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정치
Home >  정치  >  국회/정당

실시간 국회/정당 기사

  • 서동용 국회의원, 21대 국회 전반기 교육위와 예결위 배정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이 21대 국회 전반기 동안 국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국회법 제36조 및 제37조제1항제5호의 규정에 의거하여 교육부에 속하는 의안과 청원 등의 심사 및 국정감사 등을 하는 위원회로, 교육부와 17개 교육청, 전국 국립대학과 국립대학병원 등 산하기관이 속해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추경을 비롯해 정부의 예산안과 결산 등 나라 곳간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위원회로 모든 정부 사업의 관문으로 꼽힌다.      서동용 의원의 교육위원회 배정으로 전남 동부 의대유치 및 광양보건대 문제 등 지역 교육 숙원 사업 해결과 공약 이행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21대 국회 임기 첫 해에 예결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관련이 높은 상임위에 배정되어 지역구인 순천광양구례곡성을 비롯해 전남의 주요 현안 사업에도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15일(월) 상임위 배정이 확정되자, 서동용 의원은 “지역 현안이 교육위를 선택한 주된 동기였지만 평소 공교육 정상화를 비롯해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배우는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확보되어야 할 평등의 가치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며 “상임위 활동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국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전남 동부 의과대학 유치 및 광양보건대 문제 해결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예결위는 지역구 의원 모두가 선망하는 곳인데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며, “특히 광양항 발전을 통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농어민 최소 생활 보장 등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은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고 다짐했다.
    • 정치
    • 국회/정당
    2020-06-17
  • 김병욱 의원, 미금역 모든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 확정
    [미디어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시 분당을, 재선)은 미금역 모든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과 면담을 통해 ‘분당선 미금역 승강설비 추가설치 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분당선 미금역은 일평균 이용객수가 3만1,500명이 넘지만, 총 8곳의 출구 중에 6곳에만 에스컬레이터(12개)가 설치되어 있어 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있어왔다. 더욱이 최근 미금역 주변에 주택과 상가가 밀집하면서 이용객이 많아지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두 곳의 출구에 대한 에스컬레이터 설치 민원이 늘어났다. 이에 김병욱 의원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두 곳(2번 및 6번 출구)에 승강설비 추가 설치를 요청했으며, 공단은 미설치 출구에 각 2대씩 에스컬레이터 4대를 추가 설치하는 공사를 발주해 진행 중임을 밝혔다. 공단은 오는 7월 공사 낙찰자를 선정하고, 2022년 7월 이전까지 완공을 예정했다. 김병욱 의원은“미금역 모든 출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면 미금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한층 편리해질 것”이라며“앞으로도 분당 주민들의 불편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결해나가며, 분당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국회/정당
    2020-06-04
  • 김은혜 당선인 “안전과 편의 접목한 디지털 혁신, 주민과의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
    [미디어타임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비대면 사회접촉이 여의도 정치 소통 풍경도 바꾸고 있다.   일명‘유비쿼터스(ubiquitous) 의정’즉, 휴대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지역구민과 만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의정활동으로 변신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당선인(경기 성남분당갑)은 2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대전환을 대비하고, 주민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지역 현안회의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웹엑스(Webex))을 활용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회의를 시작하면서 “코로나 19 이후로 안전과 편의를 접목시킬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 생활 속에 들어오고 있다”며, “시간·공간의 제약이 없는 원격화상회의를 의정활동에 적극 도입해 주민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대면 회의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이 많이 발견됐다. 특히 지역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저지’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주민들의 생생한 증언까지 실시간으로 당선인에게 전달되는 등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의 긴박함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김 당선인의 시도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코로나 19 이후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뛰어넘는 의정활동이 필요한 상황에서 큰 활력을 주는 시도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김 당선인은 “컨택트 (대면접촉)가 주류였던 의정활동에 언택트(Untact) 환경이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극복 못 할 과제 또한 아니다. 오히려 디지털 혁신으로 주민과의 유대감은 유지하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화상회의는 물론 다양하고 참신한 주민 소통방법을 고안해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29
