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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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호인천 남동구청장 “올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추진하겠다”
    [미디어타임즈] 인천시 남동구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민.관협력으로‘참여와 나눔의 남동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구는 올해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총 1억4천1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청장 이강호, 민간위원장 김광병)를 구심점으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동 협의체 운영 활성화로 지역 내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함으로써 촘촘한 지역복지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민.관 협력 역량강화사업으로 위원 역량강화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교육, 사회복지종사를 위한 ‘복지인 워라밸’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민․관 협력 워크숍 및 구청장과 사회복지종사자와의 간담회 개최, 인천시 지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역복지사업으로 노인복지분과 등 8개 분과별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오는 10월 지역의 모든 사회복지기관, 시설, 단체가 참여하는 ‘남동복지한마당’ 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해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하반기 위원 역량강화 교육은 물론 5월에는 복지허브화 우수지역 벤치마킹도 추진한다. 연말에는 동 협의체의 우수사례 공유 및 전파를 위한 ‘동 협의체 우수사례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집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우리구는 지난 1월부터 20개 동에 방문보건복지팀을 신설해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면서 “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과 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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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포천시,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추진 관련 간담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포천시는 지난 25일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박윤국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농업인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한 대상자, 지급방법, 지급시기 등 구체적인 방안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관계기관 및 농업인단체는 “포천시에서 농민에게 농민기본소득 지원을 위한 정책을 기획하고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을 심도있게 고민하고 제대로 운영·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소득 불평등을 해소시켜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이 증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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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2020년 김포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9일 참여실에서 ‘2020년 김포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원협의회는 김포교육지원청, 김포경찰서, 김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포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 민간단체 위원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과 관련한 지원계획 수립·시행 및 평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이날 회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신규 위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19년도 김포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또한 김포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및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각각 운영보고를 하고 관내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최병갑 부시장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회통합과 다문화사회 인식개선을 위해 시가 적극 노력하겠으며,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내·외국인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여기 모이신 위원님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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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하남시, 미사 인계인수 철저...“더욱 편리한 신도시 만든다”
    [미디어타임즈] 하남시는 지난 25일 미사강변도시 인계인수 등과 관련하여 해당국·과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상호 하남시장 주재로‘택지개발지구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수대상은 총면적 5,463천㎡로 도로, 공원·녹지, 교통, 상수도, 하수도 5개 분야이며, 시는 기반시설 인수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 각1명, 시의원 3명, 입주민 대표 5명, 관계공무원으로 합동점검TF팀을 구성 꼼꼼히 점검해 왔다. 현재까지 인수된 시설로는 도로분야에 도로 부속시설물을 포함한 도로 253개노선, 연장 44,466m(완료‘19.6) 이며 공원ㆍ녹지는 미사한강공원 등 76개소 면적 1,014천㎡와 미사호수공원 내 물놀이장, 관리 사무소 등 부대시설 98천㎡(완료‘19.6/‘19.12)이다. 교통시설물분야로는 교통안전표지, 신호등, 버스관련시설물, 도시교통정보시스템, 신호·과속·주정차CCTV 등 시설물을 지난해 12월 인수 완료했다. 인수가 완료된 공원ㆍ녹지의 경우 고사수목의 하자가 발생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식재를 요청한 바 있으며, 오는 4월까지 고사수목을 교체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에는 교목 및 초화류 등 4계절 꽃을 볼 수 있게 62종 3십 3만여 주가 식재되어 있다. 이밖에 상·하수도 분야 등 미 인수된 부분은 지적사항 조치 완료 후 인수 할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 시장은“미사강변도시의 시설물 인계인수에 철저를 기할 것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욱 편리하게 조성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열병합발전소 백연(수증기) 주민피해 대책, 미사지구 과밀학급 해소방안, (가칭)수석대교 현안 및 대책, 지하철 9호선 추진현황, 황산 중앙차로 개통시기, 주차난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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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수원시 염태영 시장이 쏘아올린‘기초지자체에 역학조사관 운영 권한 부여’, 마침내 실현
    [미디어타임즈] 염태영 수원시장이 정부에 꾸준히 건의했던 ‘기초지자체에 역학조사관 운영 권한 부여’가 마침내 실현됐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비롯한 ‘코로나 3법’을 처리했다. 기동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역학 조사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소속 공무원으로 역학조사관을 둘 수 있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법안 통과에 따라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시·군·구의 단체장은 1명 이상의 역학조사관을 둬야 한다.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기초지자체장으로서 권한이 없어 감염병 대응에 한계를 느낀 염태영 시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중앙정부에 “지방정부에 역학조사관 운영 권한을 비롯한 감염병 대응 권한을 이양해 달라”고 건의했다. 2018년에는 ‘감염병 역학조사관 채용’을 수원시 규제개혁 과제로 선정해 행정안전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고, 2019년 4월에는 경기도에 역학조사관 임용 권한 이양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 자치분권위원회에 사무 이양을 건의한 바 있다. 지난 2월 8일에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코로나19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초지자체에 권한을 부여해 달라”고 요청하고, ‘기초지자체 자체 역학 조사관 채용·사전역학 조사 권한 부여’ 등 내용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염태영 시장은 “국회의 법안 처리를 환영한다”며 “이번 법안 통과는 지역의 감염병 예방·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역학조사관 운영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또 “현장 상황을 잘 아는 지방정부에 감염병 대응 권한을 더 줘야 한다”며 “지방정부를 믿고, 권한을 주고, 대응을 맡긴다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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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심야시간·공휴일 어린이 진료 발판 마련해
    [미디어타임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심야시간과 공휴일에 소아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하고, 이를 지원하는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소아환자의 경우 잦은 발병으로 부모와 함께 응급실을 내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심야 시간과 공휴일에 몰려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보건복지부에서는 평일 야간 23~24시, 공휴일 18시까지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조성환 의원은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원하여 더 많은 병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최대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모델까지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환 의원은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조례가 본회의 통과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 의원은 “이번 조례안 통과로 더 많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이 확보되어 경기도에 사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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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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