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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안양천 벚꽃길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 광명서·광명시청 합동 봄철 꽃놀이 인파 증가 대비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전개
- 안양천 주변 CCTV, 방범등,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점검
- 안전하고 즐거운 꽃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치안안전망 구축

신훈종 기자 | 기사입력 2024/04/05 [07:23]

광명서, 안양천 벚꽃길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 광명서·광명시청 합동 봄철 꽃놀이 인파 증가 대비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전개
- 안양천 주변 CCTV, 방범등,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점검
- 안전하고 즐거운 꽃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치안안전망 구축

신훈종 기자 | 입력 : 2024/04/05 [07:23]

 

[미디어타임즈=신훈종 기자]  광명경찰서(서장 조은순)는 평온한 일상지키기 일환으로 지난 4일, 봄철 꽃놀이 인파 증가에 대비하여 광명시청과 합동으로 안양천 벚꽃길 내 방범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안양천 벚꽃길 내 CCTV, 방범등, 비상벨 등 주요 방범시설물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물 노후화 및 손상 부분 점검 · 보완에 집중했다.

 

또한,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내 양방향 비상벨 작동 여부, 화장실 내부 및 주변환경, 불법촬영 감시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벚꽃이 만개 기간인 이번 주말 구경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됨에 시청 관계자와 여성범죄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한 대책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조은순 광명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양천 주변 기동대, 순찰자 집중 배치로 순찰력을 강화하고,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광명시와 지속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비하는 등 앞으로도 광명시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 유기적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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