  • 이원욱 의원, 주도적 노력 결과로 기흥나들목 임시연결로 완공
    이원욱 구회의원.   [미디어타임즈] 5월 28일(목) 기흥나들목 하이패스 임시진출로가 개통됨에 따라 교통정체가 완화 될 예정이다.   이원욱 의원은 동탄2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개선 및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개량사업 완료 전, 동탄시민의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다.   올 해 1월 더불어민주당 수원시(무) 김진표 의원과 용인시(을) 김민기 의원과 함께 기흥IC 정체개선 관련기관 국회간담회를 추진했고, 4월 화성시, 용인시, LH, 경기도시공사 간 협의를 이끌어 냈다.   5월 28일에 개통되는 임시 연결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에서 기흥톨게이트를 통과하지 않고 지방도 318호선 동탄방향(삼성전자 방향)으로 진출할 수 있어 톨게이트 앞 회전교차로의 교통량이 분산되어 도로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탄2신도시로 향하는 우회차로를 설치하여 5월 8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원욱 의원은 “임시교통개선 공사를 신속하게 처리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탄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흥IC 개량사업이 빨리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27
  • 이탄희 국회의원 당선인 “교육, 용인 전체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문제”
       이탄희 국회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용인시 정)이 26일 용인혁신교육지구 간담회에 참석해 혁신교육지구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민주당, 용인8)과 용인교육지원청 혁신교육지구 담당 장학사가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28일 예정된 ‘2020 용인혁신교육지구 제1차 지역교육협의회’에 앞서 용인 지역 특색을 살린 협의회 운영과 혁신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배움의 장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교육환경에서 혁신교육지구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유기적 관계 형성, 혁신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등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간담회에서 ‘포곡초·중·고 연계형 혁신학교’ 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해당 프로그램이 학교 교육과정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소개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이 활성화되는 뉴노멀 시대에 맞춰 용인 내 각 주체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찾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탄희 당선인은 “교육은 단순히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용인 전체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문제”라며 “용인형 혁신교육지구 추진을 위해 마을, 지역 등 각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수렴이 필요하다. 용인시와 교육당국, 학생과 학부모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찬석 도의원은 “선진사례 공유가 교육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용인형 혁신교육지구가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혁신교육지구는 학교, 마을, 지역 등 용인교육공동체가 참여해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학생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정책이다. 28일에 열리는 2020 용인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는 2019년 용인혁신교육지구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정책 활성화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27
  • 김남국 당선인, 안산청년네트워크와 청년정책 간담회
    김남국 당선인은 지난 8일 오전 안산 청년네트워크(안산청년행동 더함, 안산새사회연대 일다, 안산YMCA, 안산YWCA, 안산청년회, 안산환경운동연합, 가치있는누림)와 청년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김남국 당선인은 선거운동기간 중 안산청년네트워크의 청년정책 제안에 동의하고 이행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 제안된 정책의 구체화를 위한 논의를 위하여 간담회가 진행되었고, 다음 6가지의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책간담회에서는 ▲청년 기본소득 확대  ▲정부조직 내 ‘청년부’ 신설  ▲청년 정치인 비율 30% 확대  ▲법 밖의 청년노동자 보호법 마련  ▲청년 월세 10만원 상한제  ▲안산시 청년종합센터 설립 6개의 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남국 당선인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청년부>설치에 앞장서 청년 정책에 힘을 싣겠다. <청년부>설치를 통해 청년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청년이 청년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여러 부처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년 정책을 일관성이 있고 추진력 있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남국 당선인은 ‘청년 주거지원 정책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그런 의미에서 월세 10만원 상한제와 공공임대주택을 통한 주거문제해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윤희 운영위원장은 ‘청년들이 더 나은 사회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김남국 당선인이 힘써줄 것이라 기대하고,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청년정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 정치
    • 국회/정당
    2020-05-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