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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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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치만)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마을별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비전2동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 단체별로 일제방역 활동을 실시했지만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단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마을별 자체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더불어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운영이 금지된 『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지역감염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박치만 비전2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만 그 기세가 꺾일 때까지 마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으며,

비전2동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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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통장협의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마을별 긴급 방역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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