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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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후 수험생 위해 맞춤상담·심리검사 등 프로그램 제공

여성가족부는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 속에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및 긴장감 해소를 위한 상담과 그동안 입시, 학교생활 등으로 제대로 상담 받지 못한 진로·심리상담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및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수칙 위반행위 사전 방지 등을 위해 지자체, 경찰, 민간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청소년상담채널 ‘1388’은 청소년의 고민 상담부터 위기상황 개입까지 상황별 해법 제공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하는데, 전화·문자·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1:1 맞춤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채널은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88’ 번호로, 휴대전화는 지역번호와 ‘1388’로 연결된다. 또 문자상담은 #1388, 카카오톡상담은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후 1:1 채팅을 할 수 있고 사이버상담(http://www.cyber1388.kr)도 가능하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도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지원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수능전후 청소년 대상 심리검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여가부는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SNS 및 인터넷카페 등에서 위기 또는 범죄피해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온라인상담(사이버 아웃리치)도 운영한다.   한편 수능의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에 대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역경찰, 민간단체(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은 합동으로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방문업소를 중심으로 술·담배 등의 판매나 청소년출입·고용금지 위반 등 청소년 유해행위에 대한 점검·단속활동과 함께 청소년 등 방문자 대상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관련 방역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의무 위반, 청소년유해약물 등의 판매, 청소년 혼숙의 묵인·방조, 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연계활동 등도 주요 점검·단속 사항이다.   최성유 여가부 청소년정책관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수능 이후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상담과 심리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능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터넷, 카카오톡 문자상담 등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는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02-2100-6238), 청소년자립지원과(02-2100-6276), 청소년보호환경과(02-2100-6308)

이재정 경기교육감, 2021학년도 수능 현장 방문해 격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3일 새벽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을 찾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지구내 시험장으로 이송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의정부여자고등학교로 이동해 입실하는 수험생을 응원하고 경찰,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교육감은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위한 시험장까지 운영하며 어느 해보다 수능 준비가 어려웠다”면서, "안전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모든 종사요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19개 지구 342개 시험장에서 137,690명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는 남부와 북부 각 2곳씩 마련된 병원시험장에서, 자가격리자는 27개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경기교육청 상황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페이스북 (20.12.03 7시 20분) 게시글 갈무리   오늘은 2021학년도 수능 시험일. 국가의 대사이기도 하지만 우리 학생들에게는 엄청난 긴장감 속에 지금이면 시험장교로 등교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아침 3:20분에 수원을 떠나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경찰의 입회와 호송 아래 시험장교에 시험지와 답안지 상자를 떠나 보내는 작업을 잠시 둘러보고 지금은 의정부에 있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 마련된 수능시험 중앙상황실에 도착했습니다. 상황판을 보면 이제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361개 시험장교(별도시험장과 예비시험장 포함)로 시험지와 답안지가 들어 있는 상자들을 모두 이송 완료한 상황입니다.   교사와 교직원들이 오랜 경험으로 능숙하게 어려움없이 진행하였습니다. 날씨도 크게 춥지 않아 참 다행입니다.   경기도는 오늘 아침 6시 현재 수험생이 총 137,690명인데 이는 작년도에 비하여 14,743명이 줄었습니다. 수험생 가운데 졸업생이 42,307명이고 검정고시출신이 4,556명으로 이 부분은 작년에 비하여 1%가 늘어나서 전체의 3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를 가장 긴장하게 만드는 부분은 코로나19확진 수험생과 자가격리자를 위하여 별도시험장을 준비하고 별도시험실을 마련한 부분입니다. 특히나 학생들 이동을 위하여 소방서와 보건소 등의 협조로 차량을 별도로 준비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우리 수험생들이 마음 편하게 최선을 다하여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한 과정으로서 코로나19와 싸우며 공부도 하여야 하는 최악의 상황을 이겨 온 것만으로도 수험생들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학부모님들은 물론 시험실에서 감독을 하거나 지원, 방역등 여러가지로 수고하시는 시험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수험생 화이팅!    

