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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팩토리, K-UAM Confex 행사에서 드론 택배 실증 성공

헥사팩토리 자체 개발 Hexa Q-50 UAV 여권 택배 시연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09:01]

헥사팩토리, K-UAM Confex 행사에서 드론 택배 실증 성공

헥사팩토리 자체 개발 Hexa Q-50 UAV 여권 택배 시연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1/11/27 [09:01]

▲ 여권을 배송하기 위해 이륙 대기 중인 Hexa Q-50 UAV


드론 및 드론 임무장비 개발 전문 기업 헥사팩토리(대표이사 김성민)는 16일 국토교통부가 인천공항 일대에서 개최한 ‘K-UAM Confex’ 행사에서 택배용 드론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헥사팩토리는 자체 개발한 멀티콥터 Hexa Q-50 기체와 자체 개발 실시간 영상 전송 솔루션인 Hexa H264 스트리머 및 스트리밍 서버 솔루션을 사용해 드론 택배 실증뿐 아니라, 드론의 영상 관제 부분까지 성공적으로 실증했다.

이날 시연에서는 관제권 내부 여권 배송용 드론 1대와 관제권 외부의 정찰용 드론 1대, 총 2대의 드론이 동시 비행을 했으며, UAM 탑승객에게 여권을 성공적으로 배송했다.

또한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의 영상을 행사장 전광판으로 실시간 중계하는데 성공했으며, 인천공항공사 내에서 사용하는 UTM 관제 및 항공기 관제 화면도 헥사팩토리의 Hexa H264 스트리머 솔루션을 사용해, 원격에 있는 전광판으로 실시간 전송했다.

헥사팩토리는 ‘K-UAM Confex’ 행사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드론 솔루션뿐 아니라 관제 솔루션까지 모두 연동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여줬다.

헥사팩토리의 김성민 대표는 “이번 행사에 사용된 Hexa Q-50 드론은 배터리만을 사용해, 1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성까지 모두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헥사팩토리는 KT,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국토교통부 K-드론 시스템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헥사팩토리 개요

헥사팩토리는 2013년 4월 설립한 무인 이동체, 드론 개발 전문 기업이다. 20여 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드론 개발에도 접목해 드론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일반 소비자용 드론에서부터 전문 산업용 드론까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의 출시를 시작으로, 드론 개발뿐 아니라 IOT 플랫폼과 드론을 접목시켜 드론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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