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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업/과학 기사

  • 여주시, 벼 이삭거름 적기 적량 시용으로 고품질쌀 생산!
    [미디어타임즈]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는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적기 이삭거름 시용 영농기술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벼 이삭거름 시용 적기는 출수 전 15일~ 25일 경 이삭거름을 시용하는데 25일경 시용할 경우 이삭길이를 길게 확보할 수 있고 15일경 시용할 경우 벼의 등숙율이 좋아 최고품질쌀 생산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여주지역의 대표 품종인 진상벼는 8월 8일 출수 기준 7월 14일이다. 시용량은 벼 잎색을 보아 판단하되 일반적 엽색인 경우 NK복합비료를 12kg/10a 기준이며, 엽색이 짙은 경우에는 NK를 생략하고 유황가리고토 5kg/10a 또는 염화가리 5kg/10a를 살포한다. 전창현 작물환경팀장은 “벼 도복예방을 위한 이삭거름 적량시용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병해충 방제를 실천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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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강화군,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지원
    [미디어타임즈]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은 측정기를 통해 먼지, 라돈(Rn), 이산화탄소(CO2),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측정치에 따라 외부공기를 정화 후 유입시키는 자동환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시설이용자는 휴대폰 어플을 통해 실내공기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군은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비를 1대당 최대 100만 원씩 총 12대의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실시간으로 측정되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실내공기질 유지ㆍ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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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이천시, 버스정류장·전통재래시장에 공공와이파이 설치
    [미디어타임즈]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버스정류장 41개소와 관고전통시장, 장호원재래시장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언제든 인터넷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공와이파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천시, 이동통신3사간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재래시장과 주거 밀집지역 인근 시내버스정류장에 구축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고전통시장 및 장호원재래시장의 상인과 시민의 통신비 절감 및 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으며, 버스를 기다리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민은 물론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장소로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에 따르면 민선 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정 방침에 발맞춰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통신비 부담과 시민 정보화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통신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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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옹진군, 제2회 벼 병해충 방제 협의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지난 6월 26일 농촌노동력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병해충 적기방제를 위해 각 면 농업인대표, 관계기관,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0년도 제2회 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벼 병해충 방제협의회는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위한 각 면별 방제적기 결정과 대상약제를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방제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20일간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서해5도서를 비롯한 인천공항 등 비행금지구역이 많아 무인헬기 항공방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합동참모본부와 서울지방항공청에 사전 승인을 받아야 방제가 가능하며, 특히 벼 재배면적이 많은 백령면은 방제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옹진군 자체보유 무인헬기 2대와 임대헬기 3대를 추가로 임차하여 총 5대의 무인헬기를 운용 방제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금년에는 벼농사 생력재배를 위해 도입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여 무인헬기와 병행하여 백령면, 자월면, 영흥면에서 시범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옹진군에서는 모내기 전 모상자에 살포하는 육묘상 상자처리제를 지원하여 저온성해충 등 초기방제를 실시하였고, 벼 병해충 정기방제(무인헬기 항공방제) 방제협의회를 통하여 벼 병해충 종합방제 모델을 구축하였다. 이번 방제기간 내 방제하는 병해충은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멸구류 등을 적기에 방제하여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고 농촌일손 절감은 물론 농약중독 예방과 농업인 건강증진 및 정주여건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농업인이 편안한 풍요로운 옹진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벼 병해충 종합방제 사업을 통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약 살포시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적기·적량 살포와 농업인 애로기술을 현장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해결을 위한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하여 연중 운영 하고 있으며, 무인헬기 항공방제 이후 벼멸구 등 돌발 병해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대상 병해충 발생 시 긴급방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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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여주시, 세종대왕이 드신 “대왕님표 여주쌀 전국 최초 첫 벼 베기” 행사
    [미디어타임즈] 여주시가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가 지난 6월 26일(오전 9시) 여주시 우만동에 있는 홍기완 농가의 논(2,500㎡)에서 있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이병길 여주조합장, 박일영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김지현 가남농협장, 이호수 북내농협장 등 10여명은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여주시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에 첫 수확된 쌀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로 모내기 이후 114일 만이다. 수확량은 약 1,200kg으로 전량 농협유통을 통해 오늘 7월 6일 서울(양재 하나로클럽)에서 세종대왕이 드신‘여주 햅쌀’ 첫 출하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점동면 흔암리 선사유적지에서 BC13~17세기로 추정되는 탄화미가 출토돼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벼농사를 오랫동안 재배했다는 역사를 증명한 지역이다. 여주시는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지난 2006년 전국 유일의 쌀산업특구 지역으로 국가 지정됐으며 「2019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맛과 품질을 인증 받고 전국 최고의 명품 쌀 산지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임금님께 진상하던 고품질 여주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벼베기 행사가 여주쌀의 판매를 촉진하고 모내기부터 벼 베기까지 농민들의 땀과 정성,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여주 농업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시장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귀한 맛과 품질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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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인천시, 13년 표류한 인천로봇랜드 정상화 원년 도약
    [미디어타임즈]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07년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13년간 표류한 인천로봇랜드를 산업통상자원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조성실행계획을 6월 29일 승인을 받아 AI, IoT, 5G 등 4차산업 혁명 첨단 신기술을 접목한 국내 최대 ‘로봇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승인 받은 당초 계획은 주차장을 포함한 테마파크 면적이 57%,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비수익 부지가 83%로서 수익부지 배치 개선을 통한 사업성을 확보하고자 2018년 11월 주거와 산업용지를 포함하는 조성실행계획 변경(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경남로봇랜드와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주거용지 도입에 난색을 표하면서 사실상 답보상태에 빠졌었다. 이에 시는 금년 1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로봇랜드 등 관계기관과 주거용지를 축소하고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 놀이시설 위주가 아닌 미래 로봇산업 기술 체험 공간의 장으로 조성하는 인천로봇랜드 사업계획에 대해 지속적인 설득으로 합의를 이끌어 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인천시에서 제출한 변경 사업계획(안)을 3차에 걸친 국내 로봇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조성실행계획을 승인했다. 시는 SPC와 T/F팀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협의 결과 개발사업 전문성을 가진 인천도시공사와 공동사업 시행을 위한 최종 합의를 하고 인천로봇랜드의 정상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금년 중 경제자유구역법에 의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인천시, 인천도시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로봇랜드와 사업추진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1년에는 인천로봇랜드 마스터 플랜용역, 기반시설 및 공익시설 설계용역 등을 거쳐 2022년 공사를 착공, 2024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인천로봇랜드의 조성이 완료되고 로봇산업 클러스터가 활성화되면 2020년 기준 인천의 로봇기업수 60개사, 매출 249억원, 고용 430명에서 2030년 로봇기업수 400개사(↑340), 매출 9,240억원(↑8,991억원), 고용 6,000명(↑5,570명)으로 늘어나 국내 로봇산업의 명실상부한 혁신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며, 2017년 1단계로 준공된 로봇타워와 R&D센터는 로봇기업 입주율이 95%로서 인천로봇랜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기대가 큰 만큼 국내 주요 앵커기업 유치활동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앞으로 로봇산업 활성화를 통해 청라국제도시를 포함한 서구지역의 자족성을 강화하여 베드타운이 아닌 미래 먹거리 산업과 시민이 함께 공존하는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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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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