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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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민간체육회장 정보규 후보 광명시 기자협회 인터뷰!
      좌측부터-정보규 후보, 김영석 회장  광명시 체육회는 오는 3월 10일(화) 초대 민간 회장 선거를 앞두고 거론되는 약 4명의 후보예정자들은 자신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체육회 회장선거에 출마할 정보규(64,철산동)후보는 10일 오전11시 광명시 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인터뷰에 초청돼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 후보는 KT(한국통신)에서 30여년 동안 근무하고 현재는 철산동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그동안 광명시 육상연맹회장과 하안1동 주민자치위원장, 한마음마라톤클럽회장, 광명카네기총동문회 감사 등 다양한 단체장 등을 역임하면서 봉사와 리더십을 몸소 체험 해 왔으며 이번 체육회장에 출마하여 당선된다면 더 큰 봉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정 후보자는 스포츠를 잘 알고 스포츠를 즐길 줄 아는 만능 스포츠맨의 한사람으로서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력과 직관력을 가진 문무를 겸비한 리더임을 자임하면서 체육계에 신선한 돌풍을 불러 일으켜 광명시 체육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자신은 마라톤과 수상스키, 씨름, 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의 진정한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광명시는 시민체육시설이 부족하고 학교운동시설을 최대한 체육인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체육공원을 비롯해 시민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싶다고 했다.     특히, 광명시는 수영장 시설이 부족하여 초등학생들의 생존수영을 정규과정으로 채택하고 있으나 마땅히 수영을 배울 곳이 없다고 말하고 아파트 재개발과 뉴 타운 건설시 주민체육시설과 수영장 시설을 설치토록 추진하고 지원방안과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유소년 체육활동지원과 엘리트체육활성화, 전문 체육인육성, 운동부창단 등 시민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광명시에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많이 혼재되어 있다면서 안양천과 목감천, 구름산과 도덕산, 철망산과 성체산 등에 둘레 길과 산책로, 등산로를 개발하고 체력단련장 시설을 갖추어 광명시민건강과 취미생활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정 후보 자신은 “정치인도 사업가도 아니다”라면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체육인에 한사람으로 오직 광명시 체육발전만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체육회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은 과거 육상연맹수석부회장과 회장 직을 다년간 수행하면서 KTX역 통일마라톤대회와 광명시장 배 및 육상 연맹회장 배 건강달리기대회를 여러 번 개최하면서 시민건강과 화합을 이루었고 광명시 주민참여예산위원에 경제, 문화, 체육위원회위원장을 4년간 수행하면서 체육시설 개선과 신설부분에 많은 공을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또100M 육상경기가 주특기로 60대 경기도 대표로 제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나가 은메달을 따는 등 지금도 왕성한 스포츠맨이라고 소개 했다.    자신은 매일 같이 4시 30분에 기상하여 조깅과 수영, 헬스에서 근력을 키우는 등 봉사를 하기위해 체력을 단련하는 등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체육회장이 된다면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현역 체육단체장들의 모임에 적극 참여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며 체육회 선배님들이 이루어 낸 유지를 받들며 특히, 광명시 체육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상기회장님과 남상경회장님, 이준우회장님, 김학균회장님 등 역대회장님들을 체육인의 한사람으로서 존경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정보규후보는 충청도 영동 출신으로 광명에는 처갓집과의 인연으로 30여년 전 이주를 하여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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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인터뷰】 김경표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경표(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경표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경표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지방지치부위원장, 부대변인, 국회 민주당 정책실 부장, 도시서민국 부장,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경실련 정책위원, 사회적기업 열린사회 자문위원장 등 활동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아내는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는 전남 진도출생으로 부산에서 초중고를 나왔으며 두 아이들은 광명태생이다. 장남은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으며 차남은 축구를 하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현 지역구는 제가 32년간 살고있는 곳이다. 시의회 의장과 경기도의원을 하는 등 정치적 고향이다. 지역을 잘 알고 지역에 뿌리를 내린 사람이다. 광명‘갑’은 오랫동안 답보상태로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파생되는 불협화음과 갈등을 해소할 적임자다. 단 한 번도 다른 지역은 생각 안 해 봤다.   4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1990년 당시 김대중 총재의 평화민주당 중앙당 조직부 차장으로 민주다 활동을 시작했다. 