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목)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아이스팩,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됩니다
    [미디어타임즈] 수원시가 2019년 여름 전개해 호응을 얻었던 ‘재활용 아이스팩 나눔 사업’을 확대한다. ‘재활용 아이스팩 나눔 사업’은 수원시가 아이스팩을 수거해 관내 대형유통센터 등에 배부하고, 대형유통센터는 재활용 아이스팩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거나 신선식품을 배송할 때 활용하는 것이다. 지난해 7~9월 3개월 동안 아이스팩 3만 5000개를 수거해 대형유통센터, 물류업체, 축산업체 등에 배부했다. 올해 사업은 9월까지 수원시 전역에서 진행된다. 수원시는 지난 7월부터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 8개 단지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있다. 깨끗한 아이스팩만 재활용할 수 있다. 수거한 아이스팩은 수거·세척 업체가 깨끗하게 씻은 후 대형유통센터, 물류회사, 전통시장 등에 공급한다. 지난 7월 3일에는 홈플러스(주) 수원지점 5개소(북수원·서수원·동수원·원천·영통점)와 ‘아이스팩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를 구축하고, 홈플러스 5개 지점에 아이스팩 수거함과 재사용 아이스팩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매장에 아이스팩 전용 냉동고를 비치하고, 수거한 아이스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또 아이스팩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스팩 재활용 나눔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수거한 아이스팩을 실제로 활용해 자원 낭비를 막는 것”이라며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이 다른 지자체에도 확산돼 쓰레기를 줄이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홈플러스와 협약이 ‘민관협력 자원순환 사업’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는 홈플러스 5개 지점뿐 아니라 전통시장, 대형유통센터와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이스팩 재활용 수량을 최대한 늘릴 계획이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7-09
  • 김종천 과천시장, 대규모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 방문해 폭염 속 주민 안전 챙겨
    [미디어타임즈] 김종천 과천시장은 9일 대규모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인 과천동 꿀벌마을을 방문해 폭염 속 주민들의 안전을 직접 챙겼다. 이날 방문에는 농협은행 과천시지부(지부장 김문호)에서도 함께 해 마을 주민을 위해 2리터 생수 4000여 병을 기부했다. 김종천 시장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할 수 있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단지에 대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한낮에는 활동을 자제하고, 수분 섭취에 신경쓰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7-09
  • 사랑이 넘치는 별내동 헌혈 캠페인 실시
    [미디어타임즈]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경환)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별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 헌혈버스를 이용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의 혈액보유량 감소 및 단체헌혈 참여율 급감 등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별내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수십 명의 직원 및 주민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 손 소독, 일정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한적십자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실시해 생명 나눔에 동참하였다. 김경환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위기라는 국가적인 위기상황에서 공무원들과 인근 주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 캠페인 동참이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7-09
  • 남양주시,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실시
    [미디어타임즈]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를 2020년 부과분에 한하여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발적으로 나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지난 4월 남양주시 의회 의결을 얻어 재산세 감면을 실시하게 됐으며, 건물 소유자 32,218명에 대해 임대료를 인하한 경우 재산세 감면신청을 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발송하였다. 신청 결과 임대인 510명(1,256건)을 대상으로 7월 건축물분 재산세 1억 2천만 원을 감면하였고, 9월에 부과될 토지 분 재산세 1억 8천만 원까지 추산하면 감면액은 총 3억여 원에 달한다. 또한 2차 접수기간(10.16.~11.15.)에 추가 접수하는 착한 임대인에 대하여 기 납부한 재산세를 환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세제지원을 통해 건물주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위기 극복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7월은 주택·건축물·선박 소유자, 9월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2020년부터는 주택분 연세액(본세 기준) 20만원 이하인 경우(기존 10만원) 7월에 전액 부과된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7-09
  •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추진
    [미디어타임즈]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손찬호)는 지난 8일 평택시청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위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청소년 금연 안내문을 배부하는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번 유해환경 정화활동은 청소년들의 등교수업에 따라 각종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실시했으며 관내 일반음식점, PC방, 노래방 등 여러 업소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청소년들의 유해환경정화를 위한 업소들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손찬호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정화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과 이번 활동에 함께해주신 김승겸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청소년지도를 위한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승겸 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드신 와중에도 협조해주신 업주 분들과 바쁜 생업에도 청소년지도에 나서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평택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에 앞으로도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청소년지도활동에 필요한 지원이라면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7-09
  • 평택시,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한다!
    [미디어타임즈]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종호 부시장, 실․국․소장 등 최소한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 2년간은 그 간 부진했던 사업들을 정리하고 평택시 현안들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는 바쁜 시간들이었다”면서, 먼저 코로나19 대응 주요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평택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선별진료소 7개소 설치와 강도 높은 방역 ▲주한미군과 확산방지 공조 ▲해외입국자 무료검사 전국 최초 실시 ▲관내 초․중․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58개교) ▲임신부, 70세이상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마스크 무료 공급 등 방역 성과와 함께, ▲재난기본소득 지급 ▲평택형 소상공인․프리랜서 긴급지원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착한소비운동, 착한임대인 확산 캠페인 전개 등 경제살리기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문화 확산, 빅데이터 본격 활용 등 스마트화 가속, 위험대응 일상화 등 새로운 변화들이 사회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평택시는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혁신연구단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과제와 평택시에 맞는 실현 가능한 모델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분야별 성과 및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시는 수소경제와 반도체․자동차 관련 미래산업 육성, 청년 숲 특화 콘텐츠 개발 등 평택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는 한편,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환경 분야는 미세먼지 저감, 맑은 물 순환 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는 종합적 계획 수립과 혁신교육지구 교육 지원, 교육비 지원 등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서부복지타운 건립, 청년․신중년 지원 조례 제정과 나눔문화 활성화로 더불어 누리는 따뜻한 복지 기반도 조성한다. 민선7기 초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불균형 해소에도 힘을 기울인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서부지역 개발과 구도심의 도시재생을 통해 균형 발전을 이루고, 사람 중심의 도시개발로 개발 패러다임도 전환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농가 소득 증대 및 미래 농업경쟁력 향상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관광지 조성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 ▲협치와 혁신의 지속적 추진 등 민선7기 후반기에도 한 단계 더 도약을 이루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정 시장은 “평택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고 실행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알찬 시정운영으로 시민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와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7-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