유초중고 교육에 AI 도입…고교 내년 2학기 AI 과목 신설

내년 2학기부터 고등학교 진로 선택과목으로 ‘인공지능 기초’와 ‘인공지능 수학’ 과목이 도입된다.   또 초중고교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는 ‘인공지능 교육’이 도입되어 프로그래밍 , 인공지능 기초원리, 인공지능 활용, 인공지능 윤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7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열고 인공지능 시대의 인재상 제시, 학습환경의 변화, 정책형성 과정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시대 교육정책방향과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인공지능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대전환으로 사회·경제·문화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에 직면한 상황에서 미래 교육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이 공존하는 교육 패러다임 실현’을 비전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감성적 창조 인재’ 육성과 ‘초개인화 학습환경’ 조성, ‘따뜻한 지능화 정책’ 구현을 3대 정책방향으로 내세웠다.   또한 주요 추진과제로 자기주도적 태도를 기르고 인간 존엄성을 중시하는 마음을 키우는 교육을 강조하면서 유초중고에 ‘인공지능 교육’을 도입한다.   이와 관련해 내년에는 유치원에서 놀이를 통한 인공지능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놀이하기’, ‘친구들과 의견 모으기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AI) 경험하기’ 등의 학습자료 개발을 시작한다.   아울러 초중고교에는 2025년부터 적용될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을 도입하고, 교육내용으로 프로그래밍·인공지능 기초원리·인공지능 활용·인공지능 윤리를 담을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초중고교에 인공지능 관련 수업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고등학교는 내년 2학기부터 진로 선택과목으로 ‘인공지능 기초’ 및 ‘인공지능 수학’ 과목을 도입한다.   교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정보·컴퓨터 교직과목과 기본 이수과목에 인공지능 관련 내용 반영을 검토하고, 교육대학원을 활용해 2025년까지 약 5000명의 현직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정보·인공지능 등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영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내년부터 영재학교(2개교)에 대한 인공지능 교육활동 운영을 지원한다.   한편 교육부는 내년부터 각 부처와 대학 등에서 그동안 다양하게 추진해 온 인공지능 인재양성 정책성과를 점검하고 발전적인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표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표는 쌓여 있는 각 정책들의 전략을 비교·분석하고 정책효과를 다차원적으로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둘 예정으로, 학부에서 인공지능 소양함양을 위한 정책들은 물론 석·박사급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과 재직자 대상 재교육·훈련 프로그램 등까지 망라해 검토한다.   교육부는 내년부터 공교육 질 개선과 교육문제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지능형 교육 3대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의 주요한 교육이슈인 학습자 중심 환경·교육 취약계층 지원·학생안전 및 학교 업무효율화를 우선 3대 분야로 선정해 필요한 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민관 협업 프로젝트다.   이렇게 개발하는 기술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에듀테크형 혁신학교 등 미래형 학교모델에 우선 적용한 뒤 점차 확산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교육빅데이터위원회’를 출범해 교육 분야의 데이터 관리·유통과 관련한 각종 지침(가이드라인) 등 다양한 데이터 연계를 통한 정책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인공지능 시대 교육정책의 방향 설정에 초점을 둔 이번 방안을 시작으로 사회 각계의 의견수렴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후속과제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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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대학 ‘공교육정상화법’ 위반…논술·면접서 선행문제 출제

