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8(토)

생활
Home >  생활  >  칭찬/나눔

실시간 칭찬/나눔 기사

  • 포항, 대이자율방범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 적극 동참
                                  포항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하고 있는 배수남 대장과 정성현 대원 <미디어 타임즈> 포항시 대이자율방범대(대장 배수남)는 22일 포항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포항 대이자율방범대는 배수남 대장이하 7명의 대원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최근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유입으로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 상황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공직자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단체 헌혈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헌혈은 헌혈 시 보건복지부 안전채혈 대책에 따라 채혈인력 및 헌혈자를 대상으로 여행력 확인, 체온측정, 손 소독 실시 등을 통해 감염안전에도 만전을 기한 상태에서 시행되었다. 배수남 대장은 “매년 4회에 걸쳐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생활
    • 칭찬/나눔
    2020-02-23
  • 대이자율방범대 개학맞이 등교길 환경정화
    대이자율방범대의 남다른 봉사활동
    • 생활
    • 칭찬/나눔
    2020-02-10
  • 경주국립공원 서라벌자원봉사단,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 전달
    경주국립공원 서라벌자원봉사단(단장 황호준)은 13일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를(이사장 조문호)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주국립공원 서라벌자원봉사단은 ‘아름다운 천년고도 자연그대로, 미래세대로’를 목표로 국립공원 지정 법정 39개 탐방로의 자연보존 및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모인 국립공원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2012년 레인저-V 1기 봉사단으로 출범해 현재까지 107명의 회원이 매년 평균 2,5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황호준 단장을 비롯한 서라벌자원봉사단원들의 모금으로 이뤄졌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문호 이사장은 “경주국립공원 서라벌봉사단원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 칭찬/나눔
    2019-12-13
  • 인천대학교, 지역이웃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진행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지난 11월 29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지역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장정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교직원 및 대학생 7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 아직도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들이 많고, 그 중에서도 지형이 가파른 곳이 많아 소량 배달은 연탄가게에서 거절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런 특성을 고려하여 인천대학교에서는 배달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전달하도록 하였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서는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민호)이 선정한 15가구(저소득, 홀로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총 3,800장의 연탄과 인천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 조합에서 모금한 모금액 50만원과 어르신들을 위한 핫팩 100개, 인천대학교 직원노조 모금액 50만원이 동절기 난방비로 함께 전달됐다.   추운 날씨에도 나눔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대학구성원들이 한 데 모여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의미있는 하루였으며, 다음에는 더 많은 가정에 나눔이 이뤄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직원 김애희는 “올 겨울은 예년보다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데, 대학 구성원들이 전달한 연탄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에 대해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생활
    • 칭찬/나눔
    2019-12-05
  • 【취재】 ‘포스코 참누리봉사단’대이자율방범대 내부 벽지작업 봉사활동 펼쳐
    참누리 봉사단원들이 대이방범대 초소 보온작업을 하고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포스코 참누리 봉사단(단장 배수남)에서는 회원 10여 명과 함께 포항시 남구 대이자율방범대를 찾아 방범초소 보온작업을 실시하였다. 컨테이너로 된 초소가 겨울철마다 추위에 취약하여 고생하는 방범대를 찾아 봉사단원들과 컨테이너 초소 내부를 폼 보온벽지로 보온작업을 실시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가을에 접어들면서 포항시 대이동의 자생단체에 대한 첫 번째 지원 활동이며, 낙엽이 떨어지면 낙엽을 치우는등 지속적으로 화재 예방에도 힘 쏟고 있다. 대이자율방범대는 포항시 봉사왕을 4년 연속하여 배출 하는등 우수 방범대로 정평이 나있으며, 최근 젊은 대원들을 확충하면서 자원활동가, 적십자사 명예장, 금장, 은장 수상, 벽화봉사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이동장(동장 김정용)은 ‘포스코 참누리 봉사단’이 지속적으로 대이동을 위하여 환경정화와 자생단체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 대이동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포스코 참누리 봉사단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생활
    • 칭찬/나눔
    2019-10-29
  • 공군 장병 2명, 부모에게 간이식 효행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소속의 두 장병이 같은 날 다른 곳에서 간경화로 투병중인 부모님께 자신의 간 일부를 이식하여 부모 병을 치료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공군 방공관제사 예하 제7328부대 김기남 중위(학사 138기, 25세. 방공무기통제사)와 8351부대 이다정 중사(부사후 206기, 29세. 예산/회계담당).   김 중위와 어머니가 수술 전 병실에서 함께 있는 모습.   김 중위의 어머니는 지난 2009년, 간 경화 진단을 받아 현재까지 치료 중이었으나 병세가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다 올해 합병증까지 생기는 등 다시 악화되어 간 이식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 중위는 간이식 적합검사를 했고, 두 차례의 조직 검사를 거쳐 적합 판정을 받은 그는 지난  6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간경화로 투병 중인 어머니에게 자신의 간을 기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중사와 아버지가 수술 전 병실에서 함께 있는 모습.   또한 이다정 중사는 아버지가 B형 간염과 간경화로 투병 중이란 사실을 알고 간병하던 중 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고 간 이식만이 유일한 치료 방법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듣게 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이 중사 역시 아버지를 위해 간 이식을 하기로 결정했고, 조직 검사 결과 간 이식이 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아 지난 6일 대구카톨릭병원에서 간경화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기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같은 날 간이식 수술에 임한 김 중위와 이 중사는 약 10시간의 수술 끝에 자신의 간을 부모님께 이식했고, 현재 김 중위 모자와 이 중사 부녀는 빠르게 회복 중이다. 방공관제사 예하 제7328부대 김기남 중위는 “아들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이식 수술이 잘 돼서 어머니께서 건강을 되찾아 새해에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8351부대 이다정 중사는 “투병 중에 있는 부모님을 위해선 누구라도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며, “오랜 투병생활로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이 많이 힘들었는데 아버지께서 건강을 되찾을 것을 생각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 생활
    • 칭찬/나눔
    2019-10-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