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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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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폐기물로 성토한 논에서 베어나온 알 수 없는 흰 물질의 결정이 눈이 쌓인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300년 전 논으로 간척돼 현재 학교급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호조벌이 사업장폐기물 유입으로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

 

특히 성분을 알 수 없는 흰색 화학물질 결정체가 눈 내린 듯 논바닥과 논둑에 쌓여 '주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사업장폐기물로 조성된 논둑에는 각종 유리조각을 비롯해 빨간색과 노란색 등 총천연색의 플라스틱 조각 등 폐기물들을 다량함유하고 는 것도 목격됐다.

 

관계부처는 빠른 시일 안에 철저한 분석과 조사를 통해 강력하고 적법한 조치를 취해야 만이 호조벌을 지켜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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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폐기물 조각들이 성토재 속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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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물질이 발생하자 이를 감추기 위해 또다시 성토를 했으나, 논둑 색이 달라 층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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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시흥시 호조벌, 사업장폐기물 유입으로 '주민불안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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