교육부는 제3회 교육과정 정상화 심의위원회 서면심의(11월 2~6일)를 거쳐 2019, 2020학년도 대학별고사를 실시한 대학 가운데 ‘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한 대학을 최종 확정, 각 대학에게 그 결과를 통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행교육예방연구센터는 2017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대학별고사(논·구술, 면접고사)를 실시한 63개 대학 2460개 문항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교육과정 위반 여부를 분석했고 교육부는 제2회 심의위원회 서면심의(9월 2~10일)를 거쳐 4개 대학을 위반 대학으로 결정했다.   위반 대학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중원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등이다.   교육과정정상화심의회 주요 논의 결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수학 2문항,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수학 1문항, 한국과학기술원은 수학 1문항 등 3개 대학의 4개 문항이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를 위반한 것으로 결정됐다. 중원대학교는 2019학년도 시정명령의 이행 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결정됐다.   문항분석 결과 위반문항 비율은 대학별고사 시행 대학 전체 문항 중 0.2%였으며 과목별 위반문항 비율은 수학이 0.7%였고 과학, 영어와 인문사회에서는 위반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020학년도 위반 대학에 대해 내년에 위반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정을 명하고, 위반 대학이 제출한 재발 방지 대책 이행계획서(출제문항 검증 강화 등 개선사항 등 포함)의 결과보고서를 내년 3월 말까지 제출하도록 했다.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한 한국과학기술원은 2022학년도 입학정원 일부 모집정지 처분을 사전통지했다.   또한 소관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학의 공교육정상화법 위반 사실 통보와 함께 감독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모집정지 처분의 수준은 처분 사전 통지 이후 대학의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심의위원회 심의로 최종 확정된다.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각 대학들이 교육과정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선행학습영향평가가 현장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공교육정상화법 적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앞으로 대학별 고사가 과도한 선행학습과 사교육을 유발하지 않도록 공교육정상화법 정비, 엄정한 관계 법령 집행, 대학의 입시 담당자 연수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대, IFEZ·인천연구원·인천대 공동주최 산업혁신아카데미 개최

인천대학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제2회 전통제조 산업분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가 지난 5일 비대면 세미나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 행사는 인천지역의 전통제조 산업분야와 관련된 기업을 대상으로 연관 산업의 정부정책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학·관·연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는데, 인천지역 전통제조 산업 관련 시스템 혁신공장 기반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세미나였다는 평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스템 혁신공장” 주제로 팩토리업(주) 한노석 대표의 전통제조 산업분야 공장 시스템 가동과 관련하여 동향 및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하여 소개하였고, 국내외 사례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전통제조 산업분야 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를 책임지고 있는 인천대학교 유순동 교수는 “그동안 2차 산업시대로부터 이어져온 전통제조 산업의 공장 구조는 단품 전문생산 체제로 3차 산업시대 자동화로 이어지며 단품 대량생산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구조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서 요구하는 소량 다품종 생산과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신사업 ITEM 개발에 한계가 있는 구조이다. 전통제조 산업 공장 구조를 AI, Big data, 사물인터넷(IoT), Robot 등을 결합할 수 있도록 생산시설과 기반 시설들을 네트워크화하고 지능형 생산시스템을 갖춘 협업과 융합이 용이한 시스템 공장으로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인천의 뿌리산업인 전통제조 중소기업의 시스템 혁신공장 구조 개선” 필요성에 도움이 되었으며 이번 “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를 통하여 전통 뿌리산업 공장혁신 구축에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진행된 비대면 IFEZ 산업혁신 아카데미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연구원, 인천대 산학협력단 3개 기관이 상호 협력, 5대 사업 분야(①스마트시티/에너지 ②바이오/헬스케어 ③스마트 마이스 ④로봇/무인이동체 ⑤전통제조사업)를 중심으로 각 산업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아카데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참가자들의 협력,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을 통해 산학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인천대 기초과학연구소, 병무청 병역특례연구소로 지정

김태현 소장. 인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태현)가 병무청이 지정하는 2020년 병역특례연구소에 신규 지정되었다.   병역특례연구소 제도는 대학연구소가 석·박사 고급인력에게 학문과 과학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기회를 부여해 국가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석.박사 연구원 중 현역입영대상자가 대학연구소에 편입되어 3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되면 병역을 마치게 된다.   한편, 인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는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기반 원천소재 개발 및 해양자원 재활용 플랫폼 구축’ 과제로 2017년도에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인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60억원 규모의 연구사업으로 2026년 2월까지 진행되며, 대기 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블루카본 바이오매스(해양자원)를 활용해 에너지/환경/웰니스 소재로의 활용 및 수소, 메탄가스, 메탄올 등의 연료로 전환하는 융.복합 연구로 학술적 가치 및 그 파급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병역특례연구소 지정을 계기로 우수한 인재유치를 통해 해양자원 재활용 및 에너지화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의 허브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우수한 선진 연구인력 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태현 소장은 “바다와 접해있는 인천의 지정학적 장점을 살려 해양 생태계 활용을 통한 미래 해양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 및 응용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다양한 연구/교육/학술 사업들을 통해 기초학문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가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고급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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