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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 포항 확진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오늘 시민 여러분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확진자는 대구에 주소를 두고 직업상 현재 포항에 거주 중입니다. 아직 질병관리본부의 역학 조사 전이며, 포항시에서 자체적으로 현재까지 파악 중인 환자의 이동경로를 우선 알려드립니다. 20.2.16. 12:00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20.2.16. 대구 대명동 자택 도착20.2.17. 12:50 서부터미널에서 포항으로 이동                  (소독 및 운전자 자가격리)20.2.17. 13:40 대잠동 과외학생집 도착                 과외 수업 후 저녁식사                 포항 자택 복귀                 (학생, 부모 자가격리)20.2.18. 11:40 17일과 동일한 과외 학생집에서 수업20.2.18. 14:00 과외 수업 종료 후 대잠동                  코아이비인후과 방문                  (건물 소독 후 폐쇄, 의료진 자가격리)20.2.18. 15:30 포항 자택 복귀20.2.19. 17:00 세명기독병원 선별진료소 진료 및                   검사 시행(선별진료소 소독)20.2.20. 질병관리 본부 확진 판정 ※추가 동선 확인 시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확진자가 거주하였던 중인 해당 아파트와 주변지역은 철저히 소독입주민에 대해서는 전원 보건소에서 개별문답을 실시해 이상이 있을 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 2. 대잠동 코아이비인후과를 포함한 병원 건물 전체는 소독 후 완전 폐쇄, 환자를 진료한 의료진은 현재 자가격리 조치 3. 세명기독병원은 선별진료소만 방문한것으로 파악됨선별진료소 소독 조치 되었으며, 세명기독병원은 정상적인 진료와 이용이 가능한 상태임 4.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모든 이들 역시 (과외학생의 부모님 포함) 자가격리 조치 중 5. 우리시는 3월1일까지 어린이집을 임시 휴원긴급보육이 필요한 경우 해단 어린이집에 연락하시면 보육이 가능(관내 유치원도 경상북도교육청과 협의중) 6. 현재 공공기관 주도의 대규모 행사와 교육을 중단 조치. 다중이 모이는 행사는 자제해 주시고, 불가피할 경우 철저한 병역과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포항시는 필수업무를 제외하고 모든 직원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1전담 공무원을 투입,배치해 상황운영에 철저를 기하는 중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 방문 전 꼭 남북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연락 후 안내에 따라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짜뉴스 등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흔들리지 마시고, 공인된 언론과 질병관리본부의 권고사항에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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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김경표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10호 공약 발표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3시 광명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10호 공약으로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열린 정책발표 기자회견에서 세부내용으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 계획 ▲목감천 치수대책사업을 통해 생기는 저류지에 '레져 스포츠 타운'건립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로 관광특구 조성 ▲개봉역부터 테크노밸리와 광명동굴을 잇는 '트램' 건설을 제시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계획에 대해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산업단지(30만 평), 유통단지(9만 평), 주거단지(20만 평), 첨단R&D단지(15만 평)가 단순히 화물차만 가득한 도매유통단지나 물류창고로 활용 되서는 않된다"면서도 "이곳에서 시민들이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도 접목하고 색다른 이벤트를 만들어야 성공시킬 수 있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화훼단지에서는 다양한 꽃 축제도 열고, 자동차 매매단지에는 유니크한 자동차를 전시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매를 진행할 수도 있다"며 "생필품단지는 대형쇼핑몰 형태로 만들어 도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소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업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두 번째 세부공약으로 목감천 치수대책사업으로 생기는 15만평의 저류지엔 '레져 스포츠타운'을 건립할 것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총 3곳, 15만평의 저류지에 축구장, 베드민턴장, 야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레져 스포츠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면서도 "이곳은 축구장 7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는 광활한 면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많은 체육단체와 동아리들이 마땅한 장소가 없거나 부족한 상황을 해결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곳에서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도 열리고, 주변에 공원도 조성해 시민들이 산책도 하고 조깅도 하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세 번째 세부공약으로 김경표 예비후보는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로 관광특구 조성'을 제시했다.  "광명동굴을 새로운 탐헝형 스토리가 있는 곳으로 탈바꿈해 연 2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명소로 발전시키겠다"면서 "또한 광명동굴 인근에 스카이다이빙도 하고, 짚라인 시설과 클라이밍 월, 그리고 글램핑 캠핑장을 만들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이곳에 들어설 1950세대 주거단지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주택을 짓고, 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광명사거리 플랫폼 백화점을 묶어 관광특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 번째 세부공약으로 김 예비후보는 '개봉역-광명시흥테크노밸리-광명동굴 잇는 트램 건설'을 제시했다.   