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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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모래조각 작품 전시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바다를 배경으로 볼거리를 제공하여 심신 힐링 및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8월 16일까지 영일대해수욕장에서 ‘Stay in Pohang’을 주제로 모래조각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모래조각 작품은 여권 없이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전 세계의 관광지를 모티브로 메인 작품 1개, 서브 작품 2개가 제작되었다. 메인작품은 포항의 ‘상생의 손’,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프랑스의 ‘에펠탑’, 영국의 ‘런던 브리지’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서브작품인 이집트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피라미드’, ‘스핑크스’와 러시아의 ‘성 바실리 대성당’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동해 수호대’ 작품도 만날 수 있다. 포항시 조철호 해양산업과장은 “포항이 가진 대표적인 해양자원인 모래로 만든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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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포항해경, 공짜 바닷물 몰래 사용한 사업자 무더기 검거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에서는 여름철 포항 경주지역 관내 바닷가 고급 풀빌라 등에서 바다에 펌프를 설치하여 해수를 무단으로 사용한 경주시 감포읍 일대에 있는 ○○펜션 등 숙박업소 6곳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공유수면(公有水面)의 지속적인 보전·관리, 이를 통한 공공의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제정된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서는 관리청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공유수면을 점·사용하는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는 등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업체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불경기를 맞다가 여름철 휴가철 무더위로 안전한 물놀이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자 이를 기회로 설치된 풀장에 비용이 들지 않는 공짜 해수를 사용하기 위하여 관리청의 눈을 피해 몰래 설치한 시설물(펌프 등)을 통해 공유수면인 바다에서 해수를 몰래 끌어 올려 해수풀장에 버젓이 사용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포항해양경찰서에서는 공유수면을 통한 개인적 이익 발생을 차단하고 공공의 이익 보호와 연안 바다의 보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형사활동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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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포항남부소방서, 코로나-19로 달라진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2020년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속 거리두기 차원에서 달라진 제21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운영 방식을 홍보 한다고 밝혔다.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매년 현장 합창 방식으로 진행 되었지만, 올해는 개인이 소방동요 1곡 1절 촬영한 영상참가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대회 접수기간은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며, 참가대상은 전국 유치원생․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곡은 한국119소년단 홈페이지(www.young119.or.kr) 119자료실에 있는 소방동요 152곡 중 한곡을 선택하여, 1절만 부르는 영상을 촬영하여 땡기지 모바일앱(www.thankage.com) 으로 개별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영상은 별도의 평가 없이 랜덤방식을 통해 무작위 250명을 추첨하여 4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제공 된다고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054-288-0843)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에 심학수 포항남부소방서장은 “이번 동요대회는 달라진 방식으로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는 만큼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노래를 통한 소방안전교육이 이뤄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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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용인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용인 예술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용인 예술인 재난지원금 지급>(이하 <재난지원금>) 사업을 7월 31일 공고와 함께 시작하며, 8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재난지원금>은 용인 예술인에게 지원금 30만 원(1인)을 현금으로 균등 지급하는 지원사업으로, 용인시에 주소를 둔 예술활동증명(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완료한 예술인이 대상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 장려’라는 본 사업의 취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직장보험 가입자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단, 직장보험 가입자 중 문화예술을 본업으로 하는 전문예술단체 소속 가입자는 지원 가능하다.   대상자는 신청 기간에 맞춰 지원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서식 다운로드), 주민등록 초본·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공고일 이후 발급분), 유효기간(메일 접수일 기준) 내에 있는 예술활동증명서, 통장 및 신분증 사본 등 필요 서류를 온라인(이메일 접수)으로 제출하면 된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뜻하지 않은 재난 상황에서 <재난지원금>이 문화예술 지속을 위해 노력하는 용인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활동이 용인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본 사업의 의미를 전했다.         재단은 적격 여부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 선정 후, 9월~10월 중 신청인 통장으로 순차적(접수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323-6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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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경주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평가 실시
    경주소방서(서장 정창환)는 28일 오후 2시 서 차고에서 대형 재난 발생을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시 가동훈련은 화재 및 각종 재난발생시 통제단장을 중심으로 긴급구조통제단 각반·부로 인원이 편성되어 신속한 재난현장 수습과 인명구조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평가는 경주예술의전당 지하층 대형화재로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경주소방서 차고에서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현장지휘소 및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재난 발생 시 반·부·개인별 통제단 업무 완벽 숙지 ▲불시 메시지를 이용한 상황대처 ▲유관기관, 단체 역할분담 및 지휘·통제 체계 확립 등이다.정창환 경주소방서장은 “재난현장은 상황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대처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주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전 직원의 상황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현장에 강한 경주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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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포항남부소방서, 소방장비 보강으로 재난현장에 신속대처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심학수)는 대형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소방장비를 일선 소방차량에 보급하였다. 소방력 3대 요소 중 가장 중요한 소방용수를 화재현장에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흡수용 중계장비가 필요한데 현재 사용중인 장비는 현장에서 사용하기에 많은 시간적 문제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새롭게 보급한 흡수용 중계호스는 소화전에서 소방차량으로 물을 보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눈에 띄게 단축시켰고, 관내 대형화재 발생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포항남부소방서장은 “관내에는 포스코 등 많은 산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언제든지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상존해 있다”며, “소방대상물 특성을 고려한 소방장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하여 각종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인명구조와 시민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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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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