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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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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기능향상孝道 프로그램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는 ‘富유하고 平온한 孝세상만들기’ 11개 프로그램중 마지막으로 노인복지기금지원사업인 인지기능향상 孝道프로그램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마치고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인지기능향상孝道 프로그램은 부평구청 노인복지기금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월14일부터 6월28일 동안 총 예산 520만원을 투입하여 코로나19로 생긴 우울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목표를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총 8개 경로당이 신청하여 경로당별 15명씩 120명의 어르신이 참가하여 인지기능향상과 정서지원으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는데 심혈을 기울여 작품을 만들어 냄으로써 회원간 유대관계가 돈독해졌다는 평가다.

프로그램은, 1회기 플라워 스티커 미술놀이, 2회기 효도퍼즐 맞추기, 3회기 컬러링 족자 만들기, 4회기 콩나물 재배하기, 5회기 덴트롱 반려식물 재배하기 총5회기로 진행되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회기별 제품을 15개씩 임원을 통해 제공하고 임원이 주체적으로 회원에게 제품을 전달한 후 다음 제품을 받기 전까지 어르신들은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으로 추진하였다.

작품에 대한 1차 사전심사는 해당 경로당 임원이 솜씨가 뛰어나면서 완성도가 높은 1점을 선정하여 총 24점을 작품을 선정한 후 2차 최종심사는 ‘효도 프로그램 심사위원회’에서 총 14점을 당선작으로 결정하였다.

최민수 관장은 “효행을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제고하고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해 드리기 위해 시상식과 전시회를 갖게 되어 보람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용재(화랑한마음 경로당)회장은 “노인이 되면서 수상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행사를 통해 자존감이 아주 높아졌다며 열정과 자부심을 높여준 부평구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어르신 스스로가 출품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 24점을 오는 31일까지 본관 2층 청춘 갤러리에 전시하여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인지기능향상孝道 프로그램 수상자(경로당명)는 다음과 같다.

▲ 최우수상, 화랑한마음 이용재(상장 및 온누리 상품권 10만원) ▲우수상, 경남2차 윤석칠, 부평래미안 홍영자(상장 및 온누리 상품권 각 8만원)▲장려상, 부평2동 정순옥, 삼산타운1단지 이숙재, 부평2동 박금숙(상장 및 온누리 상품권 각 6만원)▲참가상, 부평2동 박금순, 부평래미안 김정자, 신매실, 삼산타운4단지 박정자, 남종분, 부개남부 김귀순, 조경희, 일신주공 문연자(상장 및 온누리 상품권 각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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