그 이후 여러 당직을 거치면서 민주당과 함께 성장했다. 이후 1995년 광명시의원으로 출마하면서 광명과 인연을 맺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지역에서 30여 년 동안 활동하면서 시민단체, 문화단체, 체육단체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원장으로 있으면서 평생교육 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했고 경기 콘텐츠진흥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다양하고 여러 경험을 통해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김경표로 꼭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광명은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재건축과 뉴타운, 광명시흥테크노벨리, 광명동굴주변도시개발 등 직면한 문제들을 중앙에서 이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지역에서는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미래를 담보 할 수 있는 변화로 이끌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 ‘변하지 않는 약속’,‘모성적리더쉽’,‘진정성’을 제일로 생각한다. 깨끗하고 성실하며 성원과 사랑을 잊지 않는다. 주어진 역할에 혼신을 다한다. 사람을 대할 때나 정치를 할 때나 가슴에서 내려놓지 않는 희생정신과 진정성이다.   8지역민과 소통의 방법과 민원파악 등 직접경험이 있다면? 광명에서 활동하며 많은 교감을 이루고 있다. 더 많은 시민을 만나기 위해 청년들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룹 등 SNS를 통한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 업적이 있다면? 답: 광명시의회 의장으로 있을 때 전국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대한민국 평생교육시스템에 대변혁으로 평가받는 이력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시절에는 광명의 다양한 문화, 예술, 체육 단체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통한 예산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광명 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며 해결점은 무엇인가? 답: 광명에는 재건축과 재개발 등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구성원의 변화와 이에 따른 새로운 문화 욕구, 복지 수요 등을 행정적으로 적극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시흥테크노벨리와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 사업 등 후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광명 성장 동력이 되도록 답을 찾겠다. 또한 재개발에서 제외된 구도심에 주민들의 편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정먼저 무엇부터 하실 계획인가? 대한민국 교육의 변혁을 불러올 평생학습 이력시스템을 위한 법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이 국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국회에 가면 문화체육관과위원회와 교육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당선과 낙선에 경험이 있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어서다. 잘된 일도, 잘못된 일도 모두 제 책임이라 생각하고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는 저를 위해 마음 준 분들에게 실망시켜 드리지 않게 혼신에 힘을 다하겠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 총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했다. 민주당의 철학이 제게 맞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넬슨 만델라를 생각한다.27년간의 억울한 수감생활에도 역사적 과오에 대한 관용을 베푼 사람으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 해서 무조건 배척하지 않는 모습, 끝까지 접점을 찾으려는 모습은 우리 정치인들이 당연히 배워야 할 모습이다.   ▣ 돌발질문 광명 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답: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으로 있으면서 직원들과 함께 광명동굴을 방문했다. 당시 양기대 시장이 동굴 안내를 했으며 적자운영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공공사업은 흑자와 적자의 개념으로 봐서는 안 된다. 보완해야 될 부분은 빨리 바꿔야 하고 공공사업이 효율성보다 부작용과 적자가 많이 난다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견해는? 차량기지 이전을 당연히 반대한다. 그러나 시의원 등 알아보면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모른다. 국회의원이 되면 제일 먼저 챙겨볼 것이다. 철도기지에 대한 해결책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여 방안을 찾겠다.   약 력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광명시의회 의장(전) *경기도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전) *민주당 중앙당 지방자치 부위원장(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열린우리당 광명시장 후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전) *신한대학교 특임교수(현)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현) *광명엄마학교 발행인 *전국검도연합회이사(공인4단) *광명 경실련 정책위원(현) *메가시네마 대표이사 *열린사회(사회적기업)자문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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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양기대 광명 을(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양기대(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양기대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양기대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세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8년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민선5,6기 광명시장 역임하고 퇴임 후 국립한국교통대 특임교수, 유라시아철도연구소 초대소장 1년 재직하고 위안부 할머니의 명예회복과 일본사죄를 이끌어 내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 초등학교 동창인 배우자와 슬하에 1남 1녀을 두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광명‘을’지역구는 17대 총선에 출마하며 처음으로 정치를 시작한 지역이다.