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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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의정부시체육회 법인설립 창립총회 개최
    의정부시체육회 법인설립 창립총회의정부시체육회(회장 이명철)는 법인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체육특수법인으로 한걸음 내딛었다. 지난 연말 구성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주섭)가 중심이 되어“의정부시체육회 창립(발기인)총회를 개최함으로써 6월 8일까지 법인설립을 마무리 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준비위원들이 발기인이 되어 의정부시체육회 정관(안), 임원 선임, 재산출연, 주사무소 설치 등 법인설립을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정부시체육회는 지난 연말 법인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법인화 업무를 본격 시작했으며 창립총회 이후 의정부시에 법인 인가신청 및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설립등기를 하게 되며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9일자로 사단법인으로 출범하게 된다. 법인설립이 완료되면 자율적으로 수익사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재원도 안정적으로 확보되는 등 체육복지 실현을 위한 높은 수준의 법적 권리와 의무를 갖게 된다. 이명철 의정부시체육회장은“법인화를 통하여 의정부시 체육발전과 자율적인 수익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체육회 운영과 의정부시 체육 인프라 구축에 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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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KT wiz 선수단, 익산야구장서 홈 개막전 펼쳐
    프로야구단 KT wiz 퓨처스팀(2군)은 13일 익산야구장에서 고양 히어로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이날 개막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선수들과 관계자만 입장해 무관중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중계는 뉴 미디어 스포츠 마케팅 기업인 스포카도(Spocado)를 통해 네이버TV와 익산시 유튜브에서 동시 중계했다. 스포카도는 KBO 퓨처스리그 중계사로 올 시즌 익산시와 협약을 통해 KT wiz 익산 홈 경기 중 10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며 경기는 네이버TV와 익산시 유튜브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퓨처스팀은 지난 6일부터 롯데 상동야구장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올 시즌 경기 18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익산에서는 총 43번의 홈경기가 개최되는 가운데 야간에는 8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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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육상팀) 창단 추진
    삼척시는 지난 1월 직장운동경기부(육상팀)의 창단을 검토한 것을 시작으로 강원도 육상연맹(회장 최성근), 삼척시 체육회(회장 김상하), 삼척시 육상연맹(회장 이만섭)이 직장운동경기부(육상팀) 창단을 건의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창단을 추진한다. 또한 창단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 삼척시 육상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결정 사항 이외에 구체적인 사항은 창단준비위원회 구성 후 논의하기로 했다. 최종적으로 삼척시는 여자부 중장거리/마라톤 육상팀을 창단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여자육상팀은 5명(감독 1명, 중장거리 2명, 마라톤 2명)으로 구성되며, 추후 단거리 등 기타 종목에서 윤곽을 나타내는 선수가 발굴될 경우 종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운영에 따른 소요 예산은 4억 6,800만 원으로 추경예산 편성 시 확보할 방침이다. 창단 절차는 4월까지 조례와 규칙을 제정하고 추경예산 편성 시 육상팀 창단 예산을 확보하며, 오는 5월 창단 준비 위원회 구성 후, 6월 지도자/선수 선발한 후 하반기 중 창단에 들어갈 계획이다. 추경예산을 확보한 후 5월에는 11명 이내의 창단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육상팀 창단에 따른 관련 기관단체 업무협의와 삼척시청 육상팀 감독, 선수 선정 등을 진행할 것이다. 창단 시기는 오는 7월 이후로 예상하며 시청에서 선수단 소개, 단기 수여, 선수단 격려 등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선수단은 연봉제로 운영되며 1년 단위로 연장 계약을 하고, 삼척시는 선수단에게 합숙소 및 차량을 제공하며, 선수단은 1일 8시간의 훈련 이외에도 연 2회의 전지 훈련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량을 쌓은 선수팀은 국내 외 주요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는 한편 주말 시간대를 활용해 육상 꿈나무들에게 육상 강습 등 재능기부도 진행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그동안 직장운동경기부(여자핸드볼팀)를 구성·운영하며 각종 대회에 참가해 상위 입상으로 스포츠발전과 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으며, 또한 체육발전을 위하여 체육활동 인구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참여율 제고를 통한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아울러 우수선수 및 지도자 발굴·육성과 국제·전국대회 개최 및 참가 등 엘리트 체육 발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육상부 창단을 통해 학교↔실업 간 계열화로 육상 종목을 집중 육성하여 육상 종목의 전문체육 발전을 꾀하고 각종대회 입상, 국가대표선수 배출 등으로 “올림픽 마라톤 제패”도시 “삼척”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관내에서 육성한 선수영입을 통한 진로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육상 유망주들의 직업 문제를 해결하고 육상 종목 활성화를 위해 창단을 추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좋지 않아 걱정이지만, 올해 추경예산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하반기 중에 창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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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안산시 윤화섭 시장, 황경수 씨름협회장 만나…김홍도 대회 논의
    안산시 윤화섭 시장과 황경수 씨름협회장 안산시 윤화섭 시장은 12일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을 만나 올해 치러질 ‘제2회 안산 단원 김홍도 장사씨름대회’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황경수 회장은 올 1월 제43대 대한씨름협회장에 당선돼 2024년까지 대한씨름협회 업무를 총괄한다. 이번 방문은 황경수 회장의 취임 인사 및 제2회 안산 단원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추진 계획과 관련한 일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경수 회장은 “더 많은 시민들에게 역동적인 씨름의 참매력을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김홍도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단원 김홍도 도시의 자부심으로 씨름대회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15~21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치러진 제1회 안산 단원 김홍도 장사씨름대회에서는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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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인천시, 스포츠산업 육성해 지역경제 성장 이끈다
