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5(목)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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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인천서부소방서, 힐링 포켓정원 조성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포켓정원을 조성하고 힐링텃밭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소방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포켓정원은 기존 설치되어 있던 울타리를 제거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를 설치하였으며, 시민들이 오가며 눈요기를 할 수 있도록 꽃과 작은 텃밭을 조성하였다. 또한 글판을 설치하여 삶의 활력이 될 수 있는 글귀와 소방안전 상식등을 게재하여 시민들의 안전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추현만 서부소방서장은 “시민들에게 항상 열려있고, 먼저 다가가는 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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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인천서부소방서,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 실시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13일 오후 관내 서구청역에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은 성공적인 진압 작전 수행에 있어 현장지휘관의 대상물정보 파악여부가 진압작전의 성패를 좌우하고 대원들의 대상물 현지 확인을 통해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된다. 서구청역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효과적인 진압작전 수행을 위한 역사 내부구조 파악 ▲승강장까지의 소방호스 및 라이트라인 연장길이 확인 ▲객차 진입 시 단계별 대응방안 모색 ▲화점위치에 따른 주 진입로 설정 및 배연설비 활용 계획 등을 중점으로 실시되었다. 김재철 연희119안전센터장은 “역사 내 화재발생 시 복잡한 구조로 인해 진압작전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는 만큼, 상세한 내부 구조 파악과 유형별 체계적인 진압계획을 통해 빈틈없는 대응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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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인천서부소방서, 119급식차로 대원 현장대응력 유지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재건축 철거 현장에서 진행된 방화문 및 실내도어 개방훈련에 119급식차를 동원하였다. 119급식차는 각종 대형 재난 발생 시 소방력 유지를 위해 현장대원들에게 원활한 급식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되는 차량으로 약 100인분의 취사가 가능하며, 서부소방서는 언제나 발생 할 수 있는 대규모 재난에 적극 대응하고자 야외 훈련 등을 실시할 경우 대원들의 체력 및 현장대응력 유지를 위해 급식차를 적극 동원하고 있다. 박상호 예상장비팀장은 “대규모 재난 시 급식차량 지원으로 현장 활동의 연속성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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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광명소방서, 2021년 여성소방공무원 정담회 개최
    광명소방서, 2021년 여성소방공무원 정담회 개최광명소방서는 14일 소회의실에서 소통과 공감을 위한 2021년 여성소방공무원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담회는 현장활동이 많은 소방환경과 남성이 다수인 조직 내에서 상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심리적 거리감 등을 극복하고 각 분야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성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박정훈 서장은 여성소방공무원의 소리를 경청하고 행정업무와 현장활동 등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 개선·보완해 나가야 할 다양한 의견은 소방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여성소방공무원 역할 증대 및 업무 개선 사항 의견 수렴 ▲평등한 조직문화 및 여직원 조직발전 기여방안 의견 제시 ▲다양한 존중 문화 조성 ▲여성 소방공무원의 지위 역할 강화방안 논의 ▲여성소방공무원 고충상담·근무환경 건의 사항 등이다. 광명소방서는 현재 19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중 29명(15%)의 여성소방공무원들이 구급, 교육, 행정업무뿐 아니라 화재진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성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 박정훈 서장은 “현장 및 민원행정 등에서 여직원의 역할과 역량이 강화되고 있다.”며 “양성평등에 맞게 차별없이 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서로 배려하고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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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익산署 신동지구대, 주민 안전 위한 방역환경 조성 주력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24시간 개방된 지구대 사무실 내부 공간에 대한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방역 소독 작업을 펼치고 있어 방문 주민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지역 감염으로 인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구대에서도 근무하는 직원, 방문 민원인 대상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비롯 전문업체를 통해 냉난방기 청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에게 보다 더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자체 방역 노력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코로나19로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12신고현장에서부터 지구대 내부 시설에까지 철저하고 세심한 방역적 자세를 유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지 않고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빈틈없는 대응과 함께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치안 노력 또한 마음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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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04-14
  • 동해해경, 경비함정 현장 점검과 함께 소통의 시간 가져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늘(14일) 함정 자체사고 예방 및 해상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해 경비함정 긴급 출동 태세와 함께 각종 장비, 물품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일에 이어 오늘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전용부두 내 정박 중인 5000톤급 대형함정을 비롯하여 50톤급 소형정, 각종 특수정에 이르기까지 전 함정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세부 점검 내용으로는 함정 안전운항 관리실태, 함정 장비 및 물품 운용·관리 상태 및 함정 내·외부 관리와 청결 상태를 비롯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출입 시 체온 측정, 출입 명부 작성,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준수 여부 등을 두루 점검한다. 한편, 정태경 서장은 실태점검 뿐만 아니라 경비함정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 직원과의 소통을 이어갔으며,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서 여성 경찰관을 포함한 전 승조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였다. 동해해경 정태경 서장은 “함정의 안전 확보가 기본이 되어야 국민을 구조하고, 어떠한 사고에도 신속히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장비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해달라”며 당부했으며, “코로나19 4차 확산 유행에 따른 철저한 방역과 함정 청결 상태 유지를 통한 선제적 대응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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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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