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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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승남 구리시장, ‘함께했던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위기극복 격려
    [미디어타임즈]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월 5일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여 4월 30일까지 9,836개소의 공공‧민간 시설에 대해 총176,513회 걸친 촘촘한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협력을 아끼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대표자 및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격려문을 전했다. 재대본은 그간 374개 공공시설은 자체방역을 강화하고, 800여 공직자가 매칭 된 1만여 개소의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항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분들의 건강체크 질문서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필수적인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하는 등 소독 유·무를 촘촘하게 확인 운영했다. 바이러스 차단 자율방역을 위해서는 지난 3월 4일~4월 26일까지 54일간 8개 행정복지센터 등 16개소에 살균소독수를 비치하여 필요한 다중이용시설과 시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우리는 함께라는 공동체 안에서 내 건강은 스스로 지킨다”는 높은 시민의식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실제로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 등 66개 단체 연인원 3,000여명이 방역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관내 취약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돋보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구리시에서는 확진자 6명 중 4명이 해외 입국자, 2명이 타 지역 주민이었으며, 현재까지 지역사회 감염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6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 이행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은 현재대로 공무원이 직접 관리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동 대표 및 관리사무소를 중심으로 생활방역을 지속하며, 일반주택의 경우 통·반장 체계로 생활방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어느 날 예고없이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루면서 재대본은 그동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때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면 마스크를 전국적으로 공론화하고, 해외유입자 및 그 가족에 대한 14일간 자가격리 의무화 행정명령 발령, 행정명령 준수 모범업소 지정 등 다양하고도 선도적인 방역활동으로 지역사회 감염 제로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며 나보다 남을 배려해 주신 분들에게 거듭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안승남 시장은“다행히 우리의 노력 결실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할 만큼 바이러스 확산세가 호전되어 가고 있다”며“그럼에도 무증상 속에서도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 특성을 감안하여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관내 불특정 다수가 모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마스크 착용과 함께 적절한 거리두기를 잊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간곡히 당부했다.
    • 경제
    2020-05-07
  • 광양시, 가정의 달 5월 맞아 워크온 이벤트 실시
    광양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함께하면 기쁨 두 배”라는 슬로건으로 가족, 이웃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건강프로젝트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6일부터 30일까지 가족, 이웃과 함께 2인 이상 팀을 구성하여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걷기가 일상이 되도록 같이 또는 따로 주5일 이상 하루 1만 보 걷기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목표 달성 후 걷기 실천 사진(2인 이상)과 긍정적 변화를 요약해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워크온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리는 미션을 수행한 팀 중 10팀 선정하여 광양사랑상품권 5만 원을 팀별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목표걸음 6만 보 이상 달성자 300명에게 혜택을 주는 5월 챌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이달에는 그동안 선착순으로 지급되었던 선물 쿠폰을 목표달성은 했으나 한 번도 상품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5월 걷기 동기부여 상품으로는 ▲미니 구급함 150개 ▲스트레칭 세라밴드 50개 ▲손소독제 50개 ▲스마트폰 터치 힙색 50개로 4가지 중 원하는 상품 1개를 선택하여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앱 워크온 설치 후 광양시 공식커뮤니티(소그룹 읍면동 선택)에 가입하고 광양시 챌린지에서 ‘예약하기 또는 시작하기’를 누른 후 휴대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되며, 1일 최대 1만5천 보로 제한된다. 정선주 건강증진과장은 “일상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며 목표달성을 통해 성취감도 얻고, 이웃과 경쟁을 통한 소소한 즐거움도 누리며 건강한 걷기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5-0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5월 7일 0시)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미디어타임즈]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810명(해외유입 1,107명*(내국인 90.4%))이며, 이 중 9,419명(87.1%)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86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경제
    2020-05-07
  • 의정부시보건소 건강매거진‘2020 건강하다’발간!
