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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물류센터 신축공사장 사고 7명 부상
    지난 16일 오후 4시 34분경 P사가 시공하고 있는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센터 신축공사 4층 현장에서 콘크리트 기둥 설치 작업 중 후진하는 덤프트럭이 비계를 건드려 전도되어 비계위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7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용인소방서 119구조대는 장비 18대와 소방인력 40명, 경찰2명 동원되어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여 7명의 작업자를 모두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다행히 작업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소식을 접한 건설전문가는 “건설 중장비 작업을 할 경우 안전을 담당하는 신호수를 배치하여 장비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면서 “이번 사고는 신호수 배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고현장은 양지 유통업무설비 공동집배송센터(창고시설) 신축공사로서 대지 58,871㎡, 건축면적 32,998㎡, 연면적 205,788㎡ 지하1층 지상10층 PC구조 및 철근콘크리트, 철골조로서 공사기간은 2020년 3월 부터 2022년 3월 까지 진행중 사고 난 것이다.   [용인시기자협회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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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영상】안산단원경찰서, 조○○ 출소 대비…여성·아동 안전시설 및 사전 대응 태세 점검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김태수)는 12월 조○○의 출소일을 앞두고 범죄예방진단팀을 활용해 공원 내 여자화장실 안심 비상벨 등 관내 방범시설을 점검하고 보완하고 있으며  안산준법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산단원서 범죄예방진단팀은 기존 생활안전과 CPO 2명에 최근 여성청소년과 경찰관 2명을 추가하여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공원에 있는 48개 화장실에 설치된 안심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21개소를 보수 완료하였고 공원․전철역․학교․상가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및 방범 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길거리 방범용 CCTV에 설치된 카메라 및 비상벨 등이 정상 작동하는지도 점검 중에 있다.   안산준법지원센터와 합동 대응 훈련에서는 법무부 보호관찰관, 안산단원서 특별대응팀, 형사과 강력팀 등이 참여하였으며, 성범죄자 전자발찌 착용 준수사항 위반 상황을 가정하여 기관간 연락 체계, 합동 출동 여부, 출동 후 조치 등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한편, 안산단원서는 11월 중, 안산시의 협조를 받아 조○○ 거주 예정지 최근접 위치에 특별방범초소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초소를 중심으로 경찰력을 증가 배치하여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태수 서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관리 및 범죄 예방 활동을 바탕으로 조○○의 재범을 차단하고, 주민들이 평온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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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포항해경, 주말 내 해상사고 잇따라 발생
    포항해양경찰서는 19일(토) 오후 3시 31분께 영일만항 북방파제 서방1.2km 해상에서 표류한 모터보트 A호(1.2톤, 선외기 100마력)를 예인하고 승선원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다. A호는 승선원 4명을 태우고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중 유류가 부족하여 표류하게 되었고 A호 선장 B씨(47세,남)가 해로드 앱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영일만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승선원 전원을 구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호를 영일만항으로 예인했다. 이어 20일 오전 7시 10분에는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수욕장 인근 갯바위해상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했다. 사고발생지점 인근에서 입항하던 C호(1.99톤)가 해상에 빠진 익수자 D씨(50세,남)를 발견하여 구조하고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감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D씨의 상태를 확인하고응급조치를 실시하며 연안구조정으로 이송하여119구급대에 인계했다. 발견 당시 저체온증을 호소하였고 이외 건강상 이상은 없는 것으로확인됐다. 포항해경 관계자는“레저활동 전 레저기구의 유류잔량, 엔진 등의 각종장비 점검은 반드시 해야하며, 안전사고 발생이 빈번하고 위험한갯바위, 방파제 등은 출입을 자제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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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포항해경, 마이삭 내습시 즉각적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오늘 새벽 태풍‘마이삭’의 최대 영향권에 있을 당시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포항·경주 관내 요트, 어선등의 표류사고가 발생했으나 즉각적인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오늘 새벽 3시 15분경 포항 동빈 큰다리 해상에서 요트가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포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출동 준비하는 도중에 동빈항 요트 계류장에 있던 요트고정 푼툰과 요트 12척이 동시에 계류장에서 점점 멀어지며 표류하고 있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했다. 당시 초속 20미터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어 조치에 어려움이 있었고 항내 피항 어선들이 많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즉각적인 대응으로 표류 중이던 푼툰과 요트 12척을 포항파출소 앞 해상에 긴급 고박 조치할 수 있었다. 이어 새벽 4시 40분경 경주 감포항 내 계류 중이던 어선 A호(50톤) 등 3척의 선미 홋줄을 고정하고 있던 A호의 나무비트가 부러지고 선미 홋줄이 터져 어선들이 유실될 위험이 있었으나 감포파출소에서 이를 발견하고 연안구조정과 인근 구조 선박이 함께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았다. 두 사고 모두 선박간의 경미한 파손 외에 인명피해는 없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지난 2일 새벽 6시부터 전 직원이 태풍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근무 중이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와 2차 사고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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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포항 앞바다 고무튜브 표류…2명 구조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지난 30일 오후 2시 45분경 포항 북구 여남간이해수욕장 앞 40m 해상에서 고무튜브를 타고 표류하던 행락객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은“고무튜브가 바람 때문에 해안가로 들어오지 못하고 점점 먼 바다로 밀려간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포항파출소 수상오토바이, 순찰차, 구조대 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구조세력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강풍으로 인하여 동시 구조에 어려움이 있어 고무튜브에 매달려있던 A씨(61세,남)를 먼저 구조하고 B씨(58세,여)를 차례로 구조했다. 구조된 2명 모두 건강에 이상은 없었다. 사고 당시 B씨가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강풍에 의해서 점점 먼 바다로 밀려가자 이를 구조하기 위해 일행 A씨가 바다로 뛰어들었으나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같이 표류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해경 관계자는“코로나19로 해수욕장이 폐장되면서 안전요원과 수영통제선이 없어 기상불량시에는 물놀이를 자제해야 하며, 물놀이 시에는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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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포항해경, 호미곶면 발산2리 갯바위 고립자 2명 구조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8월 22일 오후 3시 9분에 포항시 호미곶면 발산2리 갯바위에 들어간 2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다. 오후 3시 5분경 물놀이객 2명은 고무튜브를 이용하여 물놀이 중 강한 바람으로 인해 고무튜브가 갯바위에 얹혀 고립된 것으로 확인했고 이를 인근 행락객이 보고 신고했다. 구조대 수상 오토바이 현장에 도착하여 고립자 2명(A씨/59년생, B씨/56년생)을 안전하게 육상으로 구조하였고, 건강상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물놀이 객이 증가하고 있어 사고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다며 구명조끼 착용 및 바다날씨 확인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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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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