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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져/스포츠 기사

  • 용인 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 2종 공인 추진
    [미디어타임즈] 용인시는 22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의 2종 공인을 2021년 하반기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제68회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해 대규모 공식 경기를 유치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와 관련 시는 보조경기장 건립을 포함해 육상용인 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트랙 보수, 육상용 기구 구입등을 위해 총 41억원의 예산을 투입 2021년 하반기 공인 승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축구장(천연잔디), 육상장(8레인), 투척장 1개소, 도약장 2개소 등으로 구성돼있다. 최종 공인 완료 후 2022년 경기도 소년체전 육상경기 선발전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추진하는 등 육상경기장을 활용하고 꿈나무 육상선수 육성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2종 육상경기장 공인 승인이 완료되면 도민체전 뿐만 아니라 전국규모의 육상대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2022년 제68회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시 대표적인 경기시설로 활용되고, 전국 육상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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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안산시,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 종료
    [미디어타임즈] 안산시에서 열린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는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지난 15~20일 진행된 남자부 대회에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태백장사(80㎏ 이하) 성현우(인천 연수구청), 금강장사(90㎏ 이하) 노범수(울산동구청), 한라장사(105㎏ 이하)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 백두장사(140㎏ 이하) 정경진(울산동구청) 선수가 장사로 등극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정읍시청이 차지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매화장사(60㎏ 이하)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70㎏ 이하)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80㎏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선수가 최강자에 올랐고, 단체전은 구례군청이 우승했다.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산시 주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진행됐다. 경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했으며, 체급별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는 KBS N 스포츠 채널 및 대한씨름협회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 동안 안산에서 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안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씨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내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한정된 인원만 관람한 것이 아쉬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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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 2020안산김홍도장사대회 태백급 꽃가마
    [미디어타임즈]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이하) 개인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1년만에 모래판을 호령했다. 감독 부재로 9개월간 플레잉코치 체계로 운영해 오던 연수구청씨름단이 지난 10월 5일 최근식 감독을 선임하며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 후 처음으로 맞는 전국대회 우승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최근식 감독과 선수단을 맞아 따뜻한 격려와 함께 창단 25년 전통의 저력을 발판삼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구청씨름단 성현우는 지난 16일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동료 정민궁을 맞아 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세판을 연이어 승리하며 3-0으로 완승했다. 지난 2015년 인제대학교를 졸업한 성현우는 연수구청씨름단 입단 3년차인 2018년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이후 2년여만에 다시 꽃가마의 주인공이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최근식 감독 체제로 거듭나는 씨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실업씨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훈련해달라”며 “연수구도 인천 유일의 민속씨름단으로 연수구민에게 사랑받는 씨름단으로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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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연천군, 연천미라클야구단 2021년 7기 선수선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미디어타임즈] 연천군은 독립야구단 연천미라클야구단이 지난 17일(토) 연천군 군남면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 2021년 7기 야구단으로 활약할 선수선발 공개 트라이아웃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한 선수선발 지원자는 17명으로 전직 프로선수와 국내 고교 및 대학 출신 아마추어 선수들이었으며, 입단하려는 지원자들은 각약각색 모자에 유니폼도 서로 달랐고, 부상, 방출, 군 입대 등 입은 옷만큼 사연도 달랐지만, 독립리그에 입단하여 자신의 기량을 발산하기를 원했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2차로 추가 진행 예정이며, 선발된 선수는 11월 마무리 훈련을 시작으로 2021년 시즌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연천 미라클 야구단의 김인식 감독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유망한 선수들이 많이 있다” 며 우수한 선수들의 지원을 기대했다. 또한, 노찬엽 코치는 “이번 2020년 마무리 훈련은 선수단의 체력을 보강하고 훈련 방향성을 찾는 데 중점을 둔 훈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 미라클은 창단 이래 7명의 선수가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선수의 프로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스프링 캠프 실시, 2021년 리그 참가는 물론 프로팀과의 교류전 등‘ 프로야구’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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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의정부시, 김영삼 프로기사 KB바둑리그 감독 선임
    [미디어타임즈] 의정부시는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의정부시 감독으로 김영삼 프로기사를 선임했다. 의정부시‘바둑메카 의정부’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게 될 김영삼 감독은 2000년 제1회 농심신라면배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1년부터 2018년까지 KB바둑리그 팀 감독 및 제8대 한국기원 사무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김영삼 프로기사 9단이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의정부시팀 감독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KB바둑리그 우승 경험도 있는 만큼 처음 참가하는 ‘바둑메카 의정부’팀을 잘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삼 의정부시 KB국민은행 바둑리그 감독은 “바둑메카 의정부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오는 11월 6일까지 팀 선수 선발을 마치고 11월 26일 개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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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안산시 윤화섭 시장,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길”…체육 꿈나무 격려
    [미디어타임즈] 윤화섭 안산시장은 각종 체육대회에서 시를 대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체육 꿈나무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지난 15일 진행된 행사에는 ‘제2의 장미란’으로 불리며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박혜정(안산공고·역도) 선수와 ‘한국의 우사인 볼트’를 꿈꾸는 비웨사 다니엘가사마(원곡고·육상) 선수, 고등부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여고부 최강자임을 증명한 진가연(성안고·태권도) 선수를 비롯해 장윤성(경기모바일고·육상), 양종민(반월중·레슬링), 정지호(성포중·양궁) 선수 등 모두 6명이 참석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훈련하기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학교운동부 선수들이 훈련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멋지게 성장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안산시를 널리 알리는 선수들이 될 것이다”라며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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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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