광명의 미래를 향한 산적한 현안이 많은 지역으로 남다른 애정이 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동아일보 기자로 사회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언론직필을 하기 어려운 언론 상황에 직면했다. 때마침 지역구도 타파와 부정부패 척결 등을 전면에 내건 열린우리당이 창당됐고 정치 개혁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개혁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저의 가장 큰 경쟁력은 광명시민이 검증했다는 것이다. 8년간의 광명시장으로 재직하며 광명시를 주목받는 도시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받고 있다. 어떤 후보 보다 광명에 대해 잘 알고 각종 현안을 어떻게 해결하고 더 큰 광명을 위한 비전과 발전 전략 등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지 고민해 왔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과 격이 없는 소통’을 모토로 시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같이 고민하며 해결하는 참여와 소통의 시스템을 운영하겠다. 시민들이 정치에 가까이 다가와 각종 민원이나 정책 발굴 및 추진에 참여할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동안 광명시를 변화시켜온 성과의 핵심에는 ‘사람’이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곳에 있는 시민들에게 어떤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것인지 꾸준히 고민해 왔다.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칠 것이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KTX광명역세권 개발시 중소상인과 대형 유통기업 간 상생 모델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대형유통기업 유치는 중소상인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여서 저항도 만만치 않았다. 역세권 활성화와 중소상인 및 대형 유통기업 간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협상을 이끌어 대한민국 상생 모델이 되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2010년 광명시장 취임 이후 허허벌판이던 KTX 광명 역세권과 40년간 버려진 광명동굴개발을 통해 괄목할 성과를 냈다. 방치되던 폐광을 대한민국 최고 대한민국 최고의 테마파크로 개발함으로써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을 이뤘다. 전통시장 주차장조성, 물류센터건립,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특화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또한 시민의 건강복지와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중앙대병원을 유치했다.   광명 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경제,복지,문화,환겨 등...) 지금 광면시의 가장큰 문제는 ‘시민의 자존심’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광명의 미래가 걸린 핵심 현안 사업에서 중앙정부로부터 ‘광명 패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광명시민의 합의된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유치, 하안2지구, 구름산지구개발, 광명 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지? 광명시민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 시민들과 소통하여 광명의 현안과 국가적 난제 해결에 총력을 기우릴 것이다. 또한 광명과 국가의 미래비전 수립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동안의 삶 중에 후회를 해 본적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광명동굴 개발신화와 KTX광명역세권의 상전벽해와 같은 변화를 이끌어 내 광명시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것을 들 수 있다. KTX광명역을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으로 육성해 한반도평화와 번영의 길을 열어가는 첫발을 내딛는 것도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정치에 입문하기 전부터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말씀을 명심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힘들 때마다 두 분의 삶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용기를 얻는다.   ▣ 돌발질문 광명동굴 운영에 대한 견해는(혈세 과다투입 비판에 목소리) 폐광동굴이 어떻게 갑자기 수익이 나오겠는가? 광명동굴은 무형에 엄청난 자산이다. 2016년 140만 명이 다녀갔다. 동굴은 광명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폐광동굴이 개발되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면... 오염이 된 동굴을 방치했다고 생각 해봐라? 너무 일면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많은 관광객이 광명에 와서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등을 이용하여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와 세수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언론관은 어떤지? 언론과의 관계개선 등? 그때는 일이 중심이었고 일을 하다 보니 마음이 급했다. 