    [미디어타임즈] 의정부시보건소(소장 이종원)가 5월 11일부터 전국 보건소 최초로 건강매거진을 발간한다. 건강매거진은 ‘건강이 피어나는 봄호’, ‘건강이 반짝이는 여름호’, ‘건강함이 물드는 가을호’, ‘건강을 준비하는 겨울호’로 제작해 분기별로 배포할 예정으로, 최근 건강이슈 및 계절별 건강식재료, 기저질환정복, 보건소 소식 등을 다룬다. 이번 ‘건강이 피어나는 봄호’는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비만, 알고 떼어내기」, 「봄의 건강식재료: 미나리와 봄동」, 「기저질환 정복: 첫 번째, 당뇨병」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담았다. 특히, 이 건강매거진에 수록되어 있는 「건강, 사계 四季! 나의 건강이야기」를 작성하여 보건소로 제출하면, 선착순 500명까지 창간호 부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9월에 있을 의정부시보건소 건강축제에서 제출하였던 건강이야기 중 가장 잘 작성된 것을 권역별로 1명씩 선발하여 ‘건강일기왕’시상을 할 계획이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건강매거진 ‘2020 건강하다’는 사계절을 테마로 기획하게 되었으며, 의정부 모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하나의 도구로서 톡톡한 역할을 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강매거진은 보건소에 등록되어있는 건강취약계층 1,000명 외에 각 권역별 마을건강센터 및 보건소 민원대에 비치되어있어 언제든 읽어볼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031-870-6082)로 하면 된다.
    • 경제
    2020-05-07
  • 의정부성모병원 5월 11일 정상 재개원 예정
    [미디어타임즈]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지난 4월 1일 전면 폐쇄되었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5월 11일 완전 정상화 재개원할 예정이며 의정부시는 의정부성모병원 폐쇄로 인한 지역 의료서비스 공백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신 많은 분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5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5월7일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40일이 되는 날이며, 다음 주 월요일인 5월 11일부터 진료를 정상화하여 재 개원할 예정”이라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의 집단 감염으로 인해 시민여러분께 우려와 불편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써 의정부뿐만 아니라 경기북부지역의 응급의료 환자 치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지난 3월 29일 병원 내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면서 4월 1일 병원을 전면 폐쇄조치하고 추가 감염예방을 위한 재원 환자 및 보호자, 의료인 및 간병인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집단감염으로 이어져 환자 및 보호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57명, 성모병원과 관련된 지역사회 감염자 15명 등 총 7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첫 확진자 발생 이전인 3월10일부터 29일까지 퇴원한 모든 환자의 전수 역학조사를 통해 1천549명을 자가 격리하고 진단 검사를 완료했으며 검사건수는 총 5천255건으로 추가 감염 확산방지는 물론 조기발견 치료와 차단에 힘써왔다. 검사결과 음성인 입원환자 500여 명을 타 병원으로의 전원 및 퇴원 조치를 하였고 소독과 방역에 철저를 기해 4월4일 이후 병원 내 추가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성모병원 관련 지역사회 감염도 4월 20일 이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다. 의정부성모병원은 4월 20일부터 응급진료를 시작으로 4월 27일부터 입원을 제외한 일반 진료를 시작하는 등 단계적으로 진료를 확대해 왔으며 오는 5월11일 완전 정상화 재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호흡기 질환자는 병원 밖에 설치된 안심진료소에서 별도로 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며 감염예방을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더욱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각자 위치에서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월 6일부터 시작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준수해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경제
    2020-05-07
  • 가평군, 코로나19 백서 발간한다.
    [미디어타임즈]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예방과 대응 등 모든 과정을 담은 ‘코로나19’ 백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7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과 확산에 따른 군 대응 과정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한 백서를 제작해 향후,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코로나19 종식 후, 1개월 이내에 100여권의 백서를 제작 발행해 각 부서 및 주요기관에 배부함으로써 향후, 감염병 재난극복의 지침서로 활용할 계획이다. 총 150쪽 분량의 백서에는 제1장 대응과정 및 대응체계, 제2장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위한 방역 추진, 제3장 분야별 민생안정대책, 제4장 코로나19 극복 민관협력 사례, 제5장 대응평가와 정책제언, 제6장 군민소통으로 구성된다. 백서제작에는 제작총괄반, 자료수집반, 현장기록관리반 등 3개반이 편성 투입되는 등 코로나19 발생과 대응과정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백서제작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을 경우에는 감염병 위기경보 하향시 만들 계획도 있다”며 “백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온 민·관의 감동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앞으로 비슷한 사례가 발생했을 때 효과적인 대응 지침서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부서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관련 점검회의를 비롯해 보건소내 선별진료소 설치, 역학조사반, 민원응대반, 언론대응반, 물품관리반, 방역반 등 체계적인 전담반을 구성해 감염증 지역유입 차단 및 확산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휴양, 숙박, 레저 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공원과 체육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모두를 폐쇄하는 등 외부로부터 지역유입을 철저하게 차단하며 매일매일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특히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등 코로나19 청정가평을 수호하기 위해 최강의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지난 6일 기준으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에 자가격리자는 51명으로 이 중, 지난달 3일 처음으로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감염 사례가 아닌 해외입국 유학생으로 나타났다.
    • 경제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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