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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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 제355회 임시회에서 영통입구역 신설을 위한 수원시의 적극적인 노력 촉구
    [미디어타임즈] 수원시의회 채명기(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 의원은 23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통입구역 신설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채명기 의원은 “최근 건설되는 도로는 주거지역의 외곽을 선회하는데 반해 2009년 개통된 용인서울고속도로와 화성평택고속도로는 기존의 영통 봉영로를 관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급격히 늘어난 교통량으로 주민들은 교통체증을 넘어 혼잡한 교통문제와 대기오염, 소음으로 인해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이는 당시 시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수렴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특히 “교통체증으로 인한 매연과 유해물질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문제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사항”이라며, “영통지역 주민들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확대와 영통입구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영통입구역 신설로 모든 문제가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인 예산 집행을 고려한다면 교통체증과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며, “영통입구역은 수원시와 용인시가 맞닿아 있기 때문에 두 지자체가 합심한다면 비용부담은 줄인 채 더 많은 편익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채 의원은 “영통지역 및 인근 주민들은 지하철역 신설을 협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용인시 등 관계기관 책임자들과 면담을 하였으나, 올해 초부터 수차례에 걸쳐 요청한 수원시장과의 면담은 정작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고통을 받고 있는 영통주민들을 위해 영통입구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수원시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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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원, 제355회 임시회에서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부지 민간 매각에 대한 전면 재검토 요구
    [미디어타임즈] 수원시의회 김기정(국민의힘, 영통2,3·망포1,2동) 의원은 23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부지 민간 매각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김기정 의원은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부지 민간 매각에 대해 법적 절차를 준수하였기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김 의원은 “권위 있는 정책과 사업이 되려면 법적 절차를 떠나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치고 사회적 논의를 통해 합의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는 수원시의 시민 참여도시라는 미래 비전과도 연결되는 내용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모형 민간 개발 방식으로 부지를 개발해 영통지역의 주차난을 해결하고 문화 공간 조성 및 핵심 점포 등을 유치하겠다는 수원도시공사의 계획에 대해 “영통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복합센터 건물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은 복합센터 입주자 및 센터 내방객의 전유물이지 영통·망포동 주민들의 주차장이 아니며, 망포역과의 연결통로 역시 복합센터를 위한 시설이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이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복합센터가 조성되고나면 주위 상권은 죽을 수밖에 없다”며 “수원시는 수원시의회와 시민단체,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해주시기 바란다”고 5분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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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수원시의회 제355회 임시회 폐회
    [미디어타임즈]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제355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9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건의안 1건, 의견청취안 1건,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1건 등이 최종 의결됐으며, 채명기, 김기정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호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연내 입법 촉구안’을 비롯하여 △최찬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문병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한 △김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최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이밖에 각종 회계·기금의 여유재원을 일원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집행부에서 발의한 ‘수원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안’과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수원시의회 의원들은 본회의 종료 후 125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국회에 회부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연내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함을 강력히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2020년 마지막 회기인 제356회 제2차 정례회는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1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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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수원시의회, 의정토론회 열어 수원시 성별 임금격차 해소방안 모색
    [미디어타임즈]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23일 오후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 성별 임금격차 해소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영옥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주재했으며, 수원여성노동자회 김경희 대표의 성 평등 노동 실현을 위한 정책제안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노동연구센터 김난주 부연구위원의 한국의 성별 임금격차 현황과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토론자로 나선 송은자 의원과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박재규 센터장, 수원시정연구원 양은순 연구위원, 수원시 여성정책과 김충환 과장, 수원시 예산재정과 이성률 과장 등이 참여해 우리나라의 성별임금격차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며 성별임금격차 해소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은자 의원은 “여성의 노동은 노동 그자체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며, “땀 흘려 일하는 여성들에게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돌려주기 위해 수원시 역시 ‘성별임금격차 개선 조례’, 일명 ‘페이미투 조례’가 만들어져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원시 산하의 지방공기업 및 출자, 출연기관의 임금현황을 조사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성별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공정임금 실현에 앞장서야한다”고 덧붙였다. 토론을 주재한 최영옥 의원은 “성별 임금격차의 문제가 아직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이 의정토론회가 여성의 노동현실을 사회적 논의의 장으로 끌어올려 조례 제정 등 더 나은 여성 임금정책 및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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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수원시의회,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연내 입법 촉구 결의
    [미디어타임즈]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23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연내 입법 촉구안’을 채택했다. 김호진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제출된‘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다른 법안들과 여러 가지 상황들로 인하여 논의가 후순위로 밀려 개정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지방분권에 대한 시대적 요구를 담아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실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입법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수원시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비롯 해외입국자 안심귀가서비스와 함께 안심숙소 운영, 착한 임대료 운동 등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며, 이는 “혁신적인 정책을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산한 성공적인 스몰베팅 정책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정부는 중앙정부보다 앞서 성공적인 정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으며, 중앙정부는 지방정부의 창의성을 인정하고 온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의회 의원들은 제2차 본회의 종료 후 125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국회에 회부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연내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함을 강력히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시의회는 이 같은 내용의 촉구안을 국회, 경기도, 경기도의회, 전국시군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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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파주시의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파주시의회는 지난 2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청렴문화 확산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 및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패 예방과 성평등 의식 확산 및 폭력에 대한 의식 강화를 통해 건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청렴교육 김규성 전문강사의 공직자윤리법, 청탁금지법 등의 반부패관련법 교육과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직장남녀연구소 정미선 강사의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의 사례 및 예방 등 4대 폭력예방교육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렴의식 제고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 기본 소양을 넓혀 공정하고 신뢰받는 파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이때,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청렴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성평등 가치관을 높이고 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정직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밝고 건강한 파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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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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