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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개원 24주년 기념행사 개최

- 디지털 혁신을 병원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스마트병원으로의 자리매김 다짐

신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3/03/08 [21:48]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개원 24주년 기념행사 개최

- 디지털 혁신을 병원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스마트병원으로의 자리매김 다짐

신정식 기자 | 입력 : 2023/03/08 [21:48]

- 대외협력기관 감사패 수여, 장기근속직원 및 모범직원 포상

- 2023년 유방 재건술 권위자 이택종 교수, 혈관 인터벤션 시술 권위자 도영수 교수 등 35명의 명의 초빙을 통해 전문화된 진료서비스 제공에 박차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6일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개원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진료서비스 강화 및 디지털 스마트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경호 병원장과 강준구 진료부원장, 이승대 행정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2,000여명의 교직원들을 위해 줌(zoom)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었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대외협력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장기근속직원 및 모범직원 포상이 이뤄졌다.

 

행사에 앞서 본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오고 있는 안양시동안구갑 민병덕 국회의원, 안양시동안구을 이재정 국회의원, 최대호 안양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병일 안양시의회의장 등의 개원기념 축하 영상과 지난 1년간의 병원 발전을 위한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였다.

 

감사패는 우수 진료 협력병원으로 지역사회 보건향상과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조은유외과의원, 삼성조은내과의원과, 병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의왕농협, 노루페인트, 평안동주민자치위원회 및 개인 7명에게 수여되었다.

 

신경학검사실 김태하 실장(35년 근속)과 고숙희 9병동 수간호사(30년 근속), 영상의학과 유인규 계장(25년 근속), 정형외과 권봉철 교수(20년 근속) 등 121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는 순금 10돈의 기념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ECMO실 배하정 간호사 등 61명의 모범직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행사에 참석한 유경호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본원은 지난 24년간 경기도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등 경기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중증질환 치료를 책임지고, 지역사회 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진 영입,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을 통해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의료질 향상을 이루고, 환자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999년에 개원해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 시설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대표 플래그십 병원이다. 급성기 심․뇌혈관질환자의 빠른 후송과 처치를 돕는 브레인세이버와 하트세이버 앱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중증 심·폐부전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전문 팀을 24시간 가동 중이다.

 

2015년부터 경기서남부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아 운영중에 있으며, 지난해 심혈관센터와 부정맥센터, ECMO센터의 초고난이도 시술 증대와 암센터의 최신 골수이식센터 개소를 통해 중증질환 중심의 진료서비스를 강화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의료데이터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나 의료서비스 로봇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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