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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환경정비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1/28 [15:23]

평택시 용이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환경정비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2/01/28 [15:23]

용이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환경정비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평택시 용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원 및 승강장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난 27일 설맞이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 승강장을 중점적으로 소독해 설 연휴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했으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김순자 부녀회장은 “코로나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안심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활동 추진으로 안전한 용이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코로나 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예방접종 참여와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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