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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및 회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기호 2번 염태영 후보(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수원시장)를 지지하면서, 염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했다고 지난 3일 전해왔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은 8월 4일(월) 13시 45분 수원시청을 방문, 염태영 후보에게 지지선언을 전달하고 다양한 영유아교육 관련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효숙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코로나-19 관련 어린이집 운영비 긴급지원, 원아 및 보육교사용 마스크 배부 등 염태영 시장은 항상 시민과 어린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정을 펼쳤다“면서 ”염태영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당선되어 중앙정치가 항상 국민과 영유아 보호를 최우선 가치를 두는 정책을 희망한다”며 염태영 후보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3선 수원시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문재인정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 비서관과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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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토론회 가져
    충남지역단체장시도의원 토론회 단체 사진.   기호 2번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수원시장)는 28일 8시 아산 제일호텔에서 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과 오세현(아산), 김홍장(당진), 황명선(논산), 문정우(금산), 박정현(부여), 김정섭(공주), 김돈곤(청양) 군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염 후보는 토론회에 참가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방분권국가개헌안 등 시정 운영 경험을 토대한 국가균형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같은 날 10시반 염 후보는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초의원 및 대의원들과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었던 행정수도 이전 및 그린 뉴딜정책 등 후보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하여 의견을 내놓았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3선 수원시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염 태 영 주 요 이 력   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현) 수원시장(민선 5, 6, 7기)  현) 국회 ‘포럼 자치와 균형’ 공동대표  현)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KDLC) 상임대표  전) 문재인정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  전) 노무현정부 청와대 (지속가능발전) 국정과제비서관  전) 노무현정부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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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기호 2번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충청‧세종지역 방문 "국가균형발전, 자치분권 전문가로서 정책 대안 제시”
    기호 2번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수원시장)가 오는 28일(화) 충청‧세종지역을 방문한다.   오전 염 후보는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초의원 및 대의원들과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에서는 행정수도 이전을 포함한 국가균형발전 정책 및 그린 뉴딜의 추진 방안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염 후보는 천안시를 방문해 충청남도 광역의원 및 대의원들과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염 후보는 토론 회에 참가해 충남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방자치법 개정 등 자치분권 강화를 통한 현실적 문제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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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염태영 최고위원후보 “행정수도 이전 포함한 분권개헌안 본격 논의필요 주장”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수원시장)가 당내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행정수도 이전 문제와 원포인트 개헌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염후보는 지난 25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행정수도 이전을 포함한 개헌안을 본격 재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전당대회  국면에 개헌론이 주요 이슈로 떠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용을 살펴보면 18년도 문재인대통령의 개헌안이 국회에서 좌초된 것에 대한 아쉬움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행정수도 이전을 포함한 지방분권형 개헌안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한편 염태영 후보는 “지방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은 김대중대통령 과 노무현 대통령 두 분이 꿈꾸셨고 문재인대통령이 선언하신 우리 당의 핵심정책이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이 조속한 개헌논의 가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 주 요 공 약  ● 권역별 순회 최고위원회의 개최  - 지방정부, 지방의회 모범사례 발굴 및 전국화 촉진  ● 지역여론수렴 특별기구 ‘민주보이스 캠프’ 설치 및 운영  - 단체장, (광역/기초)지방의원과의 소통 플랫폼 구축 등  ● 지방의회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정책 개발 인력과 예산 확대  ● 민주연구원의 시도별 분원 설치  - 시·도당을 지역 정책개발, 지역 리더 육성의 산실로 재편  ● 전당대회를 당원이 주인공인 정치축제이자 정책경연장으로 혁신  - 스웨덴의 알메달렌 정치축제,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 방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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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염태영 수원시장, 8.29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선언
    염태영 수원시장이 오는 7월 20일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8.2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고 기초단체장 최초의 최고위원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20일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보수의 아성이던 수원에서 다섯 개 지역구 모두를 민주당의 이름으로 교체한 혁신의 비결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한 사람중심 민생중심 정책의 힘이었다.”며 “민주당의 혁신 정책을 지역에 뿌리내리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비를 세워 ‘사람 사는 세상’의 유지를 받들어온 정신으로 새로운 민주당의 시작을 이끌겠다.”고 최고위원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염태영 시장은 “코로나 19로 기존의 질서가 통째로 흔들리는 상황에서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내야 한다.”며 “중앙집권체제의 국정운영기조를 상향식 분권체제로 변화시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책임과 권한을 나누는 것”은 물론 “한국판 뉴딜이 지역을 기반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최우선 반영시키기 위해 풀뿌리 정치인의 최고위원 진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염태영 시장은 마지막으로 “풀뿌리 정치인의 최고위원 도전, 앞 선 두 분 구청장과 시장의 도전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라고 언급한 후 “으랏차차, 삼세판의 정신으로 풀뿌리 정치의 가능성을 가늠하는 정치사적 실험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당선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저의 도전이 성공하면 그 자체로 지방자치 30년사의 성과이자 민주당의 혁신이 될 것”이라며 “2441명의 풀뿌리 정치인들이 단련해 온 현장의 힘으로 국민과 함께, 민주당에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겠다.”고 민주당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민주당 내에서는 당 지도부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풀뿌리 정치인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줄기차게 제기되어 왔으며 지난 2015년 박우섭 전 구청장 및 2018년 황명선 논산시장의 도전에 이어 염태영 수원시장이 3번째로 풀뿌리 정치인을 대표해 출마에 나선 상황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자연형하천 복원운동을 주도한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지방의제21 전국협의회 사무처장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의 전격 발탁으로 참여정부 지속가능발전 비서관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며. 문재인 대통령 취임 직후에는 자치단체장을 대표하여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어 수원시의 혁신 성공사례를 문재인정부에서 전파하는데 앞장서왔다. 수원시 최초 민선 3선 시장으로 그에게는 세계화장실협회 회장이라는 독특한 직함이 따라다닌다. 우리나라 화장실문화의 개선을 이끌어 온 주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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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속보] "'이재명 발언' 허위사실 공표죄로 처벌할 수 없어"…이 지사 도지사직 유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법원에서  항소심이 파기되면서 이 지사는 도지사직을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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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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