그때 조금 더 언론인들이 썼던 기사와 했던 언행에 대해 소통하고 이해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모든 게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해서 해결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당시 제가 더 깊이 생각하고 언론인들이 왜 그랬는지 헤아렸더라면 언론인들이 마음속에 앙금이 없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대언론 관계를 개선하겠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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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김기윤 광명 을(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기윤(자유한국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기윤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기윤 광명(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시죠.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이며 빛가온초등학교, 하안북중학교 학교폭력대챋지치위원회 위원, 철산중학교 운영위원,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 광명시 충청향우 연합회 자문변호사, 자유한국당 광명‘을’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아내와 5살 8살 딸 둘과 4살 따리 아들이 있다. 첫째 딸은 이번에 철산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충청도 보은 출신으로 전형적 서민이다. 광명지역은 주공아파트가 많다 전형적인 서민도시다. 제가 자라온 정서와 맞고 좀 더 나은 도시로 도움이 되고자 광명‘을’을 선택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됐나? 새누리당이 최순실 사태로 국민들의 지지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을 때 입당했다. 부수당에 개혁이 되어야 할 점이 많았지만 지켜야 할 가지도 있다. 보수당인 새누리당의 당 대표가 되어 당 내부에 부패된 것과 개혁해야 되는 것을 개혁하기 위해 시작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현재 구름산지구 개발이 추진 중이고 주공아파트에 대한 재건축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법을 알고 있는 변호사 출신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또한 지금 경제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현정부에 대한 경제심판과 세금심판을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중앙정치는 과거의 이념에서 벗어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향과 현 정부의 세금심판을 중점으로 할 계획이다. 지하철역 유치와 광명의 교육을 위한 협력과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뵙는 ‘찾아가는 국회의원 사무실’을 운영할 할 것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과 어떤 계획인지? 답:현재 정부는 반기업 정서가 너무강하다. 지업과 자영업자를 통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수입이 늘어서 기존의 근로자들이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친기업 정책이 제 철학이다. 또한, 동성결혼이나 동성혼은 반대한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지역주민의 민원파악 하는 방법은?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법률자문을 많이 요청하기 때문에 법률상담을 통하여 소통한다. 구름산지구 개발과 관련된 상담이 상당히 많았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하안북중학교와 빛가온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 활동했다. 철산중학교 운영위원과 기아차 소아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와 길거리에서 장애인에게 법률상담도 해 준적 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인가?(경제,문화,복지,환경, 기타 3가지 정도) 교육이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소홀히 하고 그에 반해 관광과 철도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현재 1시간에 1번 다니는 지하철을 도저히 지하철이라 볼 수 없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가? 인천2호선 지하철과 구름산지구와 관련된 일을 가장먼저 할 것이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은 현재 제 아내와 결혼한 일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성경에 나오는 모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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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인터뷰】심재만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심재만(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심재만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심재만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전 문재인대통령 안보특보, 민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제17대 대통령선거 대통합민주신당 정치행정사법 정책공약 집필, 광명시청 정책기획TF팀장, 현 한국사회적기업학회 국제위원장, 한국종합경제현구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아내와 여식 둘이 있습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광명‘갑’은 광명‘을’지역에 비해 지역격차가 심하다. 