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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복 제43대 인천보훈지청장 취임

김광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11:41]

이제복 제43대 인천보훈지청장 취임

김광한 기자 | 입력 : 2022/01/03 [11:41]

[미디어타임즈=김광한 기자]  이제복(51) 제43대 인천보훈지청장이 1월 1일 취임했다. 이 지청장은 3일 수봉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이 지청장은 2005년 국가보훈처에 입문해 보상정책과를 거쳐 보상정책과장,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기획단 기획총괄팀장, 공훈발굴과장 등의 주요보직을 역임한 보훈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지청장은 취임과 함께 “국가유공자 분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훈가족에 대한 보상 및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보훈지청은 신임 지청장을 맞이하여 2022년에도 등록, 보상, 복지와 더불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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