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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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자치일반 기사

  • 용인문화재단, 프로젝트 운영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이하 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책을 쓰는 곳, 열린도서관’으로의 도서관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내책쓰기 in 작가의 집필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난 18일부터 운영된 이번 프로젝트는 열린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실제 책과 유사하게 제작된 <내책>을 구입하고, <작가의 집필실>의 오두막 나무집에서 다양한 필기구가 들어있는 <필통>을 빌려 혼자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글로 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오감으로 느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 세상에 한 권 뿐인 <내책>을 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 작가의 정식 출판 책, 책쓰기 방법을 다룬 책, 다른 어린이들이 쓴 <내책>도 참고할 수 있으며, 11월경 <내책 콘테스트>에 책을 출품하여 특별 전시에 참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문화도시 용인의 어린이 대상 문화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각종 문화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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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용인도시공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체험식 화재 인명구조 소방훈련 실시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용인시 처인구 소재건축물 화재 사고 대비 인명구조 및 화재 진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지난 8일부터 용인시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예방접종 설비 등 재산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번 훈련은 화재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재난 사고 시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한편 이날 훈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찬용 공사 사장과 시설운영본부, 교통환경사업소 및 용역업체 직원들이 참석하여 심폐소생술 시행요령,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등 전문강사 지도하에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는 관내 각종 체육경기와 행사들이 꾸준히 열리고 있고, 특히 2022년에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며“주기적으로 사전 훈련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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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수원도시공사, 더함파크 입주 5개 기관 지구의 날 공동선언식 가져
    21일 오전 권선구 더함파크 인근에서 수원도시공사, 지속가능재단, 시정연구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시 산하기관 더함파크 입주기관 임직원들이 22일 지구의 날의 앞두고 ‘저탄소 녹색 지구’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수원도시공사, 지속가능재단, 시정연구원 등 더함파크 내 5개 수원시 산하기관이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저탄소 녹색 지구’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   21일 오전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 등 더함파크 입주기관 5개소 임직원들은 인근 공원에서 “탄소가스 배출 등으로 인한 이상기온 현상, 세계 곳곳의 사막화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가 생존과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라며 지구의 날을 기점으로 지구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선언했다.   ‘지구의 날 공동행동 선언문’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지구의 날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점등하기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재준 지속가능재단 이사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심각한 생태계 위협 속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더함파크 입주기관이 공동행동에 나서기로 했다”면서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지킬 수 있는 약속부터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지구보호는 인류공영이 달린 중요한 문제”라며 “불필요한 에너지자원 소비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실천을 통해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선구 소재 더함파크에는 현재 수원도시공사를 비롯한 지속가능재단, 시정연구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시 산하기관이 입주해 있다.   입주기관들은 저탄소 녹색 지구 실천을 위해 올 초부터 탈 플라스틱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운동 사업을 추진,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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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2021년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0일 지역 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4억 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4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30억 원에서 올해 총 40억 원으로 보증규모를 확대했다.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례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이며 영천시는 2019년부터 금융기관 등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을 지원해오고 있다. 2021년 ‘영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업체 당 전년도 2천만 원에서 올해 최고 3천만 원(청년창업자는 5천만 원)까지 보증금액을 상향하였고 신용평점 기준을 넓혀 보증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영천시에 사업장 및 주소를 둔 신용평점 879점 이하 소상공인 또는 청년창업자로,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에서 신청 후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영천시와 협약을 체결한 관내 금융기관(농협, 대구, 기업, 국민, 새마을금고)에서 신용점수에 따라 해당 금액을 대출 받을 수 있으며, 특례보증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영천시에서 2년간 3%의 이자도 지원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자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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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영천시, 제51주년 ‘지구의 날’맞아 소등행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하여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세계기념일이다. 또,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4월22일~28일)으로 지정해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전기절약, 저탄소 제품 구매, 재활용, 친환경 자동차 사용 등의 일상 속 탄소 중립 행동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영천시는 시청사와 소속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해 10분간 건물 내 전등 및 외부경관 조명 소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에 직면한 지구에 10분간의 소등을 통하여 지구의 휴식을 주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한편, 영천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노후차 조기폐차 지원 등),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리, 온실가스 컨설팅, 탄소포인트제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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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용인문화재단, 2021년 물푸레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독서교실 운영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이 운영하는 청덕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 거점공간 확보를 통한 아웃리치 지역사회공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LH행복꿈터 물푸레지역아동센터와 오는 12월 까지 소외계층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 진행하는 소외계층 지원사업 프로그램은 어린이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과 강사, 교육재료를 제공하며, △사서가 직접 진행하는 교과연계 도서를 활용한 수준별 독서 수업(16회차) △동화책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사고력 향상 보드게임 수업(12회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덕도서관은 2018년도 부터 LH행복꿈터 물푸레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북아트와 함께 하는 그림책 놀이, 사서와 함께하는 수준별 독서교실, 전래동화로 읽는 전래놀이 활동, 신나는 보드게임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용인문화재단 청덕도서관 관계자는 “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 내 사회적 배려와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도서관과 연계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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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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