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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 풍성한‘추석맞이 한마당 잔치’개최

김광한 기자 | 기사입력 2022/09/01 [10:42]

부평구노인복지관, 풍성한‘추석맞이 한마당 잔치’개최

김광한 기자 | 입력 : 2022/09/01 [10:42]


[미디어타임즈=김광한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을 맞아 어르신과 함께 온가족이 참여하는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다채로운 ‘추석맞이 한마당 잔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석맞이 한마당 잔치는 △한가위처럼 풍성한 떡 만들기 △중추절 전통놀이 한마당 △안전한 추석 고향 길 캠페인 △둥근 보름달 품은 송편 만들기 등 4개의 행사로 흥겹고 의미 있게 진행된다.

▶ 먼저, ‘한가위처럼 풍성한 떡 만들기’는 노인맞춤 돌봄 대상자 200명과 생활지원사가 추석명절의 상징인 떡을 함께 만들고 그 과정을 통해 성취감 고취와 소근육 운동으로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중추절 전통놀이 한마당’은 靑春식당 이용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전통놀이에 참여한 후 추첨을 통해 경품전달 및 인증 샷 촬영을 통해 명절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사회참여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안전한 추석 고향 길 캠페인’은 가상 음주 보행, 통행로 보드판 체험과 영상자료를 통한 고령 운전자의 주의사항과 보행습관 교육으로 추석명절 고향 길 안전한 교통 인식 확산 및 생활화에 의미를 둔다.

▶‘둥근 보름달 품은 송편 만들기’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송편 빚기로 1.3세대 문화를 통한 민속 명절과 전통 문화가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경로당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게 된다.

박수빈 복지지원과장은 “추석맞이 한마당 잔치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시는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일상에 활력소를 되찾고 정겹고 행복했던 추석명절을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한 행사를 기획했다.”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10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 등 15개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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