광명‘갑’지역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로 갑,을 지역의 지역격차를 최소화해 광명시 전체가 상생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광명‘갑’출마를 결심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2007 대선에서 대통합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 공약집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사람들이 삶이 더 나아지려면 올바른 정치가 있어야 한다. 현직에서 민생탐방 등 일을 하다보면 법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국회의원이 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민생법안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차별정책은 아직 타 후보들의 정책이 들어나지 않아 특별히 말할 수 있는 말할 수 없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 밝힐 것 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답중앙정치는 무엇보다 소통과 협치가 중요하다. 여·야 가리지 않고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이며 민생탐방 하듯 날자를 정해 정기적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해결할 것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경기부진, 제조업 고용감소 등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감소, 청년실업률 증가 등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해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 이를 해결하는 법안을 만들어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나에 정치 철학이자 계획이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과 민원을 파악하는데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직접경험과 내용은?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 민생탐방이다. 광명시 정책팀장으로 있으면서 시민들과 함께하고 시의 정책을 알렸다. 민생탐방은 총선에 나가 당선이 되어도 꼭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다.   광명의 정치인으로 시민을 위한 활동이나 그동안 업적이 있다면? 광명시 정챚팀장으로 있으면서 4년여 동안 민생탐방을 하면서 3천여 시민을 만났다.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화장실 수리, CCTV설치 등 시민이 제안하는 많은 정책을 기획하여 실행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큰 문제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이라 생각한다. 환경 등 문제가 있어 반대하며 정부의 정책조정이 필요하다. 두 번 째는 뉴타운과 재건축문제로 시민간 갈등 해소다. 세 번째는 주차장문제로 공영주차장을 많이 만들고 공유주차장 설비 지원을 통해 학교와 종교시설을 개방하여 주차장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신다면 가장먼저 무엇을 할 계획인지? 기본소득에 관한 법을 만들겠다. 4차 혁명시대에 필연적인 제도로 기본소득의 법제화가 필요하다. 또한 통일을 대비해 통일기금에 과한 법을 만들고 싶다. 통일은 미래를 위한 저축으로 통일은 갑자기 찾아올 가능성을 대비 차분히 대비한 기금마련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일이나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이 부모님이다. 더 효도하지 못한 것이 죄송하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게 된 것을 가장 잘 한일이라고 생각한다. 아버님은 아들의 용기에 가장 기뻐했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백범 김구선생님을 존경한다. 오직 독립된 하나 된 조국을 열망하며 희생하셨기 때문에 가장 존경하고 나 또한 조국의 통일을 위해 남은 생을 헌신 할 생각이다.   ▣ 돌발질문 광명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광명동굴 개발당시는 직접 참여를 못했고 이후 광명시 정책기획 팀장으로 일하면서 시에서 동굴에 대해 외부에 알리고 싶어 했던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현재는 동굴 운영 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잘 모른다.   지역현안을 잘 모르는 분이 어떻게 광명에서 출마하게 됐나? 인지도가 약한 것으로 오해하고 질문한 것으로 판단된다. 누구보다 광명시의 현안을 잘 안다. 광명을 구석구석 수없이 다녔다. 시민들이 우려하고 걱정 안 해도 된다.   정치인이 이미지와 도덕성 등 실추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이는 정치인만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직업군에 대해 큰 도덕성을 요구하는 집단으로 도덕성과 윤리가 중요하다보니 윤리적 측면뿐 아니라 법적인 부분도 함께 포괄적으로 신뢰받고 사랑받는 저치인인 되어야 할 것이다.   약력 *전북 완주출생 *전주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서강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 석사 *워싱턴대학교 대학원 한국학서사과정중퇴 *한국사회적기업학회 국제위원장(현) *한국종합경제연구원 연구위원(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안보특보(전) *민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전) *광명시청 미래전략실 정택기획TF팀장(전) *대한마리나산업진흥회 대외협력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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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인터뷰】강신성 광명 을(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신성(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강신성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강신성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사회학석사)민주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회장, 현)대한체육회 이사, 현)호남향우회 광명시총연합회 자문위원장이다.   