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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생 정시모집】 국내 유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는 2020년 3월 안성캠퍼스에서 개편하여 새롭게 출범한 2년제 학위과정 반도체 특화 국책대학이다.     2019년 5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시스템 반도체 비전과 전략*」에 따라 시장과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해서 새로 개편된 국책대학이다.   * 팹리스(5대 분야 수요 창출), 파운드리(첨단‧틈새시장 동시 공략), 상생 협력 생태계 조성, 인력(폴리텍 대학의 반도체 특화형 전환), 기술(인공 지능 등 차세대 기술 개발)   「반도체융합캠퍼스」는 전국 최대의 반도체 기업 밀집 지역*인 경기도에 위치해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협력 지구(클러스터)와도 가까워 산학 간 상승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전국 반도체 기업 244개 중 163개(66.8%)가 경기도에 위치   반도체 공정 실습실.   한국폴리텍대학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산업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산업체가 요구하는 분야와 내용이 담긴 개편을 추진하여 반도체관련 6개 학과(반도체 장비설계과, 반도체 융합소프트웨어과, 반도체 품질측정과, 반도체 공정장비과, 반도체 전기시스템과, 반도체설 계과)를 개설하고 교과 개발, 장비 도입 등을 완료했다.   또한 교육 훈련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제조 현장을 옮겨 놓은 ‘공동 실습장(러닝 팩토리)’도 두 곳을 설치 운영한다.   - 반도체 생산공장(Fab)과 비슷한 환경의 청정실(클린룸)인 반도체공정실습실에서는 반도체 제조 과정 중 웨이퍼 패터닝 실습 및 정밀도 확인을 직접 실행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정을 구축한 융합 기술교육 실습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반도체 웨이퍼 산화, Inspection, PR Coating, Mask & Develop, Inspection 과정을 실습 및 체험하여 반도체공정을 이해하고 기술 습득하게 된다.   - 반도체산업에 특화된 반도체장비개발 과정 실습과 체험이 가능한 열린 공간인 반도체장비디지털센터에서는 반도체장비의 기구설계, 전장설계, 측정 및 계측, 제어SW 및 SW품질센터를 구축한 공간으로 시제품 제작과 제어SW 코딩 및 검증을 할 수 있는 과정을 구현한 융합 기술교육 실습장이 구축되어 운영 중이다.    반도체장비 8대 공정에서 필요한 장비를 제작하고 시험하도록 장비제작 Process에 따른 기구설계, 전장설계, 3차원측정, 계측시험, 제어SW 및 SW품질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LF 공간에서 실습 및 체험 가능한 공간이다.   - 소개한 두 곳의 LF는 재학생은 물론 인근지역 기업체 연구소 시제품제작, 재직자 향상훈련 교육장 활용되며 중ㆍ고교 학생 체험학습, 경기꿈의대학 교육, 고교학점제 운영과정 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반도체장비디지털센터 개관식 사진.   세계 1등 반도체 제조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반도체산업 중견 기술인력 필요성을 파악하고 대처하고자 한국폴리텍대학은 반도체 제조와 장비개발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여 반도체 관련 산업체 인력 수요를 충족하고자 하며 이는 지난 12월 반도체산업협회 중견 기업체의 인사담당자와의 취업 간담회에서도 즉시 채용계획을 나타내는 관심이 큰 것으로 보아 반도체특성화대학 개편 효과와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융합캠퍼스는 현재 신입생 정시모집 중으로 원서접수는 1/18 까지 인터넷 또는 대학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는데 폴리텍대학은 특수 국책대학으로 타 전문대 또는 4년제 대학에 합격이나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정시에도 수능 응시 여부와 상관 없이 학생부 100%로 지원, 원거리 학생들은 기숙사 생활이 가능하고, 2학년 2학기에는 조기 취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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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인천대학교, ‘2021년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한기순 소장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소장,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 한기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신규 운영으로 선정되었다.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 국민의 과학문화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과학문화진흥 생태계 구축을 통해, 전국 각지의 주민들이 과학문화를 즐기고, 과학문화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과학문화 지역 거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관은 전국 6개(강원,경기,경북,세종,인천,전남)로, 인천지역에서는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총 4.5억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인천대학교는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운영을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제물포캠퍼스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가칭)’를 구축하여 본 사업을 진행하고, 인천시 송도 미추홀캠퍼스에서도 일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는 과학문화축전, 지역주민 과학소양교육, 과학경진대회,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을 통해 인천의 과학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다. 300만 인천시민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참여로 이어져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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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인천대학교, 극지연구소와 MOU 체결
    인천대학교(총장직무대리 양운근)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소장 강성호)와 1일(화) 극지연구 발전과 북극 물류산업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 전문 인력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학연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북극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대학교(동북아물류대학원)는 극지연구소의 실험 및 연구시설을 활용하여 연구 및 실습활동을 수행하며, 극지연구소는 전문인력의 출강 및 극지연구활동을 지원하는 등 공동 연구과제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활동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대학교 양운근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극지 연구에 기여하고 북극 물류산업의 토대로 삼는 등 상호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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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4개 대학 ‘공교육정상화법’ 위반…논술·면접서 선행문제 출제