    가상현실 스포츠학습게임 (출처 : 국민체육진흥공단)인천시가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한 미래 신성장 사업인 스포츠산업을 집중 육성해 지역경제의 성장을 이끌 방침이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산업은 높은 성장잠재력을 가진 미래 신성장 산업이다.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 규모는 7.8조원('18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매출액 증가율은 연평균 3.8%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포츠 분야가 접목돼 스마트신발·의류가 개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신시장이 출현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될 비대면 스포츠 환경 구축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중장기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그러나,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은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돼 있고, 매출액 1억 미만인 영세사업체 비중이 큰데다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도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인천시는 지난 1월 체육진흥과 내에 스포츠산업팀을 만들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체육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스포츠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 구축,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등 5개 분야 18개 과제가 담겼다. 시는 먼저,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해 스포츠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 청취와 스포츠산업 발전 방안 등을 발굴하기 위해 간담회와 포럼도 개최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산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인천형 스포츠산업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조직도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스포츠산업은 가상·증강 현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기술과 융합해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에, 올해 하반기 공공체육시설 내에 인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창업지원센터에서는 창업기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기술·경영지도 등을 지원하고 창업활동 공간도 제공한다. 또한, 관련 기관 및 부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일자리 지원, 판로개척 및 인력양성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인천시 경제활동인구의 89%인 145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인천e음(인천e몰)을 통한 인천굿즈 입점 지원과 상설기획관 운영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은 축구, 야구, 배구, 농구 등 프로스포츠 6개 구단을 모두 연고로 가지고 있는 스포츠 도시다. 인천시는 지난 2월 6개 프로스포츠 구단과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고 3월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시는 상생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시와 구단이 공동으로 스포츠마케팅 홍보를 추진해 프로스포츠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해 ‘스포츠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적극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람형 스포츠의 한계를 벗어나 체험형 스포츠 기능도 강화한다. 인천FC축구장 내에 체험형 시설(諼번째 선수에게 드립니다”)을 확충해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게스트하우스, VR체험장, 풋살경기장 등)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형 시설은 향후 스포츠산업진흥시설로 지정받을 계획이며, 스포츠+관광 프로그램 및 상품 개발을 통해 스포츠복지 요구 충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용역 등을 통해 인천형 스포츠산업 정책 발굴을 위한 스포츠 융·복합 산업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 AG 경기장 등 공공체육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스포츠 진흥법에 의한 스포츠산업 진흥시설로 지정받아 국비를 확보한다는 것이 골자다. 아울러, 기존의 공공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스포츠+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특화 사업 발굴, 친화성과 확산성이 높은 뉴스포츠 발굴·보급, 국내외 대회 및 국제기구 유치 등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통한 신시장, 신기술 등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에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시스템을 통합해 운영하고, 국민체력100 활성화를 통해 체력수준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창업지원센터의 우수 제품들을 공공체육시설에 도입해 다양한 체육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체육시설을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에 대한 시제품·서비스 실증(test-bed) 지원 및 체험의 장으로 활용해 창업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관내 16개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도 2022년까지 25개교(관내 초등학교 253개교의 10%)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은 그동안 불모지였던 스포츠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천시 스포츠산업의 체계적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 전략을 마련하고,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는 한편, 스포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 및 체계적인 중·장기 체육정책 개발 등을 위해 인천연구원에 ‘체육분야 전문인력’이 충원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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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강릉시 팀킴의 모든 날을 응원합니다
    강릉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영미신드롬’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강릉시청 여자컬링팀 팀킴(김은정, 김경애, 김영미, 김선영, 김초희)을 응원하기 위하여 비대면 활동인 팀킴의 모든 날을 응원합니다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맹훈련에 돌입한 팀킴을 위하여 청소년들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손글씨로 작성하고 한데 모아 응원 현수막 및 엽서 등으로 제작하여 선수들에게 전달한다. 관내 청소년들은 이 활동을 통해 오는 4월 30일부터 시작하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앞두고 스스로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면서 주도적으로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응모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강릉청소년수련시설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올림픽 및 컬링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우리 고장을 대표하는 선수단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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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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