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배우자와 결혼한 딸과 직장을 다니는 아들이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 답: 더불어 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가 사고지역이 되어 조강특위에서 당의 공로가 인정되어 단수로 지명되어 중앙당 최고 위원회에서 인준을 거쳐 지역위원장으로 내려오게 됐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나? 1993년 노무현 대통령과 종로의 막걸리 집에서 만나 노무현의 진정성이 좋아 첫눈에 반했다. 김대중대통령 당시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청년대표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2016년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통합하여 문재인정부가 탄생하면서 세분의 정치적 만남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그동안 적폐와 각종비기라 온 나라를 좀먹는 상활에서 국민이 촛불로 명령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중요하다. 광명은 힘의 논리에 밀려 불편사안이 많았다.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서울시립청소년근로복지관문제, 광명시흥테크노벨리 등 힘있는 중앙이나 광역단체에 떠밀려 추진해온 일들이다. 국회의원이 되면 이러한 불균형적이고 기형적인 정책들을 과감히 바꿔나가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것인지? 중앙정치는 국회출석에 빠지지 않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세비를 받는데 출석하지 않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유기라 생각한다. 지역구 관리는 광명‘을’지역구는 사고지역으로 제가 내려 온지 3년 만에 60개 지역구 중 최우수지역위원회로 만들었다. 그만큼 지역현안을 시도의원들과 함께 꼼꼼히 챙겨왔다. 아울러 매월 시민과의 “강신성과 대화”시간을 만들어 운영하고자 한다.   후보자의 정치 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저는 “미련 곰탱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2014년 민주당이 새정연으로 당명을 바꾸면서 거기에 합류하지 않고 당명을 지켜왔다. 실리 없고 민주당의 명분을 지켜온 “미련곰탱이”가 바로 저의 정치철학이다.약삭빠르지 못하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빛나지 않아도 명분과 가치를 지키는 일에는 조건 없이 헌신하는 자세가 정치 철학이다. 원칙을 지키며 꼼수와 거짓이 통하지 않는 정치를 하겠다.   지역민과 소통방법은? 민원을 파악하는 방법과 직접경험내용은? 평소 시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한다. 지역사무실에 방문하는 분들이 상시 있어 각종 지역현안과 내용에 대하여 충분한 소통을 하고 있다. 민원으로 현장에서 회의를 통해 민원을 해결하고 특히 박달동 하수종말처리장의 경우 처리시설 냄새로 민원이 발생하여 현장을 점검하여 원인을 찾아내어 시설을 교체하기도 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 시민을 위한 활동과 업적은? 광명은 경기도 31개 시군중 종합운동장이 없는 6개 지자체에 속한다. 개청된지 30년이 되었고 인구는 32만에 달하지만 종합운동장이 없어 도민체전을 한 번도 못 열린다. ‘또바기 봉사단’을 만들어 소외계층 아이들에 문화데이트와 김치 담금을 통해 지체장애인 가족에 전달했고, 기금마련을 통해 사회단체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1광명지역의 큰 문제점과 해결방안은? 첫째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지하철이다. 10년전부터 힘있는 정치논리에 밀려 첫단추를 잘못 꿰어진 사업이다. 재협상을 통해 ‘지하철 다운 지하철’을 만드는데 역량을 펼치겠다.   두 번째는 서울시립청소년근로복지관 개발도 중요한 현안으로 1982년 구로공단 직원들의 복지관으로 사용하다 2017년 폐쇄되어 현재 방치되고 있다. 광명시 도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자리 잡고 있는 땅을 돌려받아야 한다.   세 번째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다. 테크노밸리는 산업단지, 유통단지, 첨단연구단지, 주거문화단지 등이 개발된다. 9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1조1천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경제효과를 기대하지만 삶의 터전을 잃는 원주민과기업인들에게 합당한 대책도 담보되어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제일 먼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회 내에 국토교통관련 연구단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국토관리와 교통에 해한 법률을 재검토 및 재정비하여 국민의 삶의 질에 기여하겠다. 광명에 시민과 전문가 학계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광명 거버넌스(governace)를 구축하여 운영하겠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해 본 적이 있다면? 청년부터 지금까지 정치를 하면서 후회와 좌절은 있었다. 꼭 찍어 말하면 친구이자 정치적 동지인 김민석 전의원이 단일화를 위하여 정몽준 국민통합21에 합류한 일을 막아내지 못한 것이 제일 후회스럽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 대통령님을 가장존경하는 정치인으로 말씀드린다. 죽을 고비를 5번 넘기고, 6년간의 투옥생활, 수십년간 망명과 연금행활, 대통령후보, 야당총재, 국가반란의 수괴, 용공분자 등 호칭이 달라질 때마다 온 나라가 혼돈에 휩싸였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화 투쟁과 군부독재에 맞서는 용기를 인동초에 비유에 비유합니다.        ▣ 돌발질문 차량기지 이전과 관련 견해는? 매년 큰 적자를 보고 있다. 광명동굴의 운영상황을 이제부터는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공개해야 한다. 잘못된 것은 빨리 개선하고 시민에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이런 것들이 정치적 야망으로 만들어져서는 안 된다.  시민들이 누려야 할 복지와 문화, 예술 등 역할을 못했던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동굴 일대 17만평의 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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