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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대응조치 대폭 강화

-부평국민체육센터, 북부교육문화센터 등 6곳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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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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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사진1]부평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대응조치 대폭 강화.jpg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은 지난 22일 관내 지역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오자,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을 돌며 긴급방역 작업에 나섰다.

부평구 내 첫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감염 단계 확산 방지와 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관내 공원 86, 공영주차장건물 3, 공공체육시설 6곳 등긴급 방역을 실시할 것을 결정했다.

23일 일요일부터 공단 직원들이 공원과 공영주차장건물을 순차적으로 돌며 화장실·놀이기구·운동기구·시설물 등 불특정 다수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집중적인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22일부터는 공공체육시설 6곳이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대상 시설로는 부평국민체육센터북부교육문화센터부평다목적실내체육관일신배드민턴장 축구장(신트리공원,백운공원)이다.

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이 비상근무로 힘들겠지만, 관내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긴장을 늦출 수 없다.”확산 방지를 위해 조금 더 방역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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