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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 성황

웨이브파크, “입문자부터 상급 서퍼까지 접근하기 쉬운 대회로 서핑 문화 저변 확대 도모” 성공적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6/25 [21:12]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 성황

웨이브파크, “입문자부터 상급 서퍼까지 접근하기 쉬운 대회로 서핑 문화 저변 확대 도모” 성공적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2/06/25 [21:12]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가 25일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를 개회식에 이어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 개회식은 웨이브파크의 모기업인 대원플러스그룹 최효섭 사장, 임병택 시흥시장,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송미희 시의원, 안광률 도의원, 최세연 경기도서핑협회 회장, 서기택 시흥시서핑협회장, 장순곤 하나카드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웨이브파크 최효섭 총괄사장이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웨이브파크 최효섭 총괄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쁘신 중에도 대회 축하를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 준 서핑회장들과 관계자, 이 대회의 주인공인 백명의 선수들과 겔러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는 그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명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사장은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서핑대회 2022’가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하나카드, OAKLEY, GOPRO와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서핑산업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어진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는 웨이브파크가 주최하고 하나카드, OAKLEY, GOPRO가 후원하는 대회로 STN 스포츠를 통해 네이버TV와 유튜브 등에 생중계됐다.

 

대회 진행은 김진수 MBC 해설위원(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아나운서)이 맡고 중계해설은 송민(2020 도쿄올림픽 KBS 해설위원)이 맡았다.

 

이번 대회는 순위로 경쟁하는 방식이 아닌 어려운 난이도의 기술을 성공하거나 실력 발휘가 아쉬웠던 라이더에게 시상하는 방식으로 입문자부터 상급 서퍼까지 접근하기 쉬운 대회를 개최해 서핑 문화의 저변 확대를 도모했다.

 

▲ 임병택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임병택 시흥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 2년 6개월 동안은 우리가 이곳 웨이브파크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서 인내하는 긴 시간이었다”며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서핑대회 2022’를 이번에 개최함으로 인해서 이곳 웨이브파크가 정말 명실상부한 우리 대한민국의 서핑문화의 중심이자 수도권 해양 관광사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임 시장은 “지난날 이곳에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을 만들어내고 MTV 거북섬 프로젝트를 만들어 내는 데 숫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러한 노력이 반드시 우리 대한민국에 자랑이 될 것”이라며 “행사를 준비해준 관계자들과 선수로 참여해 준 우리 대한민국의 서퍼선수단과 겔러리여러분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면서 “우리 한번 해봅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 박춘호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어 박춘호 의장은 “세계 최대규모의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장인 이곳 웨이브파크에서 열리는 ‘웨이브파크클레식코리아 2022’를 시흥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웨이브파크가 시흥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행사 참석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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