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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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온라인 친절 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2일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친절한 고객 응대로 민원인에게 한 차원 높은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유수란 강사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전화응대 스킬업’이란 주제로 단계별 전화응대 방법, 호감도 향상을 위한 고객 전화응대 기법 등을 소개하며 전화 예절은 민원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하였다. 곽미혜 학교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친절을 기본으로 하는 청렴마인드 함양과 실천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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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0-10-23
  • 인천광역시교육청, 슬기로운 학교생활 학부모 연수 실시
    [미디어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학교생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내용은 미래사회와 교육제도의 변화에 따른 진로, 적성, 흥미 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2015년도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중·고등학교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학생의 연령별 행동발달 특성에 따른 학습내용 및 방법에 대해 집중 연수가 이뤄졌다. 특히 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에서 선택과목이 필요한 이유와 학생들이 어떤 역량을 기를 수 있는지 질문하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천의 자유학기(년)제와 고교학점제는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의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재능을 발견해 진로를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인생 로드맵에 길잡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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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0-10-23
  • 강원도교육청, 2020 강원도 이중언어말하기대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강원도교육청은 23일(금),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당에서 도내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이 참여하는 녤강원도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연다.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중언어 재능을 발굴·육성하고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다문화학생이 참여하는 ‘이중언어말하기’와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참여하는 ‘친구와 함께하는 이중언어말하기’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해마다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26팀이 예선에 참가하여 15팀이 본선에 올랐으며, 본선 대회 대상 수상자 2팀은 오는 12월에 열리는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강원도 대표로 참가한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윤동주의 ‘서시’를 필리핀어로 낭송하고 몽골의 전통 춤 ‘비엘게’를 추는 등 다채로운 발표를 준비하였으며, 특별무대로 작년 수상학생이 동생과 함께 중국 노래를 부르며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발표가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중국어를 비롯하여 베트남어, 러시아어, 일본어, 따갈로그어, 몽골어 등 다양한 나라의 언어 실력을 뽐내는 학생들의 발표를 볼 수 있다. 민주시민교육과 김흥식 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 교육
    • 교육일반
    2020-10-23
  • 이천교육지원청 ,‘코딩의 날 우리가 만든 레고 세상’
    [미디어타임즈] 송곡초등학교(교장 이영란)는 2020학년도 소프트웨어(SW) 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 확산을 위해 ‘코딩의 날 우리가 만든 레고 세상’ 체험 행사를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1주간 운영한다. 레고로 만들 수 있는 필통 및 서랍장 등 생활용품, 자동차, 여러 가지 직업 표현, 영화 캐릭터 등 다양한 테마 중에서 한 명 당 한가지의 테마를 정하여 다양한 형태의 레고를 완성하고 전시한다. 송곡초는 코로나19로 주 1회 등교를 했던 날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SW소프트웨어 자율동아리 및 실과 교과 연계 코딩 수업, 교원 대상 SW소프트웨어 코딩 수업 연수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자율동아리는 전면등교 실시 후에는 대면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던 체험학습에서 벗어나 전면등교 기간을 활용하여 직접 다양한 레고 모형을 선택하고 레고의 조립 원리 및 작동 원리를 알아가며 조립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직접 만든 레고 완성품 및 코딩 수업 결과물은 교내에 2주간 전시하며 전교생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운영한 본교 교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학습이 취소가 된 상황에서 대체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 아이들이 직접 도전해 보고 전시를 통해 전교생이 공유할 기회를 갖게 되니 모처럼 하나가 된 기분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본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 나와서 공부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어려워 보였던 레고를 스스로 만들고 완성하게 된 것이 매우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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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연천교육지원청, 백의초등학교 놀이 한마당
    [미디어타임즈] 연천교육지원청 백의초등학교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움츠려 있는 학생들을 위해 23일(금) 백의 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지역민·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온마을 행사로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하여 방역지침에 따라 아이들만의 축제로 진행되었다. 한꺼번에 많은 학생들이 동시에 모이지 않도록 체험부스별, 학년별로 학생들을 분산시켜 투호놀이, 비석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학년별 순환식 놀이마당으로 진행하였고, 마지막 전학년 계주달리기로 마무리를 하였다. 학부모들은 집에서도 외부활동을 막다 보니 아이들이 답답해하는데 운동회를 하게 되어 아이들 표정이 밝아 보여 기쁘다고 하셨으며 놀이 한마당에 참가한 1학년 학생은 “학교에 온 날 중에서 가장 즐거운 하루였고, 또 했으면 좋겠다.”고 신나했다. 이날 강한구 교장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이후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이번 놀이 한마당을 통해 마음껏 발산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험 중심적인 교육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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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연천 노곡초등학교, 2020 찾아가는 가족콘서트-작은학교 투어 '가을밤 벌레 우는 밤'
    [미디어타임즈] 신나는 예술여행의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2020 찾아가는 가족콘서트는 전국의 작은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교 운동장에서 밤하늘의 별을 무대삼아 아이들,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행사입니다. 연천의 작은 학교인 연천노곡초등학교에서 10월 22일(목) 오후 5시부터 본교 드림홀에서 무대를 마련하여 저물어 가는 가을을 아이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를 가졌습니다. 코로나 감염병 예방으로 연천노곡초등학교의 자랑인 를 운영할 수 없게 되어 아이들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학교를 찾아와서 직접 공연을 준비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퍼포먼스도 펼쳐주셔서 아이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공연내용으로는 아이들의 동요와 컵타, 붐웨이크 공연, 타악기 앙상블, 철부지듀오의 엄마아빠 어르신들이 더 좋아하는 싱어송타임, 알록달록 조명아래 마법 같은 이경식 선생님의 비눗방울 공연, 그리고 디안의 포크선율과 통통튀는 타악기와 만나는 싱그러운 음악공연, 마지막으로 본교의 이춘석 교장선생님의 섹스폰 독주와 선생님들의 합창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랜선으로나마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학부모나 지역주민들을 직접 초대하지 않고 인터넷 유투브 실시간 방송을 통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 또한 마스크를 벗지 않고 노래하는 모습이라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이렇게나마 공연을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공연으로 저물어 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여기저기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우리 아이들 가슴에도 알알이 열매가 가득 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3학년 우00어린이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운동장에서 밤하늘의 별을 벗삼아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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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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