    교육부는 제3회 교육과정 정상화 심의위원회 서면심의(11월 2~6일)를 거쳐 2019, 2020학년도 대학별고사를 실시한 대학 가운데 ‘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한 대학을 최종 확정, 각 대학에게 그 결과를 통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행교육예방연구센터는 2017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대학별고사(논·구술, 면접고사)를 실시한 63개 대학 2460개 문항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교육과정 위반 여부를 분석했고 교육부는 제2회 심의위원회 서면심의(9월 2~10일)를 거쳐 4개 대학을 위반 대학으로 결정했다.   위반 대학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중원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등이다.   교육과정정상화심의회 주요 논의 결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수학 2문항,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수학 1문항, 한국과학기술원은 수학 1문항 등 3개 대학의 4개 문항이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를 위반한 것으로 결정됐다. 중원대학교는 2019학년도 시정명령의 이행 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결정됐다.   문항분석 결과 위반문항 비율은 대학별고사 시행 대학 전체 문항 중 0.2%였으며 과목별 위반문항 비율은 수학이 0.7%였고 과학, 영어와 인문사회에서는 위반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020학년도 위반 대학에 대해 내년에 위반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정을 명하고, 위반 대학이 제출한 재발 방지 대책 이행계획서(출제문항 검증 강화 등 개선사항 등 포함)의 결과보고서를 내년 3월 말까지 제출하도록 했다.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한 한국과학기술원은 2022학년도 입학정원 일부 모집정지 처분을 사전통지했다.   또한 소관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학의 공교육정상화법 위반 사실 통보와 함께 감독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모집정지 처분의 수준은 처분 사전 통지 이후 대학의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심의위원회 심의로 최종 확정된다.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각 대학들이 교육과정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선행학습영향평가가 현장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공교육정상화법 적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앞으로 대학별 고사가 과도한 선행학습과 사교육을 유발하지 않도록 공교육정상화법 정비, 엄정한 관계 법령 집행, 대학의 입시 담당자 연수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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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인천대, IFEZ·인천연구원·인천대 공동주최 산업혁신아카데미 개최
    인천대학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제2회 전통제조 산업분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가 지난 5일 비대면 세미나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 행사는 인천지역의 전통제조 산업분야와 관련된 기업을 대상으로 연관 산업의 정부정책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학·관·연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는데, 인천지역 전통제조 산업 관련 시스템 혁신공장 기반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세미나였다는 평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스템 혁신공장” 주제로 팩토리업(주) 한노석 대표의 전통제조 산업분야 공장 시스템 가동과 관련하여 동향 및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하여 소개하였고, 국내외 사례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전통제조 산업분야 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를 책임지고 있는 인천대학교 유순동 교수는 “그동안 2차 산업시대로부터 이어져온 전통제조 산업의 공장 구조는 단품 전문생산 체제로 3차 산업시대 자동화로 이어지며 단품 대량생산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구조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서 요구하는 소량 다품종 생산과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신사업 ITEM 개발에 한계가 있는 구조이다. 전통제조 산업 공장 구조를 AI, Big data, 사물인터넷(IoT), Robot 등을 결합할 수 있도록 생산시설과 기반 시설들을 네트워크화하고 지능형 생산시스템을 갖춘 협업과 융합이 용이한 시스템 공장으로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인천의 뿌리산업인 전통제조 중소기업의 시스템 혁신공장 구조 개선” 필요성에 도움이 되었으며 이번 “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를 통하여 전통 뿌리산업 공장혁신 구축에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진행된 비대면 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연구원, 인천대 산학협력단 3개 기관이 상호 협력, 5대 사업 분야(①스마트시티/에너지 ②바이오/헬스케어 ③스마트 마이스 ④로봇/무인이동체 ⑤전통제조사업)를 중심으로 각 산업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아카데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참가자들의 협력,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을 통해 산학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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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인천대 기초과학연구소, 병무청 병역특례연구소로 지정
    김태현 소장. 인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태현)가 병무청이 지정하는 2020년 병역특례연구소에 신규 지정되었다.   병역특례연구소 제도는 대학연구소가 석·박사 고급인력에게 학문과 과학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기회를 부여해 국가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석.박사 연구원 중 현역입영대상자가 대학연구소에 편입되어 3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되면 병역을 마치게 된다.   한편, 인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는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 과제로 2017년도에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인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60억원 규모의 연구사업으로 2026년 2월까지 진행되며, 대기 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블루카본 바이오매스(해양자원)를 활용해 에너지/환경/웰니스 소재로의 활용 및 수소, 메탄가스, 메탄올 등의 연료로 전환하는 융.복합 연구로 학술적 가치 및 그 파급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병역특례연구소 지정을 계기로 우수한 인재유치를 통해 해양자원 재활용 및 에너지화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의 허브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우수한 선진 연구인력 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태현 소장은 “바다와 접해있는 인천의 지정학적 장점을 살려 해양 생태계 활용을 통한 미래 해양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 및 응용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다양한 연구/교육/학술 사업들을 통해 기초학문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가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고급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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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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