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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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보건 기사

  • 익산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유퀴즈온더절주’ 실시
    익산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절주 문화 조성 캠페인 ‘유 퀴즈 온 더 절주’를 실시한다. 시는 알코올과 음주 습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잘못된 음주 습관을 개선하고 절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해당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2일까지 홈페이지와 SNS, QR코드 등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와 절주에 관한 O·X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퀴즈 정답을 모두 맞힌 참여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장승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익산시민의 음주 문제를 예방하고 절주 및 건전한 음주 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익산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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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인천 동구는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질환으로 이환되기 전 단계인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24주간 건강·운동·영양의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동구 주민 및 직장인이다. 고혈압, 당뇨병 등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관리 대상으로 선정된 주민이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보건소모바일헬스케어’를 검색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다음 보건소에서 지급한 활동량계를 착용하고 앱을 활성화 시킨 상태에서 생활을 하면, 건강 관련 데이터가 앱을 통해 보건소 담당자에게 전송된다. 보건소에서는 전송된 운동, 영양, 건강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메시지를 모바일 앱 푸시 알림으로 제공한다. 최초·중간·최종 등 세 차례의 보건소 방문 검사를 제외하면 모든 서비스가 모바일을 통해 이뤄지므로, 평소 직장생활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힘들고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30∼50대 성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다. 보건소 관계자는“모바일 헬스케어는 언제, 어디서나 ICT를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건강을 직접 모니터링 함으로써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관리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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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비대면‘장애인 몸짱 프로젝트’ 운영
    비대면‘장애인 몸짱 프로젝트’ 운영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장애인 몸짱 프로젝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몸짱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시행하는 재활 운동프로그램으로, 고양시 장애인체육회와 협업·진행한다. 장애 유형별로 그룹을 나누고, 각 그룹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대상자에게 피드백도 제공한다. 보건소 네이버 밴드는 운동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며, 시민들의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고 다양한 정보를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활동을 적절히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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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원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19 무료 검사 1만 명 돌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원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무료 검사 인원이 1만 명을 넘어섰다. 원주시는 지난 12월부터 최근까지 약 4개월 동안 시비 4천 3백만 원을 투입, 12일 기준 총 1만 940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원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국비가 지원되는 한계로 인한 진단검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전액 시비를 들여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검사를 시행해 왔다. 한편, 지난 9일부터는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진단검사 비용의 국비 지원이 가능해져 지역·증상 유무·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 증상이 있으면 다중이용시설 방문은 물론 사람과의 접촉을 자제하고, 신속한 진단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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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인천 동구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인천 동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사업장 안전수칙 등으로 인하여 금연의지는 있으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보건소가 올해 초부터 관내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 현재 구 관내 기업체 중에는 동국제강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실시를 신청해 참여하고 있다. 구는 5월부터 사업대상을 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사업장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총6회 운영되며, 내용으로는 금연상담사의 주기적·맞춤형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무료 지급, 흡연 대처방법 및 금연정보 제공, 금연사업 홍보물품 제공 등이 있으며, 흡연과 밀접한 음주폐해 예방 교육과 절주 상담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동 금연클리닉 종료 후에도 금연상담사와 1:1 금연상담을 통하여 금연 성공 유지를 위한 지속적 추후관리를 실시하며, 3개월 이상, 6개월 이상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금연 성공 기념품을 제공하여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코로나19에 더욱 취약한 고위험군이므로, 금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금연에 성공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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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광명시,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광명시,‘치매친화적 환경조성’치매파트너 교육 실시광명시보건소는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명지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치매파트너의 역할은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 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려주기 등이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장기요양보험 신청자 및 치매관련 수급자가 지속적으 로 증가하고 있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교육과 함께 치매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더 나아가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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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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