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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살예방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9월 15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

김서하 기자 | 기사입력 2022/08/29 [09:09]

원주시 자살예방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9월 15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

김서하 기자 | 입력 : 2022/08/29 [09:09]


[미디어타임즈=김서하 기자]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5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원주시 자살예방사업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원주시의 지역적 특성과 사회변화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의 전략을 모색하고,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원주시의회, 원주경찰서,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등 관내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원주시 자살예방사업과 응급실 자살시도자 위기 대응사업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원소윤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 백종우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국가 및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김연철 원주경찰서 형사과장, 이진희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 센터장, 한태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 센터장이 참여한 가운데 원주시 자살예방정책에 대한 자유토론도 진행된다.

원주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자살예방정책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종합해, 원주시 자살예방사업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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