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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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오피니언 기사

  • 평택시, 로컬푸드재단 임원 공개모집
    [미디어타임즈]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역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올 하반기 설립 예정인 평택시 로컬푸드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비상임 이사장 1명, 비상임 이사 7명, 비상임 감사 1명으로 총 9명의 임원을 모집하며, 7월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른 임원모집을 위해 평택시장 추천 4명, 평택시의회 추천 3명으로 이루어진 임원추천위원회를 지난 7월 2일 구성했다. 공개모집하는 임원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및 이사장에 한하여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 2배수 이상을 평택시장에 추천하게 되며 평택시장은 후보자들 가운데 역량 있는 지원자를 최종 임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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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박원순 시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지역상생‧균형발전 화두 면담
    박원순 시장[미디어타임즈] 박원순 시장은 9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하고, 서울-지역 간 상생과 지역균형발전을 화두로 논의한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균형있는 국토개발과 이용을 위한 계획, 지역 간 균형있는 발전 등의 국가이념을 실현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다. 이번 만남은 김사열 위원장 취임('20.3.10.)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도시-지역이 동반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발전’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서울시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는 도농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청년 일자리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청년과 각 지역의 기업을 매칭해주는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을 추진 중이다. 작년 경상북도와 협력해 시작하고 올해 전국으로 확대했다. 서울과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혁신적인 실험을 통해 일자리, 주거 같은 청년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청년지역교류 지원사업'도 작년보다 예산과 지역을 2배 이상 확대해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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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안산시 윤화섭 시장,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 추대
    [미디어타임즈] 안산시 윤화섭 시장이 인구 50만 이상의 지자체장으로 구성된 민선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제18대 회장으로 추대돼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선다. 민선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8일 전북 전주시 팔복예술공장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18대 협의회 임원진 선출과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중앙정부 정책건의 안건 14건 등에 대해 협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 등 11개 지자체의 단체장·부단체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윤 시장은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됐다. 민선7기 안산시장으로 취임한 윤 시장은 전국 최초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지급 등을 시 단위에서 추진하며 지방자치 활성화에 힘써 왔으며,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전국 대도시를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된 박상돈 천안시장·이강덕 포항시장·조광한 남양주시장 등과 함께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회장도시로 자치분권을 위한 제도개혁에 앞장선다. 윤화섭 시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 지방정부의 역할이 점점 중요시되고 있다”며 “인구 50만 이상 도시를 특례시로 위상을 높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5개 관련 법률의 제·개정안은 주민주권 구현 등 자치제도 개선을 위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주민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조직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차기 회의는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날 다뤄진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분권시대에 효율적인 거버넌스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인구 50만 이상 도시협의체로 안산시를 포함해 전국 15개 대도시로 구성돼 있으며, 대도시 상호간 교류협력과 지역현안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003년 4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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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경기도, 신임대변인에 김홍국 前 TBS교통방송 보도국장 임명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는 신임 대변인에 김홍국 전 TBS교통방송 보도국장을 9일자로 임명한다고 8일 밝혔다. 김 신임대변인은 1965년생으로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경기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2006년까지 문화일보 기자로 일했으며 ‘유전자 조작 담배’ 취재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는 등 다수의 특종과 기자상을 수상했다. 이후 뉴시스 정치부장, 뷰스앤뉴스 경제부장, TBS교통방송 보도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 대변인을 맡아왔다.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편집위원, 대진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며, 한국협상학회와 한국보훈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KBS MBC 등 공중파, YTN 등 보도채널, JTBC와 TV조선 등 종편과 라디오 등에 출연해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 합리적인 해법과 전망을 제시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평론가로 활약해왔다. 저서로는 ‘넬슨 만델라 위대한 조정자’ ‘오바마 2.0’, ‘미국의 거장들’ 등이 있으며, ‘대통령의 국정어젠다와 대 국회 협상에 관한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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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박원순 시장, 80개 광역-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박원순 시장[미디어타임즈] 박원순 시장이 7일(화) 14시30분 코엑스 아셈블룸홀에서 서울시를 포함해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발족식을 갖는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연합이다. 현재 서울시 등 17개 광역지자체와 63개 기초지자체가 가입의사를 밝혀 동참하기로 했으며,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표(광역)를 맡는다. 중앙정부(환경부)가 전폭 지지하고 광역‧기초지자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현장 실행력을 담보하게 된다. 각 지자체는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Zero)를 목표로 한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공유‧실천한다. 이날 발족식에는 대구‧세종‧충남‧전북‧전남 등 6개 광역지자체장과 수원시 등 29개 기초지자체장 등 총 200여 명은 물론,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도 참석한다. 발족식에서는 참여 지자체장이 다함께 탄소중립이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공동협력을 약속하는 「탄소중립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고, ‘탄소중립, 지방정부가 앞장섭니다!’라는 메시지의 카드섹션 퍼포먼스도 한다. 각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온실가스 감축노력을 위해 공동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와 환경부 간 업무협약식도 이어진다. 박원순 시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라는 문명 대전환을 앞둔 지금 탄소 중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 생존의 의제라고 강조하고, 도시는 지구 면적의 2%를 차지하면서 온실가스의 70%를 배출하는 기후변화의 주범이자 대응 주체로서 연대의 깃발을 들고 탄소 중립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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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하남시, 제23대 김남근 부시장 취임
    [미디어타임즈] 하남시는 1일 김남근 부시장이 하남시 제23대 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인사발령에 따라 제23대 부시장으로 임명된 김남근 부시장은 이날 김상호 하남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았다. 김남근 부시장은 임명장 교부식을 통해 “36만 자족도시를 향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하남시에 근무하게 되어 부시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김상호 시장님을 도와 각종 현안사업과 역점 추진사업을 실현해 시민이 좋아하는 새로운 하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남근 부시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자연재난과장, 물류항만과장, 해양항만정책과장 등 주요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한편 연제찬 전 부시장은 7월 1일자로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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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동정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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