트램은 도로상에 부설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노면열차로 최근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하철에 비해 건설비용이 1/6 수준(1km당 200~300억)으로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이익금으로 충분히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트램 자체로도 관광상품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트램을 통해 먼저 공약으로 내세운 광명사거리의 플랫폼 백화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동굴을 관광특구로 조성하겠다"면서 "KTX광명역 신안산선과 연결해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향후 소하동과 하안동, 철산동 구시가지도 경유할 것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은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개발이 될 수 있도록 견인 하겠다"며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제가 직접 구상한 정책과 공약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한 선거, 공약 대결, 정책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얻는다면 분명 폭넓은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로 김 예비후보는 총 10개의 공약을 발표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총선 분위기를 '정책선거'로 새롭게 이끌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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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광명시민은 더불어민주당 경기광명갑 낙하산 전략공천 거부한다”
    18일,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 회원들이 광명시청 1층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경기광명갑 전략공천 지역 지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18일 광명시청 1층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무주공산 경기광명갑에 깃발만 꽂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으로 전략공천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며, “지역의 정서나 주요 사안은 무시한 채, 지역 주민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인물을 낙하산식 전략공천을 하고자 물밑 작업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어 “유권자운동본부는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낙하산 전략공천을 묵인하지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의 소통, 공감을 통해 정치 혁신을 하고자 한다면 결단코 지역의 민심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의 ‘성명서 전문’】   더불어민주당은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낙하산 전략공천을 당장 중단하라!   지난 1월 16일,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이하 ‘유권자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의 경기광명갑 전략공천 지역 지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무주공산 경기광명갑에 깃발만 꽂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으로 전략공천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작금의 엄중하고, 냉혹한 현실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당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관습적이고, 구태의연한 정치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의 정서나 주요 사안은 무시한 채 지역 주민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인물을 민주당의 총선 영입인재라는 타이틀만으로 낙하산식 전략 공천을 하고자 물밑작업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유권자운동본부는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낙하산 전략공천을 반대한다. 유권자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여당으로서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던 국민들의 정서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서나 주요 사안, 지역 주민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는 총선 후보자를 공천하기 바란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를 저버린 채 경기광명갑에 전략공천을 강행할거라면 우리는 그동안 전략공천으로 당한 광명시민의 피해를 보상하는 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공천을 포기할 것을 권고한다. 오히려 경기광명갑에 정치혁신의 장이 펼쳐질 수 있도록 군소 정당과 정치인에게 기회를 주는 대승적 결단을 하길 바란다.   유권자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이 단지 3선 이상의 중진급 현역 의원이 불출마한 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경기광명갑을 전략공천 대상지로 선정한 것은 후안무치한 행동이라 판단한다. 그동안 광명시는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이었고, 지난 총선에서도 두 명의 의원을 배출하였다.   하지만 국회의원 낙하산 공천과 지방의원의 납득할 수 없는 공천 등으로 광명시민들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기만 하였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전략공천을 강행하는 것은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민주적 절차의 퇴보임을 밝히며, 경기광명갑 낙하산 전략공천을 중단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   유권자운동본부는 광명선거구가 민주당 표밭임을 낙관하며 선거 때면 주요 지도부를 앞세워 입맛에 맞는 낙하산식 전략공천을 통해 새로운 정치를 운운하며 판세 굳히기를 해 왔다. 