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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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심야시간·공휴일 어린이 진료 발판 마련해
    [미디어타임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심야시간과 공휴일에 소아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하고, 이를 지원하는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소아환자의 경우 잦은 발병으로 부모와 함께 응급실을 내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심야 시간과 공휴일에 몰려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보건복지부에서는 평일 야간 23~24시, 공휴일 18시까지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조성환 의원은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원하여 더 많은 병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최대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모델까지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환 의원은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조례가 본회의 통과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 의원은 “이번 조례안 통과로 더 많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이 확보되어 경기도에 사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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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경기도의회 양철민 의원, 「경기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미디어타임즈]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양철민(더불어민주당, 수원8)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도시재생 전담조직 및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도시재생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시재생 전담조직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및 도시재생사업의 총괄·조정·관리·지원, 관계 행정기관과의 업무 협의,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업무관리 등을 수행하도록 했다. 아울러,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업무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도시재생위원회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위원의 제척·기피·회피와 위원의 해촉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양철민 의원은 “시·군마다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승인 신청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계획수립 및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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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한부모가족, 시․청각장애인 지원 정책 마련 촉구
    [미디어타임즈] “복지정책의 최종 목표 중 하나는 탈 수급 정책을 펼쳐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권정선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 부천 5)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4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부모 가족, 시․청각장애인 등‘취약계층 지원정책’마련을 촉구했다. 권정선 의원은“최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지원 기준의 경계선에 있는 한 부모 가정 일부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중위소득 기준을 5% 상향토록 중앙정부에 건의해줄 것을 요청한다”며“소득기준 편차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처한 한 부모 가정이 지원받지 못하는 현실은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어“경기도 내 장애인은 약 56만여명으로 시각장애인이 5만4천여명, 청각 장애인은 7만2천여명에 달한다. 시각 장애인 단체들이 큰 어려움으로 호소하는 이동권 보장을 위해 차량지원과 수리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의향은 없는지 묻고 싶다”며“청각 장애인들도 의사소통과 이동, 정보접근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시․청각 장애인들이 기본적 인권을 보장받고 자립생활을 위해서는 시․청각 장애인들의 실태조사를 비롯해 의사소통 지원, 이동권 보장, 재활치료와 심리상담 등 복지정책의 체계적 추진이 시급하다”며“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없애는 것이 공정한 사회의 시작이다. 시․청각 장애인들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정책적 보완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권정선 의원은“먼저, 장애인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차량 지원과 운영비 지원 정책을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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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택시총량제 경기도 지역별 탄력 적용’ 촉구
    [미디어타임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26일(수)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현실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국토부의 택시 총량 산식을 지적하고, 경기도 지역별 택시총량제 탄력 적용 촉구를 5분 자유발언(서면)을 통해 강력히 요청하였다. 이날 김 의원은 경기도 하남시와 광주시의 택시총량 산정 결과를 언급하며 “택시총량제의 근본취지와 다르게 인구 급증지역이나 택시부족 지역에도 감차위주의 획일적인 총량제 기준이 적용되어 현실과 동떨어진 형태의 운영이 되고있다”며 “하남·광주지역 택시 대당 인구수는 전국평균 4배임에도 불구하고, 보유대수를 감차하라는 택시총량 산정결과는 심각한 택시 수급 불균형을 초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택시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적정공급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김 의원은 첫 번째로 “인구증가를 반영할 수 있도록 대당 인구수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 및 인구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률을 재적용 해줄 것”을 제안했다. 두 번째로 “경기도는 일반도시와 다르게 도시지역과 농어촌지역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가 많기 때문에 운행면적이 넓은 농촌지역을 고려할 수 있는 도농복합지역의 특수성을 택시 총량 산정시 반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시·군 및 택시업계의 의견이 고루 반영하여 누가 산정하여도 동일한 결과 값이 나올 수 있도록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 단순한 산정기준을 마련해줄 것” 제안하며 앞서 말한 세 가지 정책제안이 국토부에 적극 개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지사가 노력해주기를 당부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금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은 서면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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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경기도의회 오진택 의원, “수인선 어천역 개통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미디어타임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2)은 24일(월) 경기도의회 화성시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 공무원들과 함께(수원∼한대앞) 복선전철 개통 및 어천역사(화성시 매송면 어천리 411번지 일원)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향후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논의는 제341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오 의원이 지적한 서해복선전철 관련 민원에 대한 해결 진행상황 파악 및 금년 준공 예정인 수인선의 어천역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앞서 오 의원의 요청으로 18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이 현지를 방문하고 점검하였다. 오 의원은 이날 보고에서 어천역은 향후 인천발 KTX 직결사업과 연계하여 증설(‘21년 착공)예정으로, 추가 선로 신설 등을 감안하여 역 광장 일부를 임시 포장할 계획이며, 금년 개통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해 받았다. 오 의원은 “그동안 대부분이 그린벨트 지역으로 개발제한을 받아 교통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매송면 주민들이 이번 어천역 개통으로 새로운 교통인프라를 통한 삶의 질의 향상이 기대된다”며 “매송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차원에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조치형 광역철도팀장은 “개통목표 예정인 8월까지 완벽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인선 어천역사는 지상2층, 연면적 1,743.31㎡(527평), 주차면수 67대, 주요시설로 엘리베이터 2대, 에스컬레이터 4대, 외부출입구 2개소를 보유할 예정이며, 다음 달 31일 역사내부 주요마감공사가 완료, 6월부터 영업 시운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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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용인4, 더민주), 5분 발언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추경 제안
    [미디어타임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총괄수석(용인4, 더민주)은 26일(수) 열린 제34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추경편성을 제안했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공포가 일상화 되면서 우리 경제가 깊은 시름에 빠졌다”면서 “정부와 지자체는 침체의 늪에 빠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서 “지금은 위기에 빠진 경제를 살릴 골든 타임이다”며 경기도가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할 것을 전격 제안했다. 또한 남종섭 총괄수석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추경편성 사례를 언급하면서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내 경제 피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교육청의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적시에 추경이 편성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명 지사의 25일(화) 신천지예수교 과천본부를 대상으로 한 긴급 강제역학조사에 대해서는 지지의사를 밝혔다. 남종섭 총괄수석은 “신천지 명단 확보로 예배참석자의 역학조사가 가능해져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과감한 결단을 보여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큰 박수를 보낸다”고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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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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