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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사하도서관, ‘알고 맛보면 더 맛있는 인문학’ 운영

식음료 속에 담긴 인문학을 향유해보는 시간 가져

편집 기자 | 기사입력 2024/03/18 [10:00]

부산시교육청 사하도서관, ‘알고 맛보면 더 맛있는 인문학’ 운영

식음료 속에 담긴 인문학을 향유해보는 시간 가져

편집 기자 | 입력 : 2024/03/18 [10:00]


[미디어타임즈=편집 기자] 부산시교육청 시립사하도서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사하도서관 문화홀에서 ‘알고 맛보면 더 맛있는 인문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주민에게 인문학에 대한 체계적인 소양과 지식을 제공해 지역 공공도서관으로서 공동체 소통 역할을 다하고자 마련했다.

강의는 인문학당 ‘달리’의 서현나 사무차장이 식음료 속에 담긴 인문학에 대해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매 차시마다 홍차, 커피, 술, 사계절 음식을 주제로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인문학적 지식을 알아보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인문학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수강생들이 식음료의 인문학적 고찰을 통해 일상의 새로움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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