하지만 광명시민은 이번 선거를 통해 진정한 정치 쇄신과 혁신을 기대하며 책임 있는 지역의 일꾼을 뽑고 싶다.   더불어민주당이 진정 광명의 미래를 위한 정치를 펼치기 위한다면, 지역의 민심을 반영해야 한다. 또한, 그 동안 어떠한 인물이 지역을 위해 일을 해 왔으며, 지역의 사안에 힘쓰고자 노력해 왔는지 그러한 후보는 누구인지 살피고, 향후 지역의 새로운 인재 발굴에 힘써야 할 것이다.   유권자운동본부는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낙하산 전략공천을 묵인하지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의 소통, 공감을 통해 정치 혁신을 하고자 한다면 결단코 지역의 민심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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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강신성(광명을) 예비후보, KTX광명역사 동서 연결하는 통로 구축 밝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KTX광명역사 동서를 연결하는 통로 구축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KTX광명역사 동서를 연결하는 통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KTX광명역은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이 연결되고 있다. 신안산선 착공으로 인하여 사통팔달 지하철망이 확장되고 있는 KTX 광명역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현재 KTX광명역사는 동편과 서편의 교통 및 인프라 등이 단절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특히 동측 주민들 약 1,800세대의 불편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강신성 후보는 "현재 KTX웨딩홀까지 연결되는 역사 내 구름다리에서 동편의 자이 아파트 쪽으로 지하 통로를 만들어 약 1,800세대와 인근 지식산업센터 등 동편의 시민들이 쉽게 역사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며 "이렇게 되면 새빛공원 및 복합문화센터 등 새로 조성 예정인 역세권의 명품 공원을 서편 쪽에서도 접근이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후보는 "힘든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통로가 없어 시민 불편을 계속해서 겪어야 하는 것을 모른척 넘길 수는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중앙정부, 경기도, 광명시와 협의하여 공사 예산을 적극 확보하여 추진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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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김경표(광명갑) 예비후보 "밥 값하는 국회, 싸우지 않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공약 9호 발표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 이번 총선에서 광명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김경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밥 값하는 국회, 싸우지 않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며 아홉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 발표에 앞서 "제20대 국회는 보수 야당의 지속적인 문재인 정부 발목잡기와 상습적인 보이콧으로 저조한 입법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회 개혁을 통해 일하는 국회, 민생을 살리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공약 9호에는 구체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회의에 무단으로 불참한 국회의원의 세비를 삭감하고 ▶부정한 국회의원을 파면할 수 있도록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고 ▶매달 임시국회 소집 및 상임위 운영을 의무화하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국민배심원단을 신설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김경표 광명갑 예비후보는 "제20대 국회의 법안 처리율은 29.05%인데, 이것은 제19대 국회의 41.74%와 비교했을 때 입법 실적이 현저히 떨어졌다고 봐야한다"면서 "민생을 고려하지 않고 정치적인 이익에 따라 국회를 마비시키고, 일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을 방지해야한다"며 "이를 위한 사전적-사후적 제도를 만들고 국회의원이 가진 특권을 내려놓아야 다시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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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양기대 광명을 예비후보, 아름다운 경선과 원팀 제안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7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아름다운 경선과 경선후 원팀 구성을 제안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4.15총선이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가느냐, 뒤로 후퇴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승리를 통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혁신과 정의 상생 평화를 통해 '함께 잘사는 나라‘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라면 실현 가능한 정책과 공약으로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허위사실이 난무하는 네거티브 선거로 유권자와 당원들이 혼란스러워 한다”며 “당의 승리와 광명시민의 승리를 위해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고, 경선이후에는 총선승리를 위해 원팀을 구성하자”고 강신성 예비후보에게 제안했다.       또한 “비록 지금은 경쟁을 하고 있지만 결국 하나로 뭉쳐야 하고, 당내 경선도 아름다운 정책선거로 치려야 한다”며 “강신성 예비후보의 화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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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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