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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신동지구대, 심야 주택가 골목길 예찰 활동 강화

주택가 여성관련 범죄, 차량털이 등 범죄 예방 활동 힘써

이운효 | 기사입력 2021/09/24 [11:43]

익산署 신동지구대, 심야 주택가 골목길 예찰 활동 강화

주택가 여성관련 범죄, 차량털이 등 범죄 예방 활동 힘써

이운효 | 입력 : 2021/09/24 [11:43]
주택가 골목길 안전 순찰 강화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는 점점 야간시간이 늘어남에 따라관내 주택가 골목길에서 우려되는 여성관련 범죄 등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순찰 강화와 방범시설 점검에 힘써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대학로와 영등동 시민공원 일대 위치하고 있는 주택가를 중심으로 인적이 드물고 조명이 어두운 골목길을 중심으로 CCTV, 보안등과 같은 방범시설 점검과 병행하여 여성관련 범죄 예방을 위한 가시적 집중 순찰과 골목길 주변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내 현금, 귀중품 등을 절취하는 차량털이 예방 순찰을 강화함으로 주택가 안전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날이 일찍 저물어 야간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주택가 일대를 중심으로 우려되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시간대 지역 안전 순찰과 탄력 순찰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 특히, 주택가, 원룸 일대는 어르신,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많이 거주함에 따라 이 지역을 중심으로 우려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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