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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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현장확인 실시
    [미디어타임즈]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6일부터 생연1동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대화 시 접수된 건의사항의 현장확인을 위한 ‘2020년 시민과의 대화 현장확인의 날’을 운영하여, 약속의 가치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정을 펼쳤다. 지난 26일 생연1동, 생연2동, 중앙동을 시작으로, 4일간 8개 동, 37개소의 대상지를 방문하는 이번 현장확인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철학을 실현하고, 현장에서 주민 건의사항의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현장중심의 민생행정을 적극 펼쳐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평소 확인하지 못했던 현장 곳곳의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의 기준이 아닌 시민의 기준에서 생활에 도움이 될 개선책들을 찾아내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시민들의 건의사항 중 현장을 확인하지 않고서는 결정할 수 없는 사안들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자주 가져 현장중심의 행정을 시행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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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구리시 건설사업 자체 ‘합동설계단’ 운영 예산절감
    [미디어타임즈]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020년 건설사업의 신속집행과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한 자체‘합동설계단' 운영이 이달 28일 종료됐다. 합동 설계단은 본청·사업소 시설(토목)직공무원 3개팀 18명으로 구성되어 도로, 하천, 상ㆍ하수도 및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등 총 42건 총사업비 68억여원의 사업에 대하여 자체설계를 완료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합동설계단은 사전 현장조사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최대한 설계에 반영해 사업 시행 시 설계변경 등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체 설계로 1억 8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합동설계단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을 격려하였으며 구리시는 이번 합동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을 조기 완료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며 “시는 건설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효율적인 지방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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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구리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발족 및 실행계획 심의
    [미디어타임즈]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 수 있도록‘구리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했다. 지원위원회(위원장 이상희)는 27일 제1회 회의를 개최하여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하면서 적극행정이 공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심의된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소송지원, 면책제도, 소극행정 예방 및 근절 대책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향후 지원위원회는「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따라 공무원이 지원위원회 의제 제시를 요청한 사항 등 적극행정 관련 정책의 수립·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계획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시대적으로 행정환경이 급변하면서 법과 제도 간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면서“이럴 때 일수록 현장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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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시흥시 오이도‘지방어항’지정, 노력 결실
    [미디어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 오이도항이 지방어항으로 지정·고시돼 향후 개발사업에 8년간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2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지난 2017년 경기도에 오이도 지방어항 지정·개발 건의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타당성 조사 용역(경기도)을 통해 올 2월 오이도항이 지방 어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오이도는 준설작업과 갯벌매립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고, 어업인과 관광객을 위한 기능시설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올해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오이도항이 지방어항으로 지정되기까지 “오이도 지방어항 신규개발을 추진하게 된 것은 오이도 일대를 서해안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언급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결단과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됐다. 오이도항은 그동안 방파제, 물양장 등 어항 기능시설과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항내 갯벌 퇴적으로 인해 어업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번 지방어항 지정으로 그간 안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고, 어업인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어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오이도항 지방어항지정과 더불어,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된 오이도가 갯골습지, 월곶항, 오이도항, 시화호 거북섬을 잇는 시흥시 해양관광벨트를 구축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이도항이 수도권 최대의 어항이자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오이도항 개발은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 기본·실시설계 등을 거친 뒤 2023년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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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가평군,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에 32억 투입
    [미디어타임즈] 가평군이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 대상자에 대한 심의 선정결과 총 7개 분야 35개 사업에 32억770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최근 심의회를 열어 신청·접수된 35개 사업 133개소 중 95개소를 선정했다. 심의회는 장동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심도있는 심의를 벌였다. 지원 사업으로는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사업, 청년 농업인 영농 안정화 지원, 학교급식용 무농약 쌀 생산단지 육성, 벼 친환경 재배단지 포트육묘 이양 재배기술 시범, 밭작물 생산비 절감 기술시범 등이다. 또 친환경 학교급식 활성화 기반조성, 이상기상 대응 과원 피해예방 기술 확산 보급, 지역특화 버섯 우량종균 및 배지지원, 가축 사료효율 및 생산성 향상 기술보급, 조사료 생력화 생산장비 지원 등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 경제불황 등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신기술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지역 농업인들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현장중심 맞춤형 신기술을 보급 확대하고 애로사항 등은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지역 농업 농촌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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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시흥시의회, 코로나19로 어울림국민체육센터 행정사무조사 일정 조정
    [미디어타임즈]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김태경)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이하 어울림센터) 행정사무조사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어울림센터에 대한 각종 의혹을 명확히 규명하고 운영 실태를 점검해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찾고자 지난 제27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발의됐으며 1월 29일부터 실시됐다. 이에 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27일 행정사무조사 1차 회의를 열어 전문가 선임의 건과 참고인 추가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하였고,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만큼 이후 행정사무조사 일정을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조정하기로 했다. 송미희 자치행정위원장은 “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때”라며 “추후 사태가 진정 되는대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3월 17일부터 4일간으로 예정된 제273회 임시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일정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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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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