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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 관통 ‘제2경인선-신구로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제2경인선 및 신구로선이 반영돼 두 노선 모두 통과하는 시흥시(시장 임병택)의 철도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발표된 제2경인선은 인천 청학 에서 광명 노온사동으로 연결되는 노선이며, 신구로선은 시흥대야역에서 서울 목동으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두 노선 모두 시흥시의 주요 지역을 관통한다. 특히 현재 운행 중인 서해선과 연결돼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다.   아울러, 인천2호선이 안양으로 연결되는 노선도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돼, 향후 전철노선 확대를 통해 시흥시 철도망이 점차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흥시는 4월 현재,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신안산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월곶~판교선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민간사업자 모집공고 중인 GTX-C 노선 금정분기선에 대해 오이도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타당성을 검토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한 전략을 마련 중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50만 대도시로 진입한,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도시다. 이에 걸맞게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시흥시 북부권 전철선이 반영돼 우리시의 균형발전과 교통인프라 구축에 큰 기대가 된다”면서 “앞으로도 GTX-C노선의 오이도역 연장 유치에 힘써 시흥시의 균형발전과 도시철도 중심의 도시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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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용인시, 기흥~동탄~오산’분당선 연장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용인시는 22일 ‘기흥~동탄~오산’을 잇는 분당선 연장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우리나라의 철도 구축 방향과 주요 과제 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계획안에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기흥에서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이어지는 분당선 연장이 반영됐다. 이 노선이 연장되면 기흥에서 오산 간 출퇴근 시간이 46분에서 24분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노선과 함께 시가 추진해왔던 경기 광주시 삼동역에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를 지나 이동을 거쳐 안성까지 이어지는 경강선 연장 노선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선정돼 향후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19년 백군기 시장이 직접 분당선·경강선 연장, 동발~부발선 신설 등 3개 현안을 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앞선 지난해 11월에도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면담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백 시장은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한 기흥~동탄~오산 분당선 연장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반영돼 기쁘다”며 “노선 반영을 위해 힘 써주신 김민기 국회의원과 경강선 연장 추가 검토사업 반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정찬민 국회의원께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 추진해 왔던 3개 노선은 철도 불모지인 용인 동남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간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는 만큼 확정이 결정될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을 담고 있는 중장기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산업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계획안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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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익산시, 생활폐기물 수거 방식 변경 검토
    익산시가 생활폐기물 수집 체계를 변경하기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22일‘익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원가산정 용역’ 중간보고·설명회를 개최하고 수집 체계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사)한국경제정책연구소가 진행하고 있는 이번 용역은 민간대행으로 이뤄지는 지역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운영 형태를 분석해 문제점을 비교ㆍ평가하고 민간대행 비용 산출에 대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용역 결과는 수집·운반 대행 계약 시 적용할 기초자료를 활용될 예정이다. 익산시는 기존 수거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한편 익산시는 이번 용역을 완료한 후 민간대행 업체 선정 절차를 추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업무수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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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익산시, 국제철도 중심도시 도약 ‘청신호’
    익산시가 명실상부한 국제철도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다. 특히 익산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하는 철도망 구축계획이 검토대상에 오르면서 여객에 이어 물류 철도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철도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22일 익산시는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한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 결과에 유라시아 대륙철도에 대비한 국제철도 운행 준비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 철도망 구축이 검토 대상 사업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날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통일 시대에 대비한 남북철도 연계와 대륙철도 연계 및 국제철도운행 준비를 위해 유라시아 철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선임연구원은 “통일 시대와 대륙철도 연계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유라시아 등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익산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유라시아 철도망 구축이 관심사업으로 분류되면서 국제철도시대에 대비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검토대상으로 분류된 국가식품클러스터 철도망 구축이 오는 6월 발표될 제4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익산시가 제안했던 유라시아 철도망 구축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철도망 구축 등 2가지 사업이 용역 결과에 모두 담기면서 명실상부한 철도중심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정현율 익산시장은 “국제철도 중심도시의 밑그림이 완성하고 역사적, 지리적으로 교통의 중심지였던 강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며 “여객과 물류에 이어 국제철도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투자의 방향과 사업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에서는 최상위 계획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공청회 이후에는 각계 의견을 수렴해 6월께 최종 확정 고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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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 코로나19 현장 최일선 예방접종센터 찾아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 코로나19 현장 최일선 예방접종센터 찾아최근 의장단을 새로 구성하고 진정한 안양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양시의회(의장 최우규)에서는 22일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예방접종센터를 찾았다. 최우규 의장은, 이 날 ‘동안 예방접종센터(안양종합운동장)’, ‘만안 예방접종센터(안양아트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의료진 등 현장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접종대상 어르신들을 도우며 응원하였다. 접수대기실, 예진진료실, 예방접종실 등을 순차적으로 세심하게 살펴보고 현장근무자의 고충과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한 최 의장은, “의료진과 관련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하루 빨리 정상적인 일상이 앞당겨지길 희망한다.”, “안양시의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안양시는 동안 예방접종센터(안양종합운동장), 만안 예방접종센터(안양아트센터) 총 2개소의 코로나19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3월 26일, 4월 15일 각 각 개소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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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익산시새마을운동제창 51주년 제11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하여
    익산시새마을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장오준회장은 4선 시의원으로 2021년 2월 26일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선임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고통을 감내하기 위하여 취임식을 생략하였으며, 새마을운동제창 51주년을 맞은 새마을운동은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을 현대적 의미로 계승발전시키고, 시대 정신에 부합하는 ‘생명, 평화, 공경’정신으로, 먼저 생명살림운동은 ‘온 마음 온 몸으로 기후위기,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운동’이다. 임기 한달남짓 보낸 장오준회장은 지난 4월5일 나무심기와 오산면 인근 도로주변 쓰레기 치우기로 임기 첫 사업을 시작하였다. 익산시새마을운동은 생명살림운동을 통하여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 생명운동 등 기후변화와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변화의 방향과 전략들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익산시는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서로 칭찬하기운동‘, 공동체 활동을 통한 ’좋은 마을 만들기‘ 운동을 통하여 신뢰하고 배려하며, 나눔의 문화로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익산시새마을회는 ”화석연료 덜쓰기, 1회용품 덜사용하기등의 실천으로 삶의 방식을 바꿔나가는 새마을회가 되어 시민의식을 높이고, 홀몸어르신영양반찬만들어 드리기로 소통과 공감을 형성해 시민속 살아있는 새마을운동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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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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