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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이자율방범대 어려운 이웃에게 지정헌혈 전개

배수남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19:18]

포항, 대이자율방범대 어려운 이웃에게 지정헌혈 전개

배수남 기자 | 입력 : 2022/01/17 [19:18]

[미디어타임즈=배수남 기자]  대이자율방범대 초소에서 정기적인 헌혈을 통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 참여를 약속했다. 

▲ 포항 헌혈의 집에서 헌혈중인 대원  © 배수남 기자


포항시 남구 대이동에 위치한 대이자율방범대는 1995년 창설이래 헌혈운동을 전개하여 생명 나눔에 참여하여, 명예장 2명, 금장 3명, 은장 5명등 자발적인 헌혈문화 조성에 모범이 되어왔다.

 

또한 최근에는 혈액 투석으로 혈액이 필요한 이명자 어르신께 지정헌혈을 통해 대원들이 도움을 주고있다. 배수남 대이자율방범대장은 “포항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 사회에 기여 및 봉사를 추구하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포스코 케미칼에 취직한 박정현 대원에게 취업축하 수건을 전달하고 있는 방범대장  © 배수남 기자


대이 자율방범대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취준생 16명중 10명을 포스코등 대기업에 취업시켜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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