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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커뮤니티 기사

  • 중국, 안병용 의정부시장에 감사편지 보내 우정확인
    [미디어타임즈]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중국외문출판발행사업국장(국장 두잔위안)으로부터 중국어 영상메시지를 통해 코로나 19 극복에 응원을 보내준 대해 감사를 담은 공식서한을 받았다. 중국외문출판발행사업국은 중국 정부 산하의 대외 선전을 위한 신문·출판을 담당하는 공식기구이다. 두잔위안국장은 “중국인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치열하게 맞서 싸우는 중요한 시기에 전해준 위로는 의정부시와 중국외문국의 두터운 우정을 확인시켜 주었다”며, “그동안 중국외문국 행사를 지지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주신 것에 대해 귀하와 의정부 시민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한국에서도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양국이 힘을 합쳐 극복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20일 코로나19 감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국민에게 중국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안부와 위로를 전하며 “질풍 속에서 강한 풀을 알 수 있고, 고난을 겪어야 진정한 마음을 알 수 있다”라는 중국 속담을 인용하여 중국이 지금의 고난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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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세계 속의 포천으로 자리 잡기 위한 첫걸음, 포천시 국제명예협력관 위촉
    [미디어타임즈] 포천시는 27일 포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하여 국내외에서 적극 활동 중인 포천시 거주 일본인 이마벳푸 나오코씨를 포천시 최초의 국제명예협력관으로 위촉했다. 포천시 국제명예협력관 제도는 포천시 시정을 잘 이해하면서 해외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민간인을 국제명예협력관으로 임명하고 국제교류 도시와의 교류사업 지원 및 자문, 포천시 대외홍보 추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다. 그간 포천시 한탄강 지질공원에 대한 순수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여러 나라를 오가며 한탄강 지질공원의 홍보에 앞장서 온 이마벳푸 나오코씨는 “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나고 관광 요소로 잠재력이 뛰어난 한탄강 지질공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며 대외홍보 활동에 매진한 이유를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좋은 자원이 있어도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으면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는 어렵다.”라며 “포천 한탄강 지질공원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그 가치를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국제명예협력관으로서 노력해주신다면 포천시는 자연스레 세계 속에 우뚝 서는 국제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2월 5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 승인을 받은 NGO ‘국제평화의 도시’에 국내 최초로 가입했다. 향후 회원 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킹을 통해 국제명예협력관을 추가 위촉하는 등 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 경제,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도시와 국제교류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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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포천시, 중국 자매·우호도시 4곳에 코로나19 방역 물품 지원
    [미디어타임즈] 포천시는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중국 내 자매·우호도시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물품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는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 중으로,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도)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자매도시인 중국 안휘성 화이베이시와 우호도시인 후난성 주저우시, 광서장족자치구 허저우시, 산서성 양췐시에도 코로나19가 확산되어 도시 내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시는 인도적 차원에서 마스크 물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방식은 포천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방역 마스크 총 8,000개를 4개 교류도시에 나누어 지원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진정한 친구는 어려울 때 그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이겨내는 것이다.”라며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한·중 양국이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그 간의 정을 잊지 말고 함께 도와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상호협력을 통한 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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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자원회수시설 방문
    [미디어타임즈]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한몽 AGGA 포럼과 상호민간 교류하는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밧촐롬 부총장 등 12명이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과 평택시의 환경농업문화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우수 폐기물처리시설의 선진화된 폐기물처리기법을 벤치마킹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우수 폐기물 처리시설로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이 선정되어 방문이 이루어졌다. 이날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밧촐롬 부총장 일행은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의 설치 및 운영, 우리나라의 폐기물관리 정책 등의 구체적인 내용과 노하우를 학습했다.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관계자는 “안성시자원회수시설(소각장)의 체계적인 운영과 폐기물관리 정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배운 노하우를 몽골 폐기물처리기법에 적극 반영하여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시설관공단의 환경사업은 쓰레기 수집, 분리, 소각, 매립이 가능한 전국 유일의 원스톱시스템으로 재활용기반시설과, 환경안정화시설, 자원회수시설을 통해 안성시의 자연환경과 소중한 자원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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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대구한의대학교, 경상북도내 대학생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방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경상북도와 경북내 6개 LINC+사업단에서 주최한 ‘제1회 경북도내 대학생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방안 경진대회’ 자유공모 부분에서 “청년농촌 문화 활성화를 위한 워킹홀리데이 컨텐츠 제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내 대학생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방안 경진대회는 대학의 교수와 학생이 지자체와 함께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제안함으로써 실제적인 지역혁신 방안을 도출해 내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1월 30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진행된 경진대회는 경북내 6개 LINC+사업 소속 대학이 참가했으며, 사업의 독창성과 지역 발전기여도, 지역발전 혁신효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기준으로 1차 선발된 팀의 보고서 및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했다. 대구한의대 한방스포츠의학과 김대영 학생(1학년), 아동복지학과 최재혁 학생(1학년), 바이오산업융합학부 황예진 학생(1학년), 바이오산업융합학부 박승우 학생(3학년)으로 구성된 4명의 학생으로 ‘거기 DOT’팀은 자유공모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기 DOT는 2019년 하반기 대구한의대 기린도전학기 과제를 함께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구성된 팀으로서 과제 이후에는 꾸준히 청년농촌 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도전학기의 실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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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영국 등 영연방 4개국 무관, 가평군 방문
    [미디어타임즈] 제69주년 가평전투 추모식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연방 4개국 무관들이 5일 가평군청을 방문했다. 이날 마이클 머독 영국 무관을 비롯해 닉 볼튼 호주 무관, 돈 존스 뉴질랜드 무관, 제임스 코더 캐나다 무관은 김성기 군수와 자리를 함께하고 행사지원 등을 협의했다. 가평군에서는 매년 4월 20일을 전후해 주한 영연방 4개국 대사관과 유엔한국참전국 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가운데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가평전투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영국 미들섹스대대·호주 왕실3대대·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 뉴질랜드 16포병연대)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 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훈장을 받았으며 가평전투가 69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가평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31명 전사, 58명 부상, 3명 실종이라는 피해를 본 호주 왕실 3대대는 지금도 '가평대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도 10명 전사하고 23명이 다쳤지만, 그 대대 막사를 현재 '가평 막사'라고 부르며 가평전투를 기려왔다. 가평전투를 계기로 현재 생존해있는 한국전 가평전투 참전용사들은 가평을 명예의 땅, 기적의 땅으로 부르며 가평의 풀 한포기 작은 조약돌 하나에도 애정을 갖고 있다. 이에 해외현지에서 참전비 건립시, 가평 석(石) 지원 요청은 필수가 된지 오래다. 군은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에 현재까지 8개의 가평 돌을 지원해 참전비를 봉헌했다. 올해에도 5개의 가평석을 지원 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달 15일에는 호주 태즈매니아 호바트시 호주군 참전용사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가평석이 가평전투와 연결고리가 돼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국제교류에 구심점 역할을 하는 등 대한민국을 알리고 가평군을 홍보하는 최고의 효과로 나타내며 혈맹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이 승화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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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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