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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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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노인복지관은 순수 자원봉사단체인 ‘활빈당’과 ‘푸른 나래 봉사단,으로부터 민족의 최대 명절을 앞두고 ‘추석맞이 생활용품’ 1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활빈당’은 사각지대 소외계층 대상으로 후원물품 전달을, ‘푸른나래 봉사단’은 인천지역 140여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교육 및 재능기부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소속된 봉사단이다.

서성찬 총괄 봉사단장은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봉사단의 작은 관심과 움직임이 소외계층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푸른나래 봉사단 김준 청년위원장은 “우리 봉사단은 작은 역량이나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 도움을 드릴 준비가 되어있다.”고 의지를 전했다.

전경은 서비스운영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함께 동행 해주는 서성찬 단장과 김준 위원장, 정보혜 부단장 박장선 센터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받은 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신체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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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추석맞이 생활용품’100개 후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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