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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노인 일자리 사업 사진 공모전’개최

김광한 | 기사입력 2021/10/19 [10:28]

부평구노인복지관,‘노인 일자리 사업 사진 공모전’개최

김광한 | 입력 : 2021/10/19 [10:28]
부평구노인복지관,‘노인 일자리 사업 사진 공모전’개최
부평구노인복지관는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리고 일자리 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사진 공모전인 ‘노노(NO老)! 액티브 시니어!’를 갖는다고 밝혔다.

사진 공모전은 노(No)노(老)! 늙었지만 젊게 사는 노인,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노인의 모습을 재조명하여 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관심을 높임으로써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이다.

사진의 주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 노인의 가치 있는 활동을 표현한 사진으로 참가자격은 노인일자리 대상자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11월 중 부평구노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가 이뤄지며, 시상식은 2021년 12월'富유하고 平온한 날'행사에서 진행되고 수상작은 일자리 사업단이 활동하는 ‘카페 아띠’ 공간에 전시 할 예정이다.

수상인원은 총 16명으로 시상내역은 액티브시니어상 3명(상장과 상품권 5만원), 장려상 5명(상장과 상품권 3만원), 참가상 8명(상장과 상품권 2만원) 수여되며 부상으로 각각 마스크가 증정된다.

박진현 일자리관리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사진 공모전을 통해 일하는 노인의 활기차고 아름다운 모습이 재조명되어 사회적 관심이 높아져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년 복지관 일자리사업은 부평구에서 3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은빛보안관, 부평 가꿈이, 사랑채우미, 실버시터, 학교안전지킴이, 카페 아띠, 스마트친구, 푸르미 방역단 등 9개